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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총선..역풍맞은 테레사 메이..브렉시트 협상 불투명

불신임메이 조회수 : 1,000
작성일 : 2017-06-10 16:02:17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6091753001&code=...

하드 브렉시트로 갈려고 조기 총선까지 실시했지만...과반수까지 잃고 역풍맞은 테레사 메이..
이제... 브렉시트마저 흔들릴 지경이 되었네요.
최근의 연속적인 영국 테러로 인해... 젊은이들이 깨어난것 같네요. 
---------------------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의 ‘하드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를 위한 조기총선 승부수는 결국 역풍이 됐다. 8일(현지시간) 치러진 총선에서 집권 보수당은 과반의석을 지키지 못해 동력을 잃었고 메이의 리더십은 치명상을 입었다. 청년 유권자가 주축이 된 표심이 보수당의 하드 브렉시트를 거부하면서 열흘 뒤 시작될 브렉시트 협상 전망도 불투명해졌다.

이날 선거에서 보수당은 317석을 얻어 기존(330석)보다 의석수가 13석 줄었다. 반면 노동당은 266석으로 29석을 더 얻었다. 보수당이 다수당이지만 과반엔 미치지 못해 ‘헝(hung) 의회’가 구성되면서 연정 없이는 정책 추진도 어려워졌다. 야당들의 하드 브렉시트에 대한 반발을 압도할 ‘강력하고 안정적인 협상권’을 위해 조기총선을 요청했던 메이에 대한 책임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토니 트래버스 런던정경대(LSE) 교수는 “선거를 치른 이유와 완전히 상반된 결과”라며 “이제 (영국은) 힘을 잃은 채 브렉시트 협상에 들어가야 한다”고 AFP에 말했다. 제러미 코빈 노동당 대표는 메이의 사퇴를 촉구했다. 

9일 현지 언론들은 “메이 총리가 사임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강하다”고 전했지만 총리직을 유지해도 열흘 뒤 시작되는 유럽연합 회원국과의 브렉시트 협상을 이끌기는 어려워 보인다. 선거로 하드 브렉시트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임이 확인됐고, 보수당은 연정을 통해 정부를 구성하려면 야당들의 브렉시트에 대한 요구도 받아들여야 한다. 이에 따라 영국이 EU와 경제 공동체는 유지하는 ‘소프트 브렉시트’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블룸버그는 분석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6091753001&code=... ..
IP : 222.233.xxx.10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10 6:41 PM (49.170.xxx.24)

    잘 읽었습니다. ^^

  • 2. 원글님 진짜
    '17.6.10 6:50 PM (151.227.xxx.214) - 삭제된댓글

    영국에 관심이 많은가봐요.
    걸핏하면 기사 끌어다 링크 걸어놓고 되도 않는 평도 붙이시는데 뭐하는 분인가 싶네요.

    뭘 또 젊은이들이 깨어난 거 같고 그런가요?

    테레사 메이 물러나면 보리스 존슨이 와요.
    테레사 메이 물러나면 빌 클린턴이 싫어하는 코빈이 수상 될 것 같다고 어제는 방방 뛰셨죠?
    그렇게 안된다니까요.
    노동당은 지금 택도 없다고요. 노동당 안에서도 이번 선거는 의석수가 늘었다고 해도
    승리라고 할 수 없다는 무거운 평가들이 나오고 있어요.

    아쫌 아무말이나 하지 말고 좀 공부를 하고 올리시든가요.

    브렉시트는 하드로 가든 소프트로 가든 이미 국민투표로 결정난 거예요.
    결정된 건 불확실성 속에서 시간만 보내는 것보다 힘들어도 빨리빨리 정리되는 게 맞고요.

    여기 재영 회원들도 꽤 되는데 이런 밑도끝도 없는 글, 잘못된 정보 진짜 거슬립니다.

  • 3. ...
    '17.6.10 6:55 PM (151.227.xxx.214) - 삭제된댓글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2363179&reple=14850545

  • 4. 151님 이상하시네요
    '17.6.10 9:45 PM (222.233.xxx.104)

    151.227.xxx.214)
    영국에 관심이 많은가봐요.
    걸핏하면 기사 끌어다 링크 걸어놓고 되도 않는 평도 붙이시는데 뭐하는 분인가 싶네요.

    뭘 또 젊은이들이 깨어난 거 같고 그런가요?

    테레사 메이 물러나면 보리스 존슨이 와요.
    테레사 메이 물러나면 빌 클린턴이 싫어하는 코빈이 수상 될 것 같다고 어제는 방방 뛰셨죠?
    그렇게 안된다니까요.
    노동당은 지금 택도 없다고요. 노동당 안에서도 이번 선거는 의석수가 늘었다고 해도
    승리라고 할 수 없다는 무거운 평가들이 나오고 있어요.

    아쫌 아무말이나 하지 말고 좀 공부를 하고 올리시든가요.

    브렉시트는 하드로 가든 소프트로 가든 이미 국민투표로 결정난 거예요.
    결정된 건 불확실성 속에서 시간만 보내는 것보다 힘들어도 빨리빨리 정리되는 게 맞고요.

    여기 재영 회원들도 꽤 되는데 이런 밑도끝도 없는 글, 잘못된 정보 진짜 거슬립니다.
    -------------------
    방방뛰는건 님인것 같은데요.
    그렇게 박학다식하신님이 글 하나파서 올려보시죠.
    어디 얼마나 알고 있는지 좀 봅시다.
    남의글에 시시콜콜 참견하면서 스토커처럼..따라다니면서 발광하시는꼴이 우습네요.
    참 웃기고 계시네요. 정신차리세요~~ 병적으로 보입니다.

  • 5. 영국 총선 출구조사결과
    '17.6.10 10:01 PM (222.233.xxx.104)

    제가 어제 올린 총선 출구조사결과 글입니다. 참고하세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363024&page=1&searchType=sear...

  • 6. ...
    '17.6.10 10:03 PM (151.227.xxx.214) - 삭제된댓글

    저는 영국에 사는 사람이라 지금 영국 상황 매우 심각하게 생각하고
    들여다보는 사람이거든요.

    웃기면 웃는건 님 자유인데
    영국 정치에 대해서 기본적인 건 확인을 해보시라고요.
    기사만 막 끌어오지 말고요 네?

  • 7. 151님 이상한분이시네요
    '17.6.10 10:06 PM (222.233.xxx.104)

    (151.227.xxx.214)
    저는 영국에 사는 사람이라 지금 영국 상황 매우 심각하게 생각하고
    들여다보는 사람이거든요.

    웃기면 웃는건 님 자유인데
    영국 정치에 대해서 기본적인 건 확인을 해보시라고요.
    기사만 막 끌어오지 말고요 네?
    -----------------
    그러니까...저와 다른 님 개인 생각을 따로 글을 파서 쓰라구요... 그럼 되잖아요.
    여기 게시판에 글 쓰는 사람들이 님 비위맞추면서 글 써야 하나요?
    자기와 생각이 다르다고 아주 생떼를 쓰시네요.
    왜 남의 글에 따라다니면서...스토커처럼 구시냐고요? 혹시 정신병 있으세요?

  • 8. ...
    '17.6.10 10:20 PM (151.227.xxx.214)

    왜 이렇게 영국에 관심이 많은지는 모르겠으나
    영국에 대해서 기본도 모르면서 아무말이나 찍찍 갈기는 사람한테 제가 쓸데없이 관심을 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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