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님들은 결혼 몇살에 하셨나요? 30세면 이제 노처녀인가요
30세네요.
사람들이 볼때는 이십대중반정도로보긴해요.
30세나이로 노처녀인가요ㅜㅜ
결혼은 34세나 35세쯤 하고싶네요.
1. ㅋㅋㅋ
'17.6.6 10:41 PM (58.226.xxx.118)애기 안뇽~^^
2. 25에
'17.6.6 10:43 PM (211.36.xxx.232)졸업과 동시에 결혼 하고 다음해 바로 출산..
암것도 모르고 결혼하고 애낳았죠.
벌써 이십년이 다되어 가네요..ㅎㅎ
담생엔 싱글로 살고싶어요.ㅋㅋ3. ..
'17.6.6 10:44 PM (124.111.xxx.201)지금 30세면 노처녀 절대 아닙니다.
제 딸이 몇 달 후 28살로 결혼하는데
웨딩프래너 말이
자기가 근래에 담당한 신부 중 제일 어리대요.
보통이 서른 서너살, 삼십대 후반도 많대요.4. 83년생이고
'17.6.6 10:44 PM (223.38.xxx.223)30살에 했어요 친구들은 30에서 32살에 결혼 거의
많이 하더라구요
요즘은 노처녀 소리 들을려면 30대 중후반은 되야죠 ㅎ5. 노처녀 아니에요.
'17.6.6 10:49 PM (175.195.xxx.2) - 삭제된댓글우리아이와 동갑이네요.
아직 결혼 꿈도 안꾸고 있어요.
저도 아이가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보고 싶은 거 다 보고
천천히 자기 인생 즐기길 바래요.6. ...
'17.6.6 10:49 PM (138.51.xxx.85)저 89년생인데 결혼은.. 30대 후반에서 40에 하고싶어요..
일찍해서 좋은점 모르겠어요 ㅠㅠ
연애만 해도 행복할 나이.. 사랑할수 있는 시간을
오래오래 즐기고싶지 결혼은 아직 하기 싫어요7. 23세
'17.6.6 10:49 PM (125.139.xxx.189) - 삭제된댓글1990년의 제 자신은
경력단절이 되느니 차라리 일을 늦게 시작하자해서 23살에 결혼하고 바로 애낳았네요....
신기하게도 주변 친구들은 30초중반에 갔네요..8. 41세
'17.6.6 10:52 PM (220.124.xxx.229)대학졸업과 동시에 24에 결혼.
친구들중에 제가 제일 빨리 했어요.그담이 27.
28-9에 많이 갔고 서른초반에 초산도 많았구요.
지금은 20대에 가는게 보기힘들정도더군요.
저는 우리 애들도 저처럼 빨리 결혼했음 좋겠어요ㅎㅎ9. ..
'17.6.6 10:56 PM (121.54.xxx.225)82년생이고 작년 35에 했어요. 32쯤 적당한듯..
10. ..
'17.6.6 10:57 PM (114.204.xxx.212)20년전에 31에 했어요
요즘이야 30이 많은 나인 아니죠11. ㅋㅋㅋㅋㅋ
'17.6.6 10:57 PM (122.36.xxx.12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___
'17.6.6 10:57 PM (211.196.xxx.220)33에 결혼했고 34에 임신해서 35에 낳았네요 ㅎㅎ
요즘 세상에 절대 늦은거 아녜요 ㅎㅎ13. ㅎㅎㅎ
'17.6.6 10:59 PM (59.26.xxx.197)2002년에 30세에 결혼했어요.
그때도 노처녀 소리 안듣고 결혼했어요.
제친구들 다 30세에 결혼했는데 지금은 35까지는 무난한거 같아요.
전 결혼 늦게 한거 후회하지 않아요.
늦게할수록 현명해지는거 같은데....14. 78...
'17.6.6 10:59 PM (121.185.xxx.67)26에 햇는데 울반에서 첫타자라 다들 구경왔네요ㅎㅎ
특성상 반 전원이 인서울4년제 가는 학교라..
두어~~ 명 저랑 비슷하게 하고
요 몇년사이에도 많이 했네요.15. ...
