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리원전앞에 집있는거 위험하진않을까요?

ㅠㅡㅡ 조회수 : 1,184
작성일 : 2017-06-11 09:46:54
아무리 경치가좋고해도 집앞뷰가
원전앞이면 찜찜하진않나요
별장부지로 사신다고 의논하시네요
IP : 121.166.xxx.22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퍼벨
    '17.6.11 9:50 AM (49.161.xxx.18)

    바다뷰라도 고리원전이 떡하니 보이니 경치가 좋지도 않습니다.
    게다가 그쪽 해수담수화 문제로 시끄럽지 않나요?

  • 2. ...
    '17.6.11 10:08 AM (59.20.xxx.116) - 삭제된댓글

    고리 바로앞은 별장부지로 아닐거고
    조금만 비켜나면 풍광 아름답고 좋아요
    주변에 별장인지 전원주택인지도 많고
    주변에 까페도 많고 먹거리 볼거리 많아요
    일광까지 도시철도 개통되고나서
    땅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았어요
    고리1호기는 영구정지시킨다고 하는것 같던데요?

  • 3. 그래도
    '17.6.11 10:12 A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6월초에 발표한 일광자이 1순위에 경쟁률이 아주 높았어요
    민간아파트보다 계약조건이 아주 까다로왔는데도 경쟁률이 높았고
    벌써부트 프리미엄 가격말이 나오네요
    그쪽으로 이케아가 들어오는데
    전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법인을 따로 만들어서 들어온데요
    그러면 일광쪽에 만세대가 들어서고 아파트 단지내 중고등학교도 4개나 들어서면
    동부산쪽에 젊은사람들이 몰리면서 그쪽이 앞으로 전망이 좋데요
    해운대도 10분 거리고..

  • 4. 이케야
    '17.6.11 10:20 AM (223.33.xxx.233) - 삭제된댓글

    전세계적으로 유일하게 법인까지?
    한국이 돈밭이고 허영 대마왕인거 아나봅니다.
    진짜 이나라가 어떻게 될려고 자꾸 외국기업 오게하고, 외국인들 딸려오고,
    심지어 텐트나 고기굽기 금지된 공원에서도 한국인 끼고 외국인이 텐트치고 놀아요.
    다리밑에선 한국인이고 외국인들이고 떼로와서 불판듥고 소주병 챙겨서 고기 궈먹네여요.
    외국린을 관리할 수준으로만 오세해야지 포화상태라 무섭단 생각이 들었어요.
    한국인글 어느 누구도 그거에 대한 인식도 없고요.
    싱가폴,미국,영국, 유럽등이 밤늦게 못다니는 이유가 다문화와 타외국인 때문이죠.
    우리도 유유히 다녔던 밤길이 초저녁 7시만 되면 못돌아 다닐날도 얼마 안남았어요.

  • 5. 이케아
    '17.6.11 10:30 AM (223.62.xxx.157) - 삭제된댓글

    전세계적으로 유일하게 법인까지?
    한국이 돈밭이고 허영 대마왕인거 아나봅니다.
    진짜 이나라가 어떻게 될려고 자꾸 외국기업 오게하고, 외국인들 딸려오고,
    심지어 텐트나 고기굽기 금지된 공원에서도 한국인 끼고 외국인이 텐트치고 놀아요.
    다리밑에선 한국인이고 외국인들이고 떼로와서 불판듥고 소주병 챙겨서 고기 궈먹네요.
    외국인들을 관리할 수준으로만 오게해야지 포화상태라 무섭단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나라 사람들 어느 누구도 그거에 대한 인식도 없고요.
    싱가폴,미국,영국, 유럽등이 밤늦게 못다니는 이유가 다문화와 타외국인 때문이죠.
    우리도 유유히 다녔던 밤길이 초저녁 7시만 되면 못돌아 다닐날도 얼마 안남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6855 왕따를 당할때 대처법? 8 2017/06/11 2,986
696854 영어책읽기 모임 하고계시나요 1 밝은세상 2017/06/11 812
696853 아이*뚱* 도배. 오늘 이미 4개 25 이사람 2017/06/11 3,140
696852 초등생들 시험준비 공부법 알려주세요. 3 부탁드립니다.. 2017/06/11 1,049
696851 직장생활 하다 그만두고 자영업 하면서 만족하시는 분들,,,,, 4 사업 2017/06/11 2,132
696850 학군은. 언제부터 따지게 됬나요? 4 ㅁㅁ 2017/06/11 1,297
696849 요즘은 아기 있는 집에 공기 청정기 필수네요 3 기침 2017/06/11 1,770
696848 그사람 닮은 딸을 낳고 싶게 만드는 사람 19 ..... 2017/06/11 5,833
696847 미세먼지 심했던건 공장들이 집진장치를 껐기때문? 15 .. 2017/06/11 3,762
696846 당신은 너무합니다 ㅠㅠ 1 .. 2017/06/11 1,424
696845 서울의 아파트들 중에 투자가치가 가장 높은 아파트가 어디인가요?.. 8 질문 2017/06/11 5,086
696844 젊을때 어떤걸 경험해보면 세상이 부조리하고 도울사람이많거나 기타.. 10 아이린뚱둥 2017/06/11 2,712
696843 나이가어리면 생각과 시야가 좁아서 실수할 가능성이 높니않나요??.. 6 아이린뚱둥 2017/06/11 1,363
696842 고 이한열 학생의 어머님 배은심 여사께 편지를 보내고 싶은데요... 3 산하 2017/06/11 1,285
696841 다이어트 정체기 와보신 분들 알려주세요 1 ..... 2017/06/11 963
696840 특별한 두아이를 키웁니다. 육아 팁,인생살이 팁 좀 나눠주세요... 53 절망에서 희.. 2017/06/11 17,783
696839 정유라 팔뚝에 왕관 쓴 어린양 문신 7 2017/06/11 6,659
696838 드럼세탁기 건조 기능 원래 빨래가 덜 말라요? 6 자고 싶다 2017/06/11 2,626
696837 지금 매탄동에 계시는 분.. 바깥공기에서 이상한 냄새 나지 않나.. 2 냄새 2017/06/11 1,228
696836 자존감 있는 사람은 할 말도 잘하지 않나요 3 .... 2017/06/11 3,290
696835 눈썹 앞쪽은면하게 그리는거 어떻거하는거예요? 8 .. 2017/06/11 2,994
696834 정말 대통령 내외분 존경하며 지내는 요즘이 참 좋습니다 7 저는 2017/06/11 2,067
696833 길냥이들 ㅎㅎ 20 으미 2017/06/11 2,402
696832 음주 차량 옮기던 경찰에 '쾅'..잡았더니 또 만취 차량 1 샬랄라 2017/06/11 1,257
696831 피는 400년이 흘러도 여전하네요 7 ㅇㅇ 2017/06/11 3,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