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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쌈마이웨이에서 백설희.... ㅠㅠ

어제 조회수 : 3,149
작성일 : 2017-06-07 11:30:32

진짜 드라만데 왜 그걸 보고있는제가 울분에 차는지... ㅠㅠ


저는 시댁에서 그런 행태를 보이지도 않고 당해보지도 않았지만...


완전... 그 애 돌이라고 드레스 입고있던 시누 정말... 얄밉얄입....

IP : 121.155.xxx.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7 11:53 AM (1.221.xxx.94)

    저는 그 설희란 여자가 젤 짜증나요
    결혼도 안한상태인데 뭐땜시 지가 나서서 종노릇을 하고 무시당하고 있는지...
    저런 여자는 남자한테도 안좋아요
    없어도 당당하면 좋을텐데 스스로 지 운명을 노비로 규정지은듯

  • 2. ..
    '17.6.7 11:55 AM (119.204.xxx.212)

    정말 한대 때려주고 싶던데... 그 커플 애잔해네요.. 저번에도 울컥했어요. 맘에드는 옷 입고 거울보는데 가격표보고 나랑 안어울린다고 자꾸 맘에도 없는 얘기하는 설희 ... 남친이 속상해서 한말에 상처받고 쇼핑백던지고 택시타고 갈때 너무 안쓰러워서... 무슨 드라마가 그런 현실을 이입되게 잘 그려내는지.. 담주가 기대되네요.. 요즘 젤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 3.
    '17.6.7 12:23 PM (211.109.xxx.170)

    그런 사람 있더라고요. 받은 것도 없고 딱히 기우는 것도 없는데 시댁에 엄청나게 헌신하고 그걸 막 떠들어요. 너 참 착하다는 칭찬을 바라는 건지. 왜 자기도 아파 죽는데 시부모 병원을 그렇게 쫓아다니고, 왜 주말이면 댓시간씩 걸리는 시댁에 꼭 가있고, 모든 여행과 휴가 포기하고 시부모와 함께하고, 왜 시댁의 모든 물건을 다 사다나르고 자기는 살 돈 없어 손가락 빠는지. 신혼이면 뭘 모르고 그런다 치지만 20년 이상을 살고도 그렇게 벌벌 기더라고요.

  • 4. ..
    '17.6.7 12:58 PM (125.132.xxx.163)

    스스로 노비를 자처하더만요.
    쓸데 없는 저자세.

  • 5. 어제 주만이가
    '17.6.7 2:15 PM (121.155.xxx.53)

    예비시어머니가 주만이가 대드니깐 아들녀석 키워봤자 소용없다더니...

    백설희가 주만이지방대 다닐때 알바해서 방세내줘, 취준생 2년 기다려줘... 용돈대줘...

    이말을 듣자니.....

    예비 시어머니 시누이들 진짜 양심에 털났구나 싶더라구요.. 바로 그 부분에서 분노게이지 만땅이었네요..

  • 6. 드라마지만..
    '17.6.7 4:20 PM (122.34.xxx.184)

    언제까지 저럴껀지 안타까워요..
    주만이한테 들이대는 여자애도 너무 얄밉고
    설희 좀 당당하게 만들어주면 좋겠어요
    변신하겠죠?

  • 7. 제가 남자라면
    '17.6.7 4:39 PM (183.96.xxx.122)

    미안한 마음은 있을지언정 사랑하는 마음은 사그라들 것 같아요. 드라마에서도 그런 낌새가 보이고요.
    왜 엄마처럼 그러냐고 하죠. 설희에게.
    인턴은 계기일뿐 여자가 바뀌지 않으면 오래 가지못할 거 같아요.

  • 8. ㄴㄴㄴㄴㄴ
    '17.6.7 10:19 PM (192.228.xxx.0)

    사람 관계는 균형과 조화인데
    설희는 남자 입장 생각 안 하고 자기가 생각하는 사랑의 방식만 고집해서 제3자인 제가 부담스럽더군요
    남자가 생각하는 사랑의 방식과 접점을 찾아야죠
    남자가 부담스럽고 죄책감 들어서 조만간 놔 버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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