'17.6.6 11:01 PM (112.72.xxx.239)사회분위기상 30이면 아직 노처녀는 아니시고 한 35 꺽이면서 확실한 노처녀되는듯 합니다...
좀 심하신분들은 40인데 노처녀라고 하십니다...
결혼 하실꺼면 지금부터 남자만나셔야 35세 쯤 결혼 할꺼에요
35세되서 남자찾으려고 하면 막막합니다.16. ...
'17.6.6 11:02 PM (39.7.xxx.1)더 늦게 하지 마세요.
지금이 적기예요.
제가 제 여동생이나 아가씨 보니까 더 늦어지면 남자 조건이 확 떨어져요
결혼 할생각이면 한살이라도 어릴때 하세요.17. 민
'17.6.6 11:06 PM (116.39.xxx.150) - 삭제된댓글여기야 결혼한 아줌마들이 많은 곳이니까요.. 레테가서 물어보세요. 어떤 답이 나오는지.. 이제 빨리 준비해서 결혼하셔야해요.
18. ...
'17.6.6 11:15 PM (49.142.xxx.182)딱 언제하겠다고 정하지 말고 지금부터 슬슬 좋은 사람 만나게 되면 결혼하세요 막상 34세 되서 조급해지면 오히려 좋은 사람이 안만나져요
19. 슽슬
'17.6.6 11:24 PM (125.180.xxx.202)슬슬 만나야되는 나이에요 30-32살이 결혼적령기같구요 체감상 33살 이상에 스펙 외모 평범하면 좋은남자 만나긴 힘들어요.
20. 아가야
'17.6.6 11:44 PM (175.200.xxx.13)2006년 36세에 결혼했어요
삼십이면 한창 나이구만
결혼은 언제하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랑 하는게 중요합니다~~^^21. ㅡㅡ
'17.6.7 2:15 AM (180.66.xxx.83) - 삭제된댓글냉정히 말하면
지금부터 1~2년간 미친듯이 선소개팅해서
짧은 연애 2~3번 해보고 젤 괜찮은 남자랑 31살부터 사겨서 32살에 결혼하는게 딱입니다.
32 넘어가면 소개의 질과 양이 확 줄어요
여기서 40에도 더 괜찮은 사람 만난다는 얘기는 흔치남ㅎ아서 회자되는 거구요22. ㅡㅡ
'17.6.7 2:15 AM (180.66.xxx.83)냉정히 말하면
지금부터 1~2년간 미친듯이 선소개팅해서
짧은 연애 2~3번 해보고 젤 괜찮은 남자랑 31살부터 사겨서 32살에 결혼하는게 딱입니다.
32 넘어가면 소개의 질과 양이 확 줄어요
여기서 40에도 더 괜찮은 사람 만난다는 얘기는 흔치않아서 회자되는 거구요23. 근데
'17.6.7 5:26 AM (182.215.xxx.17)학부형이 될 나이 생각하면 이른 나이도 아닌듯하구요
체력 좋은 사람은 별 상관 없으나 . . 전 28세.30세에 얘
둘 출산 이제 좀 키워놓고 학업 뒷바라지. 친구는 40에 둘째낳아 체력도 안되고 놀아주기 벅차다고 하긴해요.
정답이 있겠습니까 암튼 우리 둘째 초4는 저보다 젊은 엄마 부러워 하긴해요.저41세구요24. 저는
'17.6.7 7:37 AM (180.147.xxx.92)32에 남편 만나 33에 했는데 친구들 중에는 거의 마지막이았어요 요즘 결혼 적령기 30-33정도이고
늦게해도 좋지만 34살 넘으면 주변에 괜찮은 남자가 없더라구요25. 32
'17.6.7 8:58 AM (125.184.xxx.67)32. 저보다 늦게 한 친구들도 많아요.
