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떤 공부를 하면 드라마/영화 평론을 잘 쓸 수 있나요...?

글쓰기 조회수 : 723
작성일 : 2017-06-08 10:46:59
드라마나 영화나 보는건 넘넘 좋아해요. 정말 홀릭하고 밤새서 보고, 평생 그렇거든요...
뭔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이 머릿 속에 뱅뱅 맴돌아서 그걸 글로 옮기고 싶은데,,,
그러니깐 드라마/영화 분석이나 평론을 하고 싶은건데요

직업적으로 하겠다기 보다도 요즘에는 개인 블로그나 그런데 보면 너무너무 평을 잘 써서 올려주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가서 평을 읽으면 너무 감탄스럽거든요.....
저도 아... 저 드라마 좋다. 이 장면이 좋고 저런 부분이 좋다.... 이런 느낌이 있는데 왜 좋은지는 잘 모르고 감동만 받다가
드라마 평을 써놓은 걸보면 아.... 저래서 내가 그 부분을 좋다고 느낀거였구나... 이런 장치가 있는 거였구나... 라는걸 분석평을 보고 알게 되어요.

그래서 저도 그런 드라마/영화 평론글을 써보고 싶은데
어디서 어떻게 배워야할지를 모르겠네요....

그냥 글쓰기 강좌 같은 것을 듣기 시작하고 무작정 써보기 시작하면 점점 늘까요?
정통 코스 같은 것이 있나요?
혹시 아시는 분이 계시면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복 받으실거에요!!
IP : 112.218.xxx.3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문학
    '17.6.8 10:52 A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문학 공부를 추천드려요. 문학 평론 보면서 문학을 분석해나가시다 보면 드라마 영화평론의 가장 기본되는 스토리를 분석하실 수 있으실 거에요. 장면이나 빛 카메라라든지 이런 건 스토리 잡힌 이후에 공부하셔도 늦지 않으실 거 같고요.

  • 2. ...
    '17.6.8 10:55 AM (96.246.xxx.6)

    재미있게 보는 거와 평론을 쓰는 건 달라요.

  • 3. ...
    '17.6.8 11:06 AM (96.246.xxx.6)

    사고를 깊고 창의적으로 하시는 것도 기르시고 책 많이 보시고...

  • 4. 다른 얘기
    '17.6.8 11:25 AM (125.188.xxx.127) - 삭제된댓글

    난 울나라 평론가들이 사고가 깊거나 식견이 넓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일반 네티즌들보다 못한 평론가들이 많더군요

  • 5. 음 ..
    '17.6.8 11:29 AM (123.228.xxx.144) - 삭제된댓글

    문학 음락 미술
    영화 많이 보시고
    기술적인걸 체득하면
    보는 눈이 넓어져요
    미디어액트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한겨레문화센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7012 길고양이 ,, 어쩜 사람들이 19 고양 2017/06/13 2,077
697011 손이 더워 못살겠어요. 저같은 증상 겪으신 분 계실까요? 3 ahah 2017/06/13 1,113
697010 가볍게 만나다 결혼까지 가는 인연도 있나요? 5 .. 2017/06/13 3,203
697009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탤런트 50 ㅇㅇ 2017/06/13 25,283
697008 여자들은 한번 아니면 끝인가요? 6 .. 2017/06/13 1,795
697007 기독교 믿는다고 하면 소개팅할때 마이너스죠? 15 질문 2017/06/13 3,918
697006 청년들아~일어서라~ 2 .... 2017/06/13 593
697005 어제 수학문제 올라신분~~ 3 nnn 2017/06/13 743
697004 인연을 끊고싶은데,어떻게 끊어야할지 모르겠어요.. 6 손님 2017/06/13 2,652
697003 지금 집을 사야할까요 4 ㅇㅇ 2017/06/13 2,028
697002 죽음은 정해진걸까요. 8 ㄱㄴ 2017/06/13 2,593
697001 오늘의 간단요리 "상추튀김" 13 간단요리 2017/06/13 2,967
697000 블라인드 선택 도와주세요~ 콤비,허니콤,트리플 중에서 헤매고 있.. 6 창문 2017/06/13 1,800
696999 연세대 공학관 폭발사고 2 백수일기 2017/06/13 1,686
696998 유아기 교육 어찌하나요? 8 ... 2017/06/13 1,093
696997 두테르테, "나는 미군 지원 요청한적 없다" 2 필리핀테러 2017/06/13 595
696996 확정일자 받은후 집주인이 대출받겠다는데요. 11 이사후 2017/06/13 5,170
696995 타고난 저질체력들은 무슨 운동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8 운동 2017/06/13 1,752
696994 차번호가 4가 두개 들어가면 14 dd 2017/06/13 3,548
696993 3개월 쌍둥이있는 친구집 가면 민폐일까요? 14 ... 2017/06/13 2,215
696992 불난 꿈이 좋다고하는데 1 연기만 나고.. 2017/06/13 754
696991 고등 학교가 발표하는 대입결과, 재수생 숫자는 어떻게 알수 있나.. 4 대입 2017/06/13 891
696990 중고딩 커플들 학교에서 손잡고 다니는 거 예사롭지 않은 일인가요.. 3 요즘 2017/06/13 1,006
696989 김상조 강경화 임명 좋다 18 aa 2017/06/13 3,439
696988 꿀 소분용으로 담을만한 용기 추천해주세요~~ 5 미엘 2017/06/13 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