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기밥솥으로 콩나물밥을 했는데..

음식초보 조회수 : 1,956
작성일 : 2017-06-08 16:25:00

어제 밤에 했거든요.

취사 완료후 전원은 아예 껐어요. (콩나물이 실처럼 될거 같아서.)

완료후 주걱으로 휘휘 저어두고..

 

그런데 식구들이 다들 저녁을 안먹게 되서..

아침에..냉장고 넣어야지 하고 통에 넣으려고 밥솥을 열으니..

 

청국장처럼.. 실이 보여요.....

먹어도 되는건가요?

 

버려야 하나요? ㅠㅠ

아까워서.. 일단.. 냉장고에 넣어두긴 했는데.;;;

 

 

IP : 1.215.xxx.10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8 4:28 PM (220.75.xxx.29)

    상했네요.

  • 2. ..
    '17.6.8 4:32 PM (112.186.xxx.156)

    이건 버려야 해요.
    먹었다가는 식중독으로 고생하고 약값이 더들듯.

    콩나물밥은 막 했을때가 제일 맛있어요.
    그 시간에 맞추어서 밥을 하시고요.
    담부터는 남은 콩나물밥은 그냥 밥솥에서 전원끄지 마시고
    반드시 덜어서 용기에 담아서 한김 식은뒤에
    오래 뒀다가 먹을거면 냉동실행, 다음날 먹을거면 냉장실행.. 이렇게 하시고
    냉장고에 뒀던 거 먹을때 전자렌지에 돌려서 드세요.
    일단 냉장고나 냉동실에 들어갔다가 나온 음식은 식감이 무지 떨어집니다.

  • 3. ㅁㅁ
    '17.6.8 4:37 PM (110.70.xxx.125) - 삭제된댓글

    절대 못 먹죠 ㅠㅠ

  • 4. 저런
    '17.6.8 4:38 PM (183.98.xxx.142)

    밥솥전원 끈채로 뚜껑 닫아두면
    당연 쉬죠

  • 5. ㅇㅇ
    '17.6.8 4:40 PM (125.128.xxx.106)

    버리셔야겠네요.

  • 6. 요리초보
    '17.6.8 5:17 PM (1.215.xxx.108)

    감사합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5663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2요 1편 안봤는데 괜찮을까요?ㅠ 3 흐음 2017/06/09 669
695662 윗집인지 아랫집 생선굽는 냄새가 너무 심해요. 9 생선굽는 냄.. 2017/06/09 2,931
695661 그럼,,,,단 한 번도 엄마 가슴 안 만지는 아들은 어때요? 23 음... 2017/06/09 6,627
695660 다우닝소파 온라인 백화점 상품의 차이점 ? 6 !!! 2017/06/09 5,642
695659 호텔 조식 숙박안해도먹을수 있는건가요 9 2017/06/09 5,814
695658 이니실록 29일차 30일차 27 겸둥맘 2017/06/09 2,020
695657 여성계 "강경화 후보자 인사검증에 성차별 안돼".. 8 ........ 2017/06/09 967
695656 핸드폰 수리비용이 넘 많이 나왔어요. 방법없나요?ㅠㅠ 13 백수 2017/06/09 2,259
695655 문재인 정부의 경제위기와 극복과정 - 송하비결의 재해석 7 드루킹 글 2017/06/09 2,466
695654 40대초반 옷어디서 구매하세요? 14 사야될게많네.. 2017/06/09 6,203
695653 합성 비타민 E: dl-Alpha ...해롭나요? ,,,, 2017/06/09 1,121
695652 과학강의 교양수준으로 들을수있는데 없을까요? 4 과학 2017/06/09 726
695651 건보료 환급 문제 6 제가 2017/06/09 1,764
695650 뉴욕과 보스톤 7 여행 2017/06/09 1,743
695649 아이가 아픈델 찌르네요 3 ㅇㅇ 2017/06/09 3,184
695648 곧 고등학생될 아들이 엄마 가슴 만지는게 ? 15 궁금이 2017/06/09 11,873
695647 결혼 32주년 14 호호 2017/06/09 3,693
695646 신용대출, 마이너스 둘다 받을 수 있나요? 3 대출 2017/06/09 1,168
695645 내 인생의 두번째 황금기 도래 12 ㅎㅎ 2017/06/09 4,023
695644 조현아..보육원서 1년째 자원봉사하며 자숙 ..착한 표정... .. 17 착한표정짓기.. 2017/06/09 6,921
695643 월급 액수 물어보는 거는 실례 아닌가요? 19 ㅇㅇ 2017/06/09 6,294
695642 학원비 계산좀 봐주세요 6 궁금 2017/06/09 1,718
695641 여자 아역, 박남정씨 딸 연기도 잘하고 너무 곱네요 17 7일의 신부.. 2017/06/09 4,885
695640 여행가는사람한테 예산 물어보는거 실수인가요? 5 소심 2017/06/09 1,904
695639 답장이 늦게 오면 가슴이 쿵쾅거리는데요 5 dd 2017/06/09 2,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