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공유한다는 느낌아닌 느낌..
그래서 반대하는 혼처자린가 싶고..
결국 여자들이 견딜수 없는 구조인것 같아요
결혼생활 한 20년은 저렇게 사는건가요..
1. 그럼
'17.6.7 1:19 PM (110.140.xxx.96) - 삭제된댓글얼른 죽으라고 하세요.
2. 이런
'17.6.7 1:19 PM (118.221.xxx.40) - 삭제된댓글첫댓글의 저주인가---
3. .............
'17.6.7 1:20 PM (58.237.xxx.205) - 삭제된댓글홀시어머니 아니어도 효자면 그래요.
특히 엄마를 불쌍하게 생각하면 게임 끝입니다.
왜 결혼했나 몰라요.4. 다 이유가 있음.
'17.6.7 1:21 PM (121.132.xxx.225)홀시어머니 외아들 기피할 때는 다 이유가 있음.
5. 이런
'17.6.7 1:22 PM (61.255.xxx.48) - 삭제된댓글첫댓글 보고 진짜 깜짝놀랐어요
6. 시어머니를 여자로 보지 말고
'17.6.7 1:23 PM (110.47.xxx.227)불쌍한 노인네로 보는 건 어떨까요?
남편은 그 노인네에게 봉사활동하는 훌륭한 사람으로 생각하시는 건?
어차피 이혼도 못할 거, 마음고생까지 하면 너무 억울하잖아요.7. ..
'17.6.7 1:23 PM (125.132.xxx.163)님도 대놓고 친정 챙기세요.
같이 차타고 가다 뜬금없이 친정에 전화해서 방문 약속 잡고 하세요.8. 20
'17.6.7 1:28 PM (125.138.xxx.150) - 삭제된댓글년이면 다행이죠
티비에도 가끔보면 어린 아들 키우면서 한다는 소리가
얘가 아들이자 애인이자 남편이에요ㅜ
이런소리 하던데 좀 소름이에요
아들이면 아들이지 왠 애인,남편???
그렇게 키웟으니 결혼해도 며느리가 첩처럼 느껴지겠죠9. 효자는 피곤해
'17.6.7 1:30 PM (223.33.xxx.165)남편은 아내가 일등
아내는 남편이 일등
우선 순위가 그리되어야 합니다
시어머님 살아계신 동안 아내는 시어머님 다음 순위입니다
남편한테 대충하고 사세요
님 먼저 챙기시고요
시어머님 돌아가시고 아내의 존재를 깨닫습니다10. ㅎㅎ
'17.6.7 1:35 PM (61.255.xxx.48)구러게요 날 위해 살아야하는데...
맘이 헛헛하네요^^;11. ..
'17.6.7 1:43 PM (124.111.xxx.201)남편이 온전히 내꺼라는 생각 자체가 어리석은거에요.
나에게 오기 전 삼십년 동안 저 여자 분 아들이었는데
주택 사고 팔아 명의이전하면 내것 되듯
결혼식하면 하루 아침에 내것이 되나요?
공유 맞지요.
지분이 내게 조금 더 있는 공유.
님도 결혼했다고 친정부모 자식 아닌거 아니잖아요.12. 저도 남편 공유 느낌..ㅋㅋ
'17.6.7 2:27 PM (121.155.xxx.53)공유같은 스타일의 느낌이 아니고요....ㅋㅋㅋ
전 남편이 하는 일과 관련해서 여자들이 좀 많은 직종인데...
공유하는 느낌입니다.. ㅋㅋㅋㅋ
하지만 또 제가 어딜 가면 남편이 그 지방 아는 지인에게 연락해서
택시타는 일없도록 터미널까지 태우러 오고 태워주도록 해줘서...
저양반 성격이려니 합니다만...
제가 그럴때마다 남편 공유 느낌이라서
그런 호의를 받을때 그댁 사모님께 좀 죄송하더라구요..13. ㅇㅇ
'17.6.7 4:29 PM (121.170.xxx.232)제 시모 홀시모였는데 전혀 터치 안하고 사신거보면 사람나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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