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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정도(장마기간포함) 집을 비웁니다..곰팡이걱정이에요

수국 조회수 : 1,273
작성일 : 2017-06-08 11:38:53

6월중순에서 7월중순까지 집에 아무도 없습니다.
바닷가인근지역이구요..

환기시켜줄 사람이 없는데..어떻게 해놓고 가야할까요?


보일러를 계속 틀어놔야하는지?
베란다쪽 창문이라도 조금 열어놓아야 하는지..? (아파트출입쪽이라 방범은 걱정이 덜합니다만)

물먹는 *마 구석구석 잔뜩 배치해놓으면 좀 나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IP : 222.97.xxx.17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ma
    '17.6.8 11:41 AM (14.39.xxx.232)

    창문 조금 열어 두고 숯을 구석 구석에 놓아두세요.
    베이킹소다를 몇 군데 놓아두시구요

  • 2. ㅁㅁㅁ
    '17.6.8 12:02 PM (203.234.xxx.81)

    예전에 여름방학동안 자취하던 딸이 고향집에 왔는데 자취방 전기계량기가 계속 돌아간다고, 누가 와서 사는 거 아닌지 엄청 무섭다고 글 올리셨거든요. 근데 후기가 가보니 빈집에 에어컨만 돌아가고 있더라고. 딸이 에어컨 켜놓고 왔더란 거죠,,, 그 어머니가 가서 보니 어쩌면 그리 뽀송뽀송한지 놀랐다며. 전기요금도 생각보다 많이 안 나왔다고 나름 해피엔딩이라 했던 기억이 나네요.

  • 3. gg
    '17.6.8 1:14 PM (222.111.xxx.6)

    모든 문을 (이중문이라면) 엇갈리게 닫으세요... 한쪽문을 바깥쪽을 열고 안쪽을 닫았다면...다른쪽은 바깥을 닫고 안쪽을 열어요... 그러면 바람이 통해서 환기가 되요...
    비바람 폭풍만 아니면 물도 들이치지않고 효과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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