거의 그랬어요. 학벌 좋고, 다 능력 있어요.26. ㅡㅡ
'17.6.7 9:50 AM (223.39.xxx.176) - 삭제된댓글노처녀야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를 수 있고
평균결혼나이가 여자는 30세에요
남자는 32세인가 33세인가 그렇고27. ㅡㅡ
'17.6.7 9:52 AM (223.39.xxx.176) - 삭제된댓글아마 만나이 겠죠
28. ㅡㅡ
'17.6.7 10:01 AM (223.39.xxx.176) - 삭제된댓글노처녀 노총각이야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를 수 있는
거고
평균결혼나이는 남자는 만32세, 여자는 만30라
합니다
30대후반도 40대도 50대도 늦게 결혼한다고
좋은 배우자 못만나는 건 아니지만
나이가 많아질수록 더 힘들어지는 건 맞는 거 같아요
여자는 결혼생각이 있다면 32세까지는 이 남자다
하는 남자 만나는게 좋을거 같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95703 | 브리타 쓰시는 분 계실까요? 15 | 뮤뮤 | 2017/06/07 | 4,285 |
| 695702 | 핵산 드시고 계신분 있나요? 5 | 궁금이 | 2017/06/07 | 880 |
| 695701 | 새 아파트에 입주하는데 궁금한 게 있어서요~~ 5 | fdhdhf.. | 2017/06/07 | 1,727 |
| 695700 | 로마 in 밀라노 out 1주일 어떻게 다녀야 할까요? 5 | 여행박사님들.. | 2017/06/07 | 1,064 |
| 695699 | 인천공항으로 입국시에, 얼마나 걸릴까요? 마중나오는 시간 어떻게.. 5 | 유리 | 2017/06/07 | 5,841 |
| 695698 | 김치에는 설탕 어느 정도 들어가야는거죠? 10 | 설탕 | 2017/06/07 | 1,534 |
| 695697 | 길고양이 처음 키워요 27 | 토리 | 2017/06/07 | 2,261 |
| 695696 | 요즘 파는 알타리로 담가도 맛이있나요? 2 | Oo | 2017/06/07 | 879 |
| 695695 | 6세 공부할때 4살 동생은 뭘 하면 좋을까요 11 | 같이 크는 .. | 2017/06/07 | 1,547 |
| 695694 | 오늘따라 2 | \\\\ | 2017/06/07 | 383 |
| 695693 | 김종진 장모님의 맛있는 김치.JPG 5 | ... | 2017/06/07 | 3,976 |
| 695692 | . 6 | 개업의 | 2017/06/07 | 2,378 |
| 695691 | 어버이연합-엄마부대등 관변단체를 움직이는건 돈이었나봐요. 2 | 어용시민 | 2017/06/07 | 1,230 |
| 695690 | 아이들 키우기에 최적화된 엄마ᆢ바로 저!!! 31 | 루비 | 2017/06/07 | 5,403 |
| 695689 | 베이커리 빵 진열된거 더럽지않나요? ㅠㅠ 23 | ... | 2017/06/07 | 6,172 |
| 695688 | 집에 습기차지않게 하려면 5 | ㅇㅇ | 2017/06/07 | 2,007 |
| 695687 | 어제 냄비받침에서 이경규가 시킨 치킨 뭔가요? | ^^* | 2017/06/07 | 604 |
| 695686 | 직장생활. 참... 5 | 음 | 2017/06/07 | 1,476 |
| 695685 | 궁물당이 자칭 '준여당'이랍니다 12 | 여당부럽냐 | 2017/06/07 | 1,678 |
| 695684 | 선스틱 추천해주세요~ | 올리브영갔다.. | 2017/06/07 | 746 |
| 695683 | 짭짤한 라면같은거 먹고 싶을때 딱~인거 있나요? 8 | 어디 | 2017/06/07 | 1,940 |
| 695682 | 5월 11일 6차 항암 마쳤는데 4 | ... | 2017/06/07 | 1,468 |
| 695681 | 시판 열무김치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11 | .. | 2017/06/07 | 1,821 |
| 695680 | 미움이 삶의 힘인 사람 17 | 속상해요 | 2017/06/07 | 3,705 |
| 695679 | 68생 원슝띠 친구들 어떤모습들로 사는지... 12 | 그리움 | 2017/06/07 | 2,7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