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이 주체할수 없이 많으면 외모 따위는 신경을 안쓰는거 같네요.

보통 조회수 : 4,077
작성일 : 2017-06-08 12:47:32
이세상이 자기꺼 같은데 누구하나 잘보일사람도 없고
그냥 지 편한데로 사니깐
그냥 쭉 감옥에서 썩어야 할듯해요.
남의돈으로 돈을 쌓아놓고 쓰고 살았으니 세상 무서운줄 몰랐겠죠
돈으로 갑질하니 외모는 저모양인거죠.

최순실이나 그 언니 최순득, 정유라도 마찬가지고요.
유병언 일가는 정말 심하지요.
아들들이나 딸 유섬나도 마찬가지고
많이도 쳐 해먹고 사니 저모양이겠죠.

열불나네요.
IP : 172.10.xxx.22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8 12:50 PM (121.172.xxx.204)

    제 경우엔요
    돈이 없을수록 물질적인거, 외적인거에 집착했고요
    (그만큼 가진게 없으니 그걸 가릴만한 뭔가를 추구하게됨)
    돈 많아지니까
    그만큼 물욕자체가 없어져요
    (많이 사봐서, 결국 그게 가져다 주는 효용의 기간이 짧다는걸 알아요. 결국 물건 사들이고 쇼핑하는 일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생각)

  • 2. ㅋㅋ
    '17.6.8 12:50 PM (220.93.xxx.79)

    엄청 신경쓰고 엄청 가꾼 게 그 정도라네요. 차병원 단골인데.. 장시호, 정유라 완전 뒤집어 엎은 거잖아요. 유병언 딸도 아마 가꿨을 듯. 아니면 자기 오빠처럼 기괴했을 것 같아요. 암튼 돈 엄청 쳐발라서 그 정도라는 거.

  • 3. ㅇㅇ
    '17.6.8 12:54 PM (211.36.xxx.62)

    진짜 안습

  • 4.
    '17.6.8 1:03 PM (211.117.xxx.109) - 삭제된댓글

    돈 엄청 쓴 게 그 정도예요. 타고난 골격이 전혀 미인상이 아닌 거죠.
    개그맨 조**이 성형하고 뺀다고 미인되고 몸매 좋아지고 옷테 나지 않잖아요.
    준재벌급 여자 중 눈치 안 보고 한달에 몇천씩 써도 안 예쁜 거 꽤 봤어요.

  • 5.
    '17.6.8 1:03 PM (211.117.xxx.109) - 삭제된댓글

    돈 엄청 쓴 게 그 정도예요. 타고난 골격이 전혀 미인상이 아닌 거죠.
    개그맨 조**이 성형하고 살뺐다고 미인되고 몸매 좋아지고 옷테 나지 않잖아요.
    준재벌급 여자 중 눈치 안 보고 한달에 몇천씩 써도 안 예쁜 거 꽤 봤어요.

  • 6.
    '17.6.8 1:09 PM (180.92.xxx.147)

    못생겨도 남자들이 줄을 백미터는 서니까요.

  • 7. ...
    '17.6.8 1:26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저도 방금 유섬나씨 얼굴 생각하며
    돈이 많아도 외모는 어쩔 수 없나 생각했는데...

    그래도 운동하고 지방흡입 하면, 이목구비는 괜찮으니
    지금처럼 기괴하진 않을텐데...
    신경 자체를 안쓰는걸까요

    여튼 이해 불가

  • 8. ...
    '17.6.8 1:29 PM (223.62.xxx.163) - 삭제된댓글

    돈 많은 사람들 미용은 대체로 자기만족이라
    그리 티가 안나요.

    외모로 주목받고 싶어하는 사람들이나
    성괴급으로 고치는거죠.
    업소녀들은 일수까지 땡겨서 ㅋㅋ
    ㅋㅋ...

