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은행 위비 가입해보신 분들

ㅠㅠ 조회수 : 1,017
작성일 : 2017-06-08 16:37:05
우리은행 위비 꿀마켓 예금

지금 2.0으로 제일 이율 높더라구요

근데 설치 할것들도 많고 복잡해서

혹시 가입해보신분들 이 상품 어떤가요

혹시 더 이율 좋은데 아시나요?
IP : 36.38.xxx.6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아
    '17.6.8 5:11 PM (202.30.xxx.24)

    이거 진짜 복잡하죠
    어플을 두 개는 더 깔아야 하고, 가입해야 하고...
    위비가 도대체 뭔지 설명해놓은 페이지도 없고. 저는 심지어 개인톡 상담까지 받았는데
    그냥 포기했어요.
    제가 막 수천만원 넣는 거면 귀찮더라도 가입했을텐데 어차피 이거 다해봐야 한 이삼만원 더 받나 그럴거에요. 그래서 그냥 안함.
    아니 설명 페이지라도 잘 해놓던가. 위비위비... 광고만 하고, 이게 뭔지, 정확히 뭐뭐 해야하는지는 설명을 자세히 안 해놓음. -_-

  • 2. qas
    '17.6.8 5:55 PM (175.200.xxx.59)

    위비는 위비뱅크, 위비 톡, 우리은행앱까지 3개는 깔아야 제대로 해택 받아 쓸 수 있는 것 같던데요.
    저는 주로 환전할 때 써요.
    주요통화 90% 환율우대 때문에...
    위비 꿀마켓인가 그거 저도 들긴 했는데 최대 납입한도가 낮았던 것 같은데...
    저는 예금은 아니고 적금이었는데 1달에 10만원이 최대였어요.

  • 3. 했습니다.
    '17.6.9 4:06 PM (221.163.xxx.68)

    스트레스 엄청 받으며 끝까지 도전해서 필요한 톡,멤버스,뱅크까지.
    인터넷으로 가입하면 우대금리를 주는 대부분의 예적금이 연관되어 있기때문에 효과는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상품이 나올때마다 한층 더 까다로워지는 느낌이랄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7139 청양초장아찌 담을 철인가요 1 지나다 2017/06/12 601
697138 문통때문에 정치인들을 달리보게되었어요. 6 000 2017/06/12 1,283
697137 조선일보는 꼭 폐간됐으면 하네요. 14 문짱 2017/06/12 1,077
697136 사골국 - 주문해서 사는 곳 있으신가요? 4 궁금 2017/06/12 863
697135 서울지하철은 시내 어느 곳에서 타고 지하철역에만 내려가면 내가 .. 5 왜살까 2017/06/12 1,021
697134 5천만원...3,4년정도 묶어두고 싶으면 어떤방법이 있을까요? 3 노크 2017/06/12 1,938
697133 요즘 삼다수에서 쓴맛나지 않나요? 3 2017/06/12 3,777
697132 직딩맘들 퇴근후 헬스하는거 가능할까요 6 다이어트 2017/06/12 1,467
697131 2017.06.12 (생방송) 제351회 국회(임시회)본회의 -.. 11 고딩맘 2017/06/12 687
697130 김윤아의 봄날은간다 노래 좋아하시는분... 16 .... 2017/06/12 2,766
697129 결혼하면서 대출 풀로 받아 신혼집 장만했었어요 8 신혼집 2017/06/12 4,247
697128 오늘자 청와대 페이스북.facebook 6 ㅇㅇ 2017/06/12 1,496
697127 5단 서랍장을 직사광선 닿게 하면 뒤틀릴까요? 4 구조변경 2017/06/12 581
697126 초코파이 광고에 복길이 엄마가? ㅋㅋ 2 광고대장 2017/06/12 2,014
697125 근로시간 줄인 만큼 임금 줄여… 양보·타협·연대·배려의 모델 1 ........ 2017/06/12 527
697124 연애건 결혼이건 마흔 넘으면 포기해야하나 봅니다 25 연애 2017/06/12 6,047
697123 '성매매 교사' 석 달 쉬고 복직? 4 샬랄라 2017/06/12 1,149
697122 수학문제 하나만 풀어주실 분 3 2017/06/12 794
697121 이혼하자며 집나간 남편의 이기적인 행태 27 퐁퐁 2017/06/12 7,447
697120 남편이 창고에서 귀한거 발견했다고 해서 7 사랑스런 2017/06/12 3,334
697119 바람핀 남편과 재판이혼중 제돈의 반을 요구해요. 13 2017/06/12 4,311
697118 오늘은 간단요리 아닌"유린기" 11 유린기 2017/06/12 1,784
697117 진지한 얘기는 꼭 술마시며 해야하나요? 5 꽃분 2017/06/12 1,019
697116 MBC ‘6월항쟁 30주년’ 다큐 돌연 제작 중단 3 샬랄라 2017/06/12 1,524
697115 도곡1동 사시는 분 계세요? 도곡쌍용예가 알아보고 있어요 16 rainy1.. 2017/06/12 4,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