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랜만에 비가 밤비가

... 조회수 : 2,783
작성일 : 2017-06-06 20:59:14
촉촉하게 내립니다
내일도 촉촉하게 내리길 모래도요

비내리는 길 걸으며 기원합니다
IP : 175.208.xxx.2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오면 불편하지만
    '17.6.6 9:00 PM (118.32.xxx.208)

    가뭄해갈을 위해서 오래오래 내렸으면 좋겠어요.

  • 2. 네,
    '17.6.6 9:00 PM (110.11.xxx.79)

    너무 다행이예요.
    정말 귀한 비예요.

  • 3. 둥둥
    '17.6.6 9:03 PM (112.161.xxx.186)

    아.. 정말 다행이예요.
    너무 너무 귀한 비입니다.
    농민들 얼굴에 웃음이 피겠어요.

  • 4. ㅇㅇ
    '17.6.6 9:05 PM (211.246.xxx.134)

    가뭄해갈되는 황금같은 비였음 좋겠네요.
    넉넉히 내려서 모두 햐소됐음 좋겠어요

  • 5. 비님 비님
    '17.6.6 9:08 PM (124.53.xxx.190)

    저수지에 그득그득 물이 차고 넘치게 하셔서
    농부님들 타는 마음
    위로.받게 해주세요

    오늘 이 비가 너무 반갑고
    고마워요

  • 6. 고마운 비
    '17.6.6 9:08 PM (61.105.xxx.166)

    많이 내렸으면 좋겠어요.

  • 7. 지금은
    '17.6.6 9:26 PM (61.98.xxx.144)

    장마비처럼 쏟아져요
    잠시 나갔다 홀딱 젖었어요
    그래도 가뭄 끝 단비라 반갑더라구요

  • 8. 비도 오고 선선하고
    '17.6.6 9:30 PM (125.178.xxx.203) - 삭제된댓글

    뉴스룸에 나온 rainy days and monday 듣고 있어요
    가뭄도 해갈되고 내일 청문회도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 9. 쓸개코
    '17.6.6 9:38 PM (222.101.xxx.228)

    외출했다 들어오는길에 비를 조금 맞았는데 기분이 싫지가 않더라고요.
    오랜만에 온 단비라 그런지^^

  • 10. ㅇㅇ
    '17.6.6 9:41 PM (49.142.xxx.181)

    밤새 좀 쫙쫙 내려서 확 해갈좀 됐으면...

  • 11.
    '17.6.6 9:41 PM (116.120.xxx.159)

    하필///
    내일 녹색인데,,,,ㅜㅠ

  • 12. 아들
    '17.6.6 9:47 PM (218.156.xxx.24) - 삭제된댓글

    군대보낸 엄마인데 다른때같으면 비가와서 아들이 고생하겠네 하겠지만
    지금은 아들이 비를 흠뻑맞고 고생하더래도 내일까지만이라도 쏟아졌으면 좋겠네요

  • 13. 욕심이
    '17.6.6 9:53 PM (114.204.xxx.89) - 삭제된댓글

    밤동안에 좀 굵게 내리면 좋겠어요
    이왕 내리신거 많이~~

  • 14. ....
    '17.6.6 10:06 PM (112.161.xxx.186) - 삭제된댓글

    어휴....위에님...
    녹색............. 그러지 마세요.
    너무 이기적이란 느낌이..ㅠㅠ

  • 15. 둥둥
    '17.6.6 10:07 PM (112.161.xxx.186)

    어휴..........
    위에님.. 녹색....ㅠ
    우물안 개구리 같네요.
    어쩜 요즘 같은 시기에 비오는데..
    하필 녹색이라고......참 공감능력이 부족한건지.

  • 16. 에르
    '17.6.6 10:19 PM (59.8.xxx.114) - 삭제된댓글

    Rainy night in Georgia 들으러 갑니다.
    랜디 크로포드 것이 제 폰에 저장되어 있어요.
    반갑디 반가운 비.... ^^

  • 17. 단비
    '17.6.6 10:47 PM (210.96.xxx.161)

    너무너무 고마운 비예요.
    제발 가뭄이 다 해갈되길 빕니다.

  • 18. 고딩맘
    '17.6.6 10:48 PM (183.96.xxx.241)

    단비라서 너무 좋네요 내일 아침일찍 외출하지만 그래도 종일 내렸음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7794 체력 없는 사람 ..장어즙 도움 되나요? 5 장어즙 2017/06/14 2,225
697793 중·고교 일제고사 폐지…전수평가에서 표집평가로 바뀐다 3 ........ 2017/06/14 1,341
697792 (고속버스) 같은 반 학부형님이 댓글 다셨네요 42 ... 2017/06/14 24,811
697791 양조간장 발암물질 검출 7 간장 2017/06/14 4,176
697790 손톱강화제와 네일 2 손톱 2017/06/14 1,234
697789 필링젤 부작용은 없나요? 화알못 2017/06/14 1,093
697788 감사원, KBS 예비감사 착수한다. 19 ㅇㅇ 2017/06/14 1,820
697787 싱글이 님 요즘 안보이네요 8 2017/06/14 1,026
697786 아...또 세번 만나고 차였어요.................... 23 .... 2017/06/14 7,558
697785 유모차 오래 탄 아이들 몇 살까지 탔나요? (저희 딸 만 5세... 14 엄마 2017/06/14 7,426
697784 뉴스타파 - 민지 폰 속의 은화·다윤이...세월호 휴대전화 복구.. 1 고딩맘 2017/06/14 1,095
697783 김상곤반대 3 김상곤반대 2017/06/14 1,240
697782 사는 동네 분위기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6 .. 2017/06/14 3,396
697781 여름에 신발 벗고 들어가는 식당에 가게 될 경우의 매너 9 매너 2017/06/14 3,137
697780 자꾸 쳐다보고 혼자 웃는 남자 3 ........ 2017/06/14 4,281
697779 이렇게 먹고 입맛 돌아왔어요~~~ 8 실파 너란.. 2017/06/14 2,998
697778 15년전 미군 장갑차에 딸 효순양 잃은 신현수씨…딸 떠난 건 너.. 1 ........ 2017/06/14 1,336
697777 외환은행 직원을 만났는데 3 ㅇㅇ 2017/06/14 3,460
697776 인터넷으로만 판매하는 운동화브랜드가 생각이 안나요 2 00 2017/06/14 664
697775 교원평가 결과지 교사 본인에게 언제쯤 전달되는지요 1 ..... 2017/06/14 984
697774 자사고 자율고를 만든 원래목적이 1 ㅇㅇ 2017/06/14 1,124
697773 카페에 있는 아가 2017/06/14 953
697772 쌩뚱할수 있지만, 지구가 평평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네요 14 오늘 2017/06/14 1,880
697771 [펌] 한·미 동맹이 깨지는 순간...우리에게 닥칠 실존적 위협.. 12 0010 2017/06/14 1,901
697770 쌈마이웨이 때문에 ㅠㅠㅠ 20 ㅠㅠ 2017/06/14 5,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