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충일과 문재인 대통령의 진심. 추념사 전문 by 데일리문

사람이 먼저다 조회수 : 1,317
작성일 : 2017-06-06 18:28:57

국가에 헌신하신 이름 없는 국가유공자분들께 예우를 지키며 감사를 드릴 줄 아는 대통령.

오늘 현충일 추념사에서 문재인 대통령 옆자리에는, 보통의 관례인 '4부 요인' 대신 '목함지뢰 부상자' 분들과 국가유공자 분들이 앉아계셨습니다. 또한 국가유공자 분들이 기념식장에 들어오실 때에는 직접 마중나가 따뜻이 손을 잡으며 눈을 맞추고 인사드리는 대통령의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2017년 현충일 국민들은, 사람이 먼저인 문재인 대통령의 진심어린 마음과 원칙을 읽으 수 있던 감동적인 추념사 풍경을 보았습니다. 국민들 앞에 귀감이 되어주시는 대통령의 모습에 감사를 드립니다.

※ 데일리문 이미지 원문 참조
http://m.blog.naver.com/sunfull-movement/221022943208
IP : 59.10.xxx.15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역시
    '17.6.6 6:30 PM (221.138.xxx.62)

    오늘도 멋지고 감동이었습니다.

  • 2. 연합뉴스
    '17.6.6 6:30 PM (59.10.xxx.155)

    현충일 文대통령 옆자리에 4부요인 대신 지뢰사고 부상 군인들

    http://m.yna.co.kr/kr/contents/?cid=AKR20170606034700001&input=1195m&mobile

  • 3. 뉴시스
    '17.6.6 6:31 PM (59.10.xxx.155)

    제62회 현충일 추념식… 국가유공자 박용규씨 부축하는 문재인 대통령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photo&contid=2017060600927

  • 4. 눈물
    '17.6.6 6:36 PM (121.154.xxx.40)

    흘리다 털우택 보고 구역질남

  • 5. 에르
    '17.6.6 7:09 PM (59.8.xxx.114) - 삭제된댓글

    역대 추념사처럼 굳이 어려운 용어 없고 진심이 담긴 감동적인 추념사였어요.
    눈물이 나데요.
    생활은 고달프고 힘들지만 인간적인 최고의 대통령을 모신것 같아 든든하고 행복합니다.

  • 6. 전 세계에서
    '17.6.7 12:02 PM (112.161.xxx.230)

    가장 훌륭한 인격을 갖춘 대통령 이니
    우리 국민들도 참 자랑스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4984 질염으로 가려운데 임시로라도 덜 가렵게 할수 없을까요 19 ㅜㅜㅜ 2017/06/07 5,704
694983 남자친구 이런 행동 이해해야 하나요? 5 답답 2017/06/07 2,637
694982 시모의 꼼수 진절머리 나네요.. 지긋지긋해요..ㅡㅡ 9 로미 2017/06/07 7,138
694981 뉴욕 한인 민박 2 여행중 2017/06/07 2,090
694980 자기 믿고 2년만 넣어보라는 변액 설계사 말 어떻게 생각해야하죠.. 34 스트레스 2017/06/07 5,117
694979 버터를 반찬으로 밥 먹었어요 9 2017/06/07 2,788
694978 82쿡님들도 30살 이전에 하늘나라 간 친구들 보면..ㅠㅠㅠ 4 ... 2017/06/07 3,466
694977 문대통령님은 정말 힐러입니다. 31 2017/06/07 4,859
694976 사주보는 분들은 신기가 있는걸까요? 35 신기함 2017/06/07 11,189
694975 옛일이 생각나서요 12 질문 2017/06/07 1,763
694974 엄마가 되고 빨강머리 앤을 보니 9 2017/06/07 5,999
694973 혹 아이들 4학년 수학 진도 어디쯤 나가고 있나요 12 ,, 2017/06/07 1,710
694972 내 칭찬만 쏙빼고 안하는 사람 24 ........ 2017/06/07 6,418
694971 살면서 함부러 예측하고 안될거라 단정하는거 나쁜 것 같아요 1 부부 2017/06/07 981
694970 남자들이 저하고 친하지 않아도 절 비웃는느낌이들때가많은데 15 dd 2017/06/07 3,206
694969 저 아플때 시어머니... 8 ... 2017/06/07 3,316
694968 토마토 사다놓고 막상 손이안가서 버림 ㅠㅠ 34 ㅇㅇ 2017/06/07 6,303
694967 스마트폰 스크린샷 질문 2 ㅇㅇ 2017/06/07 818
694966 병원 처방전의 일부만 사용할 수도 있나요? 2 약국에서 2017/06/07 1,173
694965 임신하면 썬크림 발라도 되나요? 2 궁금 2017/06/07 1,087
694964 오늘 불청 넘 잼있고 좋네요 안용복 이야기 조타 2017/06/07 1,181
694963 회사다니고 100정도 남으면 다니는게 나을까요? 18 모모 2017/06/07 4,468
694962 재계 "'윤석열'이라는 이름 석 자가 부담스럽다&quo.. 2 샬랄라 2017/06/07 1,862
694961 강희재씨는 여전히 즐겁게 사네요 11 싸이스타 2017/06/07 35,308
694960 로마에 좋은 숙소 추천 부탁드려요 8 ㅇㅇ 2017/06/06 1,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