  • 9. ...
    '17.6.8 1:30 PM (223.62.xxx.163)

    돈 많은 사람들 미용은 대체로 자기만족이라
    그리 티가 안나요.
    외모집착 정신이상자 아니고서는

    외모로 주목받고 싶어하는 사람들이나
    성괴급으로 고치는거죠.
    업소녀들은 일수까지 땡겨서 ㅋㅋ
    ㅋㅋ...그게 더 웃김

  • 10. 이런 글은
    '17.6.8 1:44 PM (223.62.xxx.165)

    좀 아니잖아요.
    못생겼거나 외모에 관심없다는 이유로 비난할 이유는 없잖아요.
    저 사람들이 예뻤다면 그 돈갖고 외모나 가꿨다고 손가락질했을 거면서.
    박근혜는 뭐라고 할래요?

  • 11. 딴얘긴데
    '17.6.8 5:13 PM (175.213.xxx.182)

    유섬나 3년간 프랑스 감옥에 있지 않았나요? 그럼에도 저리 살찐걸 보니 신기해요. 정유라도 몇달간 덴마크 감옥서 지냈음에도 너무 멀쩡하고 살찌기까지.

  • 12.
    '17.6.8 6:12 PM (211.36.xxx.214)

    돈많으면 못생겨도 세련되게는 꾸밀수있는데 아무래도 우울증인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6008 얼갈이로 우거지된장국을 잔뜩 끓였는데요 6 ... 2017/06/09 2,047
696007 스트라이프 옷 좋아하세요? 19 미쳤어 2017/06/09 4,879
696006 제가...정신적으로 좀 문제가 있는 거 같은데요,,,, 5 고민 2017/06/09 2,559
696005 정우택 전번 아시눈분 1 자한당 2017/06/09 702
696004 KBS 고위간부 "민주당 회의 발언록, 한나라당에 줬다.. 1 샬랄라 2017/06/09 865
696003 초등선생님께 오후 6시 40분에 문자 보내는거 실례인가요? 19 질문 2017/06/09 5,920
696002 서울도 소나기가 온다했나요? 4 .. 2017/06/09 1,047
696001 클린턴이 싫어하는 영국 제레미 코빈..차기수상될듯.. 8 영국총선결과.. 2017/06/09 1,122
696000 아프면 환자지, 청춘이냐...라는 문구보고 웃겼어요 12 ㅋㅋ 2017/06/09 2,802
695999 www.loruni.com 이라고 인스타에 뜬 사이트에서 끌로에.. 속상해 2017/06/09 840
695998 책읽다 기억에 남는 부분 1 ㅇㅇ 2017/06/09 699
695997 성당 세례받을 때 질문이요 2 eee 2017/06/09 871
695996 아파트 민폐 9 저희는 2017/06/09 3,096
695995 아이폰 6 발열이 심하더니 사진만 다 사라졌는데 사설업체에 복구.. 2 여름 2017/06/09 1,151
695994 전세끼고 집사기 4 00 2017/06/09 2,747
695993 시댁에서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행동 131 시어머니께 2017/06/09 26,623
695992 아들딸 차별받고 자라신 딸분들...부모한테 효도 하시나요? 14 ,,, 2017/06/09 5,812
695991 운명이란 책중 가장 기억에 남는 글 3 ㅇㅇ 2017/06/09 1,826
695990 어리버리한것 같은데.. 나름 똑똑한 아이? 6 ㅠㅠ 2017/06/09 2,618
695989 드럼 세탁기 뒤로 참외가 떨어져버렸네요ㅜㅜ 22 ㅇㅇ 2017/06/09 3,517
695988 곧 엄마가 되니, 부모님의 삶을 되돌아보게 되네요. 그냥 내 가.. 1 이해하기 힘.. 2017/06/09 926
695987 성격바꿀수있을까요 1 Happy 2017/06/09 648
695986 국민의 당 홈페이지 6 맑은 하늘 2017/06/09 1,346
695985 누가 왜 김상조, 강경화를 떨쳐내려 하는가 3 똥묻은새누리.. 2017/06/09 978
695984 후드 잡음 원인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는데요 10 ... 2017/06/09 1,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