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망했네요ㅠ.ㅠ
1. ..
'11.9.1 8:49 AM (175.112.xxx.157)저도 너무 짠김치 담그고 나서 인터넷에서 가르쳐 주는데로 무를 크게 잘라서 듬성듬성 김치 안에 박아 넣엇지요~ 그래도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포기하고 한 몇달 그대로 김냉에 방치 해 두었엇는데 그 때 당장 버리기는 양념이 아까워서..ㅠㅠ 근데 얼마전에 김냉에서 김치를 꺼내 봤더니 김치찌게 하면 딱 좋을 만큼 맛이 들엇더라고요. 요즘 매일 김치찌게 해 먹고 있어요~
2. 초보새댁
'11.9.1 8:49 AM (211.114.xxx.102)근데 종이컵 용량이 200 아닌가요?
3. 원글
'11.9.1 8:50 AM (1.251.xxx.58)저도 짠김치는....뭐든 한번 실패한건 되돌리기 어려운듯하더라구요....
저희집은 김냉도 없고,,,냉장고도 좁아서 뭐 오래 넣어두긴 곤란한데....ㅠ.ㅠ4. 원글
'11.9.1 8:51 AM (1.251.xxx.58)네.김치 담구고 나서 지금 검색해보니
120부터 해서 180, 200까지 컵 용량에 대해 말들이 많더라구요.
200이든 180이든......너무 짜다는거예요...5. ....
'11.9.1 8:55 AM (110.14.xxx.164)입맛따라 다른데 한꺼번에 넣으시면 안되요
무라도 넣어보세요6. 프린
'11.9.1 8:57 AM (118.32.xxx.118)종이컵 게량의 기본양은 200ml구요 해외레시피엔 250ml로 된것도 있어요..
어느 정도 짠건지는 모르겠지만..
무를 큼직하게 석박지로 먹을 수 있게요.. 그정도로 바닥에 좀 많다 싶게 까세요.
양파 한두개도 반 또는 4등분해서 넣어도 좋아요.. 양파는 2개정도만요..
빨리 국물나오라고 잘게 써시면 양파 진액이 나와서 미끄덩 거려요..
크게 넣으세요..그럼 맛도 안짜지구요..
국물이 저절로 우러나오면서 익게 되는데 아랫쪽 맛든거 부터 드심 되요..
무는 무대로 석박지 라 맛있구요.. 김치맛도 좋아질거예요7. 음
'11.9.1 9:10 AM (121.151.xxx.167)무를 넙적하게 썰어서 통으로 김치속에 하나하나 넣어서
김치통을 밖에 3일정도 나두세요8. 솜이
'11.9.1 9:15 AM (116.45.xxx.56)키톡가서 레시피보고 왔는데 종이컵 두개분량으로 배추한통 무한개 절이는건
나중에 헹궈내면 되니까 짤것 같진 않아요
양념에는 소금 안넣고 액젓으로 중간중간 간하면서 버무리면 되는데
담고서 약간 짜다 싶어야 나중에 적당히 간이 배더라구요(제경우에는요..)
많이 짜면 배나 사과하나 갈아서 넣으시고
혹 깍두기 좋아하시면 깍둑썰기해서 밑바닥에 넣어두세요
2~3일지나면 깍두기+김치국물+고추가루만 넣어서 깍두기로 드시면 될것 같네요9. ..
'11.9.1 9:28 AM (58.143.xxx.5)저도 경빈**님 무배추 김치 담궜는데 저는 종이컵을 180미리 분량으로 계산했어요.
