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들이 커서 저녁시간이 혼자인 분들 뭐하고 보내시나요

라이즈 조회수 : 2,947
작성일 : 2017-06-07 17:44:44
제목처럼 애들이 커서 다들 늦게 오거나 기숙사 있음
저녁 시간이 주로 혼자잖아요
남편은 대부분 늦게 퇴근해서요.
뭐하고 지내시나요

IP : 223.62.xxx.18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운동
    '17.6.7 5:45 PM (175.211.xxx.50)

    한두시간 운동하기 딱 좋네용.

  • 2. ...
    '17.6.7 5:52 PM (222.237.xxx.110)

    부럽습니다.
    개인업을 하는 남편
    그런데도 대부분 6시전에 들어와요 가끔 야근 저는
    밥먹고 늦게 온다는 문자 받으면 입꼬리가 저절로 올라갑니다 ㅋㅋ
    저 같으면 운동하고 올것 같아요

  • 3.
    '17.6.7 5:54 PM (182.227.xxx.152)

    대학생 아이도 남편도 꼬박꼬박 7시전에 다
    옵니다. 밥 먹으러.....;;;;;;;
    빈둥지증후군이 뭔가요??????

  • 4.
    '17.6.7 6:03 PM (112.186.xxx.156)

    제가 퇴근하면 대개의 경우 무조건 헬스장으로 고우고우~~
    수영을 하거나 헬쓰.

  • 5. 같은처지
    '17.6.7 6:05 PM (180.70.xxx.84)

    운동가거나 마트에 마감세일 하떼가서 장보거나 티비

  • 6. ...
    '17.6.7 6:08 PM (223.38.xxx.97)

    헬쓰한시간 요가한시간
    팩붙이고 책보기
    이럼 3시간이 금새~

  • 7. ..
    '17.6.7 7:24 PM (124.111.xxx.201)

    저에겐 한달에 한두번이나 그런 좋은 기회가 오는데요
    그런 날은 마트 두군데 정도 (이마트와 홈플이 서로 5분거리)
    가서 온갖 것 다 시연해보고 만져보고 시식하고 장봐서 와요.
    평소엔 가서 살것만 사서 쌩~하니 와야 하거든요.

  • 8. ...
    '17.6.8 11:22 AM (125.128.xxx.114)

    낮에 회사 다니니 저녁시간이 아주 소중해요. 퇴근하면서 운동하고 집에 와서 간단히 있는거 먹고 집안일 최소한만 하고, 주구장창 tv, 영화 봐요....요즘 재밌는 프로그렘도 많고 영화도 계속 나오니 끝이 없네요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5642 실리콘 조리도구들 환경호르몬같은거 없나요? 11 .. 2017/06/08 10,795
695641 부산여행 후기 24 감사합니다 2017/06/08 5,851
695640 보조 주방이 유용한가요 5 ㅇㅇ 2017/06/08 1,896
695639 근데 어던사람이랑 결혼해야지 후회안하나요?궁금뇨 15 아이린뚱둥 2017/06/08 3,877
695638 머리카락 힘없으신 분들 스타일링 어떻게 하세요? 10 예뻐지자 2017/06/08 2,426
695637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단교사태 11 ISIS 2017/06/08 1,836
695636 통신사 멤버십카드 하루에 여러번 써도 되나요?? 13 호롤롤로 2017/06/08 2,503
695635 디즈니랜드 인형탈 수준.. 4 ㄱㄴㄷ 2017/06/08 1,634
695634 어쩌다보니 재래시장과 빌라촌 사이 초등학교 근처로 이사왔는데요 5 이게참 2017/06/08 1,602
695633 저같은 분 계세요... 7 흐규흐규 2017/06/08 1,483
695632 프로듀스101시즌2 20픽 스포 다 퍼졌나봐요.. 7 음.. 2017/06/08 2,625
695631 아이들 암보험 가입 하신 분들 팁 부탁드립니다 1 .. 2017/06/08 917
695630 위대장 수면내시경 비용차이 1 사슴벌레 2017/06/08 2,388
695629 철수야 네가 왜 거기서 나와?.jpg 76 ... 2017/06/08 16,971
695628 좋다고 파는 해외음식들 중금속 있을까 무서워요. 4 .. 2017/06/08 1,206
695627 엄마가 달라지면 이런 아이도 달라질 수 있을까요? 5 ㅠㅠ 2017/06/08 1,381
695626 최경환딸.. 7 ㄴㄷ 2017/06/08 3,116
695625 최경환과 딸과 연합뉴스와 차단 3 ㅇㅇ 2017/06/08 2,246
695624 아로니아 먹고 시력 좋아졌어요... 13 솜사탕 2017/06/08 9,341
695623 다시 해가 쨍쨍하니 우울증 오겠어요 7 2017/06/08 1,782
695622 다른 후보 당선되었다면 지금쯤 끔찍했을 듯해요 4 안홍유 2017/06/08 870
695621 공황장애 이겨내신 분 계신가요? 11 ㅇㅇ 2017/06/08 4,194
695620 강남 대치동 학원강사들은 4 ㅇㅇ 2017/06/08 3,146
695619 네일샵에서 네일 하지않고 손톱 손질만도 해 주나요? 5 손톱 2017/06/08 2,720
695618 엄마들하고 친해져봤지만 그래도 친구가 최고네요 4 ... 2017/06/08 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