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외)숙제인데..급하게 영작좀 부탁드려요.

영어가 웬수 조회수 : 2,188
작성일 : 2011-09-01 08:45:55

timeline of my life를 해오라는데요...

도저히 영작이 안되네요.염치도 없지만..애만 잡다가..

구글 번역은 이상하게 나오고...평소 도움받을 수있는 사이트 있으면 좀 알려주시와요ㅡㅡ:

아이는 초2입니다.

1세때...1살 기념으로 예쁜드레스를 입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작은 파티도 했지요. 엄마 아빠가 행복해하셨대요.

 

7세때...저는 한국에서 이곳으로 와서 새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새로운 친구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제게 또다른 세상을 보여주었습니다..

 

1살과 7살때의 기억에 남는 일을 적어오라는거 같은데...

저정도로 영작...어렵겠지요ㅡㅡ:

IP : 190.53.xxx.23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랑이여
    '11.9.1 9:02 AM (210.111.xxx.130)

    시간만 많으면 다 해드릴 수 있을 텐데요....

    When I was one year old, I was photographed with my beautiful dress on.
    And my family held a party so that my parents was very happy.

    ....

  • 2. 원글이
    '11.9.1 9:11 AM (190.53.xxx.234)

    사랑이여님..감사합니다..저도 해석은 하겠는데..영작은 어렵네요ㅡㅡ:
    여기가 영어권이 아니라 저는 현지어를 배우는 중이라...머리가 아픕니다.
    학교에서도 2개국어를 하니까..문제는 어느것에도 집중하기가 힘든 단점이 있더라구요.
    솔직히 전 욕심이 없는 사람이라..2개국어니 뭐니 다 필요없고 영어랑 한국어만 잘하면 좋겠는데..
    여기 현지어를 안가르치는 데가 없다보니..여러가지로 스트레스가 쌓이네요.
    감사드려용

  • 3. 삼순이
    '11.9.1 9:11 AM (71.119.xxx.123)

    Timeline은 연대기 정도로 번역, 즉 개인의 연대기

    작문에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아이가 아는 정도의 간단 간단히 하셔도..
    아이 능력대로.... 학교에서는 말도 제대로 못하는대 작문이 엄마 수준이면???
    학급당 학생이 얼마 안되어 바로 앎..

    어느 나라인지 모르겠으나, 한국처럼 입학전부터 책 줄줄 읽고 입학하는 나라 잘 없습니다.
    초2 경우 책도 제대로 못 읽는 애도 꽤 있습니다....

    줄을 옆으로 죽 긋고, 년대별(일년씩) 일정 간격 두고 표시하고
    생각나는 대로 간단 간단.. 있으시면 옆에 작은 사진 붙이면..

    TimeLine of My Life OO Elementry School 2nd Grade @@ Kim

    2003. , : Born in Korea
    2004. , : 1st Birthday
    .
    .
    .
    2010 : Come to USA/New York
    2011 : Start to study at OOO E. School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018 이불 빨래 얼마나 자주 해야할까요... 10 아짐 2011/09/01 5,139
13017 정재형의 피아노소리 2 2011/09/01 3,207
13016 지겨우시겟지만 제사 문의요,, 18 언제나, 2011/09/01 3,422
13015 할일이 아니에요 ㅠ 1 간 작은 사.. 2011/09/01 2,004
13014 곽교육감님 화이팅!!!!!!! 13 나무 2011/09/01 2,585
13013 박계동의원 룸싸롱에서 즐기시는 사진 38 ... 2011/09/01 16,044
13012 운동 저녁에 걷기 한 시간 이상 겨우 하는 사람이.. 3 유연 2011/09/01 3,431
13011 국회의원의 성회롱이 독립운동? -정신나간 전임국회의장 해남사는 농.. 2011/09/01 2,223
13010 정말 안주 없이 맥주만 마시면 살이 빠지나요.. 10 .. 2011/09/01 8,920
13009 예고된 부결… 밀실의 ‘빗나간 동료애’ 세우실 2011/09/01 2,142
13008 급!! 대성아트론(대성믹서기ㅣ) 쓰시는 분. 도움 요청합니다 8 믹서기 화남.. 2011/09/01 4,218
13007 조정래님 책 3가지요. 역사적 순서좀 알려주세요 6 순서 2011/09/01 3,876
13006 자, 여러분들께 간단한 영어실력 퀴즈를 하나 내 드림니다 1 ㏂♥♣♥♣㏘.. 2011/09/01 2,225
13005 요즘 초중생 수학 문제집 뭘 가장 많이 쓰나요? 8 좋은날씨 2011/09/01 3,378
13004 베니건스 노원 1 된다!! 2011/09/01 2,142
13003 왜 김형오가 죄 없는자 돌을 던지라고 자신있게 얘기 했는 줄 알.. 6 ㅋㅋㅋㅋㅋ 2011/09/01 2,754
13002 한샘 씽크대 or 사제 22 궁금이 2011/09/01 27,092
13001 맘 한구석이 계속 무겁습니다. 3 나쁜딸 2011/09/01 2,434
13000 공주의 남자땜에 폐인됐삼 5 이제 일해야.. 2011/09/01 3,087
12999 인도영화 참 색다르네요 2 ,,, 2011/09/01 2,448
12998 농약염전(천일염) 과연 누구 말을 믿어야 하나? 1 ㏂♥♣♥♣㏘.. 2011/09/01 3,248
12997 혹시 짜잔형 좋아하시는분 계세요? 12 ebs 개편.. 2011/09/01 4,214
12996 별거별거 다 아시는 82님들, 이 노래 찾아주세요!! 4 끈달린운동화.. 2011/09/01 2,230
12995 유관순은 깡패" 친일작가, 미친 거 아냐? 2 친일작가 2011/09/01 2,057
12994 크리닝 해보신분 계시나요? 거주청소 2011/09/01 1,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