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사가는 집이 빠지는 당일에 이사갈 경우 청소는 어떻게 하나요?

이사 조회수 : 2,709
작성일 : 2017-06-07 18:47:27

전세 살다가 매수해서 이사 가는대요.

6년 정도 된 아파트라 도배, 이사 청소 정도만 하면 되는데 문제는 매수한 집에 세입자가 살고 있어요.

세입자의 이사 날짜를 저희 이사 날짜보다 빨리 빼달라고 하려면 전세금 3억 정도를 미리 줘야 할텐데 저희도 짐을 빼야 저희가 살고 있는 집 전세금을 받을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3억 정도를 융통 하기가 쉽진 않아요.

전체 인테리어라면 보관이사라도 하겠지만, 도배, 이사청소 하려고 여기저기 돈 빌리기가 불편하고 어려워서요.


이렇게 당일에 서로 이사가 이루어질 경우 도배나 청소는 못하고 들어가는 건가요?

집 엄청 지저분하게 써거 이사 청소는 꼭 하고 싶은데 주로 어떻게들 하시나요?

짐 다 들이면 도배 하기 힘들까요?


IP : 61.101.xxx.20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사업체랑
    '17.6.7 6:54 PM (211.36.xxx.224)

    의논하셔서 일단 싼짐 차로 보관하고 하루이틀 맡기는 비용을 협의해보세요

  • 2. 이사업체
    '17.6.7 6:55 PM (1.233.xxx.230)

    상의해서 도배시간만큼 지연되는 요금 협상해보세요.

  • 3. 이사가는 분한테
    '17.6.7 6:56 PM (1.233.xxx.230)

    한쪽방부터 먼저 짐빼달라고 하시고
    도배를 그방부터 일찍 시작하시면 됩니다..
    양해를 구하세요.

  • 4. ...
    '17.6.7 7:19 PM (39.7.xxx.71)

    이사짐 차에 두고 대기한 상태로 두고요.
    먼저 집 빠지자 마자 도배 장판하면 됩니다.
    이사짐 업체는 시간당 얼마로 대기료 지급하시면 돼요.
    업체에 정해진 가격 있을거에요.
    저희는 4시간 대기료 줬어요.

  • 5. ...
    '17.6.7 7:20 PM (222.232.xxx.179)

    청소는 몰라도 도배는 짐 빼면서 시작하면 다 하던데요
    보통 10시11시쯤 짐 빠지니 그 때에 여러명이 들어가서 바쁘게들 하시더라구요

  • 6. ...
    '17.6.7 7:21 PM (39.7.xxx.71)

    참고로 하루 맡겼다 이사하는건
    이사료 한번을 더 받는데요.
    대기하는게 낫죠.

  • 7.
    '17.6.7 7:44 PM (118.219.xxx.92)

    도배 장판 4시간 걸리고 그이후에 짐들이고 바닥 청소기는 이사짐 센터에서 전기 청소기 돌리고 스팀 청소기 해주고 간다음에 손걸레질 한번 더했어요
    화장실 청소도 대충 해줬는데 다음날 다시 했고요
    베란다 청소 창문 창틀 청소는 남편하고 들이서 며칠 했어요 방문 현관문 다 청소 했어요

  • 8. ....
    '17.6.7 8:19 PM (125.186.xxx.152)

    도배장판은 미리 양해 구하고
    오전에 짐 뺄때 한쪽 방부터 시작할 수도 있어요.
    이사업체는 대기료 주고 그날 늦게 들어가는게 싸게 먹히구요.
    보관할거면 보관일수는 큰 차이 없는데 이사 비용이 두배구요.
    이사 청소까지는 그날 다 하기는 무리이고
    일단 입주후에 입주청소로 해야죠.

  • 9. 당일
    '17.6.8 11:03 AM (117.111.xxx.222)

    저희집 나갈때 저희가 아침에 일찍 짐빼고 빠진방부터 도배허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9566 싸우다가 자기 자랑하는 사람 심리 1 ㆍㆍ 2017/06/20 1,253
699565 어깨회전근개 파열, 어디가 좋을까요 16 생강 2017/06/20 2,537
699564 요즘 일반고(인문계)가 그렇게 하락 중인가요?....실상이 어떻.. 2 renhou.. 2017/06/20 1,314
699563 (주거지역,초중고 옆) 쿵쿵…지하도 발파공사에 주민들 심장 떨린.. 3 주민2 2017/06/20 632
699562 친구라는 존재에 대한 생각. 26 글쎄? 2017/06/20 4,430
699561 비밀의숲 같은 드라마가 너무 어려워요. 19 ... 2017/06/20 6,107
699560 안경환아들 서울대입학은 후보자사퇴와 상관없이 조사해주길 61 정의 2017/06/20 3,123
699559 윗집 실외기 소리 11 ? 2017/06/20 5,079
699558 중2 아들 속이 터지고 답답합니다 4 중2 2017/06/20 1,763
699557 오피스텔에 거주할까 하는데...주차요... 1 주거용 2017/06/20 780
699556 서울 성인 영어과외 정보 부탁 드려요 4 어썸와잉 2017/06/20 1,119
699555 북한에서 혼수상태로 풀려난 미국 대학생 결국 사망했대요. 10 .. 2017/06/20 2,317
699554 운동화 빨면 냄새가 나요ㅜ 3 세척 2017/06/20 1,254
699553 장수술후 식사? ..... 2017/06/20 567
699552 지금 정유라가 다불고 있나봐요 7 ㄴㅈ 2017/06/20 6,418
699551 보통 꿈이나 목표가 생기면 사는 즐거움이 생기나요? 2 .... 2017/06/20 859
699550 김어준 '문정인 발언, 왜 막말?..미국보다 미국 걱정 그만해'.. 14 .. 2017/06/20 2,006
699549 알뜰폰으로 통신사 옮겼어요. 4 redan 2017/06/20 1,270
699548 영재고, 과학고의 경우, 폐지단계검토라는 말이 없는거 보면, 위.. 33 renhou.. 2017/06/20 3,567
699547 블로그 좀 찾아주세요. 2 블로그 2017/06/20 899
699546 국당 김관영 리얼미터에 질문설계 태클걸었다 개망신당했네요 ㅋ 8 개망신~ 2017/06/20 1,116
699545 한국 언론 노룩 취재 꼬롸지 jpg /펌 3 기가찹니다 2017/06/20 1,017
699544 방의 일부분 마루를 깔았는데요. 6 2017/06/20 1,140
699543 항암6차 했는데 같이한사람보다 머리가 1 ... 2017/06/20 1,756
699542 논평까지 표절하는 자유당 5 ar 2017/06/20 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