40분 정도 절이고 (무는 중간쯤에 같이 절여요.) 세 번 정도 물에 헹궈냈는데 짜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더불어서 레시피 양 올릴 때는 모호하게 종이컵 분량이나 밥수저 분량으로
하는건 정확하지 않아서 좀 아쉬운 부분이예요.10. ,,,,
'11.9.1 10:04 AM (112.72.xxx.179)김치는 짜던 싱겁던 버릴일이 거의 없어요 무르지만 않는다면요
그냥 쟁여두시고 찌개마다 볶음밥마다 김치찌개할때마다 조금씩만 넣으시면 되요11. 아기엄마
'11.9.1 3:08 PM (118.217.xxx.226)저도 어제 경빈마마님 김치 담궜는데요, 저같은 경우는 배추는 적당하고 무가 살짝 짰어요. 그래도 맛있게 잘 먹고 있네요. 소금에 절였다가 2번만 헹궜는데, 한번 더 헹궜더라면 좋았을걸, 하고 생각하는 중이에요.
양이 얼마 안되서 또 담궈야하나, 싶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861 | 갱년기 식은땀 열 조절안되는건가요? 3 | 갱년기 | 2011/09/14 | 6,854 |
| 16860 | 심하게 쪽잠자는 신생아..재울 방도는 정녕 없는걸까요? ㅠㅠ 4 | ㅜㅜ | 2011/09/14 | 4,884 |
| 16859 | 얼려놓은 불고기 바로 볶아도 될까요? 3 | 초보새댁 | 2011/09/14 | 4,081 |
| 16858 | 손위동서면 무조건 설거지 안하나요? 28 | 여유필요 | 2011/09/14 | 6,393 |
| 16857 | 냉동된 감자 옹심이 어떻게 요리하나요? | 궁금 | 2011/09/14 | 4,631 |
| 16856 | sk-2시그니처 크림 사용하시는 분 어떠세요? 2 | 제인 | 2011/09/14 | 4,598 |
| 16855 | 며느리는 손님이라면서.. 24 | 킁 | 2011/09/14 | 5,983 |
| 16854 | 층간소음으로인한 폭언,폭행문제 남의 일로만 알았는데 6 | 남편이 | 2011/09/14 | 4,244 |
| 16853 | 서울대 치의예과 65회면... 1 | .. | 2011/09/14 | 3,309 |
| 16852 | 추석 연휴 최고로 맛있었던 음식 무엇이었나요? 저는요... 4 | 맛대맛 | 2011/09/14 | 4,065 |
| 16851 | 시집온게 아니라 결혼한 거예요. 10 | 가족이란 | 2011/09/14 | 4,660 |
| 16850 | 사진 올리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 삐리리 | 2011/09/14 | 3,306 |
| 16849 | [중앙] [박보균의 세상탐사] MB의 상상력과 레임덕 | 세우실 | 2011/09/14 | 3,042 |
| 16848 | 콜레스테롤 수치높은 남편 뭘 해먹이나요? 헬리코박터균도 있대요... 4 | 먹거리걱정 | 2011/09/14 | 4,630 |
| 16847 | 이정도 뻔*100 해야 장관하나 봅니다.. 4 | .. | 2011/09/14 | 3,244 |
| 16846 | 삐돌이 남친 2 | 속터져 | 2011/09/14 | 3,889 |
| 16845 | 애니마구스 아세요? 2 | 뭘로할까 | 2011/09/14 | 3,373 |
| 16844 | 차량 운전자분들 참고하세요^^ | 재키 송 | 2011/09/14 | 3,249 |
| 16843 | 예쁜 앞접시 추천해 주세요 1 | 가을 | 2011/09/14 | 3,829 |
| 16842 | 저는 운영자분께 메일보냈더니 바로바로 답장 오던데요 5 | 신기하네 | 2011/09/14 | 3,199 |
| 16841 | 식기세척기 6 인용 구매하려해요 7 | 결제전 문의.. | 2011/09/14 | 3,882 |
| 16840 | 프라X 지갑 구입 한 달여만에 찢어졌어요.. 5 | 삐리리 | 2011/09/14 | 4,050 |
| 16839 | 친정 재산문제 어찌해야하나요? 9 | 고민~~!!.. | 2011/09/14 | 5,249 |
| 16838 | 명절반찬 질문좀 드려요 10 | 명절반찬 | 2011/09/14 | 4,771 |
| 16837 | KBS 기획특집-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마 生 | 희망 한국 | 2011/09/14 | 3,2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