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컵에 빨대 2개 꼽고 둘이 빨아먹는거 더럽지않나요?
1. 둘이
'17.6.9 12:10 PM (111.118.xxx.138)괜찮으면 상관없는 거죠.
키스 평생 못해본 분 아니죠?2. 원글
'17.6.9 12:11 PM (119.75.xxx.114)키스하면서 침 섞는거랑 그거랑 같아요?
3. ㅎㅎㅎㅎ
'17.6.9 12:11 PM (175.192.xxx.37)빨대로 빨아서 입속까지 들어왔던 음료가 다시 나갈까봐 그러세요?
4. ....
'17.6.9 12:12 PM (221.157.xxx.127)그게싫으면 원글님이안그럼되는거고 ㅎ
5. 원글
'17.6.9 12:13 PM (119.75.xxx.114)많은 분들이 안나갈거라 생각하는거 같은데... 그거 엄청 도로 나가요~
6. 원글
'17.6.9 12:14 PM (119.75.xxx.114)비위생적이니까 다른 분들도 좀 자제해주시면...
7. 너나
'17.6.9 12:15 PM (175.208.xxx.26)잘하세요
8. 그렇게
'17.6.9 12:15 PM (210.94.xxx.91)자세하게 생각해보지는 않았는데
저는 그렇게 안먹어요...
차라리 안먹고 말지.9. 양배추2
'17.6.9 12:15 PM (211.205.xxx.140)몇 천원 아끼는게 나으니까 그렇게 하겠죠.
몇 천원도 아쉬운 사람이 세상에 많다는 걸 아시길 바랍니다.
저도 약간의 결벽증 있는 사람이지만, 자기들끼리 그렇게 먹겠다는데 더럽다고 비하하는 거 보기 안 좋네요.
진짜 보기 안 좋은 건, 자기들이 그렇게 먹을 수 있다고 그것에 거부감 느끼는 님 같은 사람에게 강요하고 싫다고 의사 밝히면 유별난 사람 취급 하는 경우죠.
찌개의 경우도 괜찮은 사람끼린 숟가락 넣어서 먹고, 거부감 있는 사람의 경우에는 존중해 주고.. 그래야죠.
물론 위생상의 문제로는 찌개의 경우도 절대 숟가락 같이 넣어서 먹고 그런 건 안해야 되지만, 관습이란게 있고 문화란게 있는데.. 그런 세상에서 살아온 사람들에게 무조건 하지 말라고 더럽다고 하는 건 너무 무례한 것이죠.10. ..
'17.6.9 12:18 PM (96.246.xxx.6)별 참견을...
11. 원글
'17.6.9 12:21 PM (119.75.xxx.114)잘못된 관습으로 질병을 유발시키는 식습관을 개선하자는게 무례라구요?
12. ᆢ
'17.6.9 12:21 PM (223.62.xxx.204)가족이면 괜찮지 않나요?
13. 참
'17.6.9 12:26 PM (124.53.xxx.190)별걸 다. . . . . . .
14. 어제부터
'17.6.9 12:26 PM (223.62.xxx.165)빨대 사용 관련 글이 연재 중인가요
15. ......
'17.6.9 12:27 PM (223.33.xxx.206)진짜 키스는 어째 한대.... 그게 더 더럽구만
16. 참 관심이 많구나 ...
'17.6.9 12:32 PM (211.114.xxx.15)누가 뭘 먹든 입든 둘이 먹든 셋이 먹든 참 관심이 많아요 ....
전 나 먹고 애들이랑 먹느라 남이 뭘하는지 모르겠던데17. 양배추2
'17.6.9 12:39 PM (211.205.xxx.140)개선하자는게 무례가 아니라 더럽다고 비아냥 대고, 몇천원 아끼자고 그러는게 꼴사납다는 뉘앙스인것이 무례하다는 거예요.
식습관 개선을 하고 싶으면, 잘못된 식습관 가진 사람을 모욕 할 것이 아니라..
남 그렇게 모욕할 에너지로 과학적인 근거를 열심히 찾아와서 이러 이러하니 지양 합니다.. 하는게 옳은 방법이죠.
글의 내용은 개선이 아니라.. 님의 비위를 상하게 하는 이들을 깎아 내리고 비하하는게 목적이잖아요.
위생을 방패삼아 사람들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것이 목적인 글이라고요.18. ...
'17.6.9 12:46 PM (1.236.xxx.107) - 삭제된댓글돈 몇푼 아끼자고 뭐하는거냐우~더러워
이래놓고 무례가 아니래
님 주변 사람들은 그렇게 서로 비아냥대는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나보네요
무례가 뭔지도 모르는걸 보아하니....
수준 나온다19. 뭐래
'17.6.9 12:47 PM (1.236.xxx.107)돈 몇푼 아끼자고 뭐하는거냐우~더러워
이래놓고 무례가 아니래
무례가 뭔지도 모르는걸 보아하니
님 주변 사람들은 그렇게 서로 비아냥대는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나보네요
수준 나온다20. marco
'17.6.9 1:40 PM (14.37.xxx.183)2개까지는 봐줄만
3개 꼽으면 좀 비루해 보임...21. 하아..
'17.6.9 1:44 PM (106.181.xxx.101)남남도 아니고 하나에 빨대 같이 꽂아 마신다면 가족이거나 연인들텐데..
그게 머 그리 드럽다고 난리인지요?? -_-;22. ㅇㅇ
'17.6.9 3:44 PM (121.170.xxx.232)더럽고 안더럽고가 문제가 아니에요
마치 명품가방 들고는 싶은데 돈이없어서 저렴한 가방 든 사람보고
가방 아예 안들고말지 싸구려 가방을 왜 들고다녀?명품사면 돼지..
하는거랑 별반 다르지 않네요
제 주위에 그런사람있거든요.사람취급을 안하죠23. 그닥
'17.6.10 6:54 AM (45.72.xxx.245)더럽지 않은데요? 남편하고만 그렇게 먹어요.
두개 시켜 먹으면 돈도 돈이지만 반이상 남겨서 버려야하는데 음료수 아까워요. 음료 남으면 버리는것도 골치아프고 둘이 나눠먹으면 딱맞아요. 님더러 거기 빨대 같이 꽂아먹으란것도 아닌데 보는것만으로도 그리 더럽나요?? 어짜피 그정도로 옮을 질병이면 부부사이에 벌써 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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