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서 음식 자주 해먹는데 좋은 향기 나는 집

향기 조회수 : 3,602
작성일 : 2017-06-10 14:23:01
가능한가요?
구석 구석 청소해놓고 김치찌게 라면 이런거 한번이면
집 향기는 그냥. 도루묵

음식 자주 해먹는데도 향기ㅡ좋은 집인 게 가능한가요
지인은 자주 해먹는 편인데도
집에가면 은은한 뭔가 고급스런 오성급 호텔 라운지 냄새가 나긴 하던데
IP : 85.255.xxx.20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6.10 2:26 PM (112.153.xxx.100)

    향수뿌리는거 아닐까요? 안쓰는 향수 많아서..화장실에 잘 뿌려두거든요. ^^;;

  • 2. ...
    '17.6.10 2:32 PM (125.185.xxx.178)

    향초 뚜껑 열어놔요.
    아이허브에서 미시즈 메이어스.

  • 3. ..
    '17.6.10 2:34 PM (124.111.xxx.201)

    조리후 환기를 잘하고 공기청정기를 틀어두죠.

  • 4. ..
    '17.6.10 2:36 PM (211.217.xxx.199)

    부엌쪽 문을 항상열어두고 집안에 음식물쓰레기를 두지않네요.특히 조리할땐 창문열고 후드도 틀어요.옷에 음식냄세베는것 너무 싫어서 앞치마항상하구요..환기가 가장 좋은 방법인듯 합니다.

  • 5. ㅇㅇ
    '17.6.10 2:41 PM (24.16.xxx.99) - 삭제된댓글

    후드가 작동이 잘되면 냄새가 많이 안나요.
    음식하는 내내 틀어놓고 후드 끈 다음엔 창문열어 환기하면 금방 빠지더라구요.
    음식하는 동안 방문 꼭 닫으시고요.

  • 6. ㅇㅇㅇ
    '17.6.10 2:43 PM (175.223.xxx.99) - 삭제된댓글

    좋은 냄새는 무취죠
    며칠전에 방송보니까
    향수 입자도 결국 가습기 살균제 같은거라하더군요
    가습기에 수돗물 쓰는것도 나쁘구요
    헤어 스프레이도 소량 폐포?로 들어간데요

  • 7. 음식 냄새
    '17.6.10 3:04 PM (112.186.xxx.156)

    제가 시래기, 곤드레, 청국장 이런거 좋아하는데요,
    이런거 해먹으면서 집에서 좋은 냄새까지 나기를 바라는 건 무리일듯 해요.
    시래기, 곤드레 삶으면 얼마나 큼큼한 냄새가 나는데요..ㅠ ㅠ
    청국장은 말할 것도 없구요.
    곰국 끓여도 솔직히 냄새 많이 나죠.

    방향제 이런 것도 사실 몸에 좋을리가 없어요.

  • 8. ....
    '17.6.10 3:33 PM (1.227.xxx.251)

    요리하면서 환풍기틀고
    요리 끝나고 환기, 남은 음식 밀폐용기에 넣어 보관, 음식쓰레기 바로 처리, 음식찌꺼기 붙은 포장재 바로 처리
    설거지 바로 하기, 싱크대 배수구 바로 치우기
    식사후 환기
    이것만 해도 음식냄새 안나요.

  • 9. ㅇㅇ
    '17.6.10 3:48 PM (175.223.xxx.254)

    원두커피를 집 구석구석에 놓고
    주방 서랍서랍 속에도 넣어두니까 냄새가 안나요 냉장고 냄새도 다 잡아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6680 상속재산에서 제지분포기하려면 절차와 비용이 어떻게 되나요 3 .. 2017/06/11 1,259
696679 모쏠남자 사귀어본 분들 계신가요? 2 ㅇㅇ 2017/06/11 2,708
696678 아침 세안 7 피부 2017/06/11 1,827
696677 프라다 천 가방에 묻은 기름때, 지우는 비법 아시는 분~ㅠㅠ 3 빰빰빰 2017/06/11 7,262
696676 차 유리창 유막제거티슈 써도 될까요? 2 힝, 2017/06/11 1,095
696675 구충제 매년 드세요? 15 ... 2017/06/11 4,044
696674 이런 조건 남자 어때요? 7 1325 2017/06/11 1,975
696673 아시아나 비행기에 지금 상영해주는 영화 뭔지.알 수 있나요? 1 여행 2017/06/11 1,488
696672 왕따를 당할때 대처법? 8 2017/06/11 3,004
696671 영어책읽기 모임 하고계시나요 1 밝은세상 2017/06/11 834
696670 아이*뚱* 도배. 오늘 이미 4개 25 이사람 2017/06/11 3,154
696669 초등생들 시험준비 공부법 알려주세요. 3 부탁드립니다.. 2017/06/11 1,065
696668 직장생활 하다 그만두고 자영업 하면서 만족하시는 분들,,,,, 4 사업 2017/06/11 2,150
696667 학군은. 언제부터 따지게 됬나요? 4 ㅁㅁ 2017/06/11 1,319
696666 요즘은 아기 있는 집에 공기 청정기 필수네요 3 기침 2017/06/11 1,792
696665 그사람 닮은 딸을 낳고 싶게 만드는 사람 19 ..... 2017/06/11 5,852
696664 미세먼지 심했던건 공장들이 집진장치를 껐기때문? 15 .. 2017/06/11 3,787
696663 당신은 너무합니다 ㅠㅠ 1 .. 2017/06/11 1,441
696662 서울의 아파트들 중에 투자가치가 가장 높은 아파트가 어디인가요?.. 8 질문 2017/06/11 5,100
696661 젊을때 어떤걸 경험해보면 세상이 부조리하고 도울사람이많거나 기타.. 10 아이린뚱둥 2017/06/11 2,722
696660 나이가어리면 생각과 시야가 좁아서 실수할 가능성이 높니않나요??.. 6 아이린뚱둥 2017/06/11 1,391
696659 고 이한열 학생의 어머님 배은심 여사께 편지를 보내고 싶은데요... 3 산하 2017/06/11 1,308
696658 다이어트 정체기 와보신 분들 알려주세요 1 ..... 2017/06/11 977
696657 특별한 두아이를 키웁니다. 육아 팁,인생살이 팁 좀 나눠주세요... 53 절망에서 희.. 2017/06/11 17,823
696656 정유라 팔뚝에 왕관 쓴 어린양 문신 7 2017/06/11 6,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