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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 박용규씨 부축하는 문재인 대통령.jpg

명품대통령 조회수 : 2,170
작성일 : 2017-06-06 13:04:38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70606000462565...

진정한 보수 어르신들도 감동받으실 듯 하네요.

(박사모 말구요.)

IP : 125.129.xxx.10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명품 대통령~
    '17.6.6 1:04 PM (125.129.xxx.107)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70606000462565...

  • 2. 마음 씀씀이
    '17.6.6 1:17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대통령 옆자리, 4부요인 대신 군경 유공자들 참석

    문 대통령 내외의 주변으로는 지난해 지뢰 사고로 우측 발목을 잃은 공상군경인 김경렬(22) 씨와
    2년 전 북한의 비무장지대 지뢰도발 당시 부상을 입은 김정원(26)·하재헌(23) 중사 등이 앉았다.

    문 대통령은 현충탑에 헌화·분향할 때도 이들 상이군경을 비롯해 광복회장, 대한민국상이군경회장,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장, 4·19혁명희생자유족회장 등과 함께했다.

    이날 문 대통령은 "국회가 동의해준다면 국가보훈처의 위상부터 강화해 장관급 기구로 격상하겠다"면서
    "국가유공자와 보훈대상자, 그 가족이 자존감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3. ㄴㄷ
    '17.6.6 1:29 PM (61.253.xxx.152)

    어휴..그냥 상식적인건데도 명박그네때는 통볼수없던 장면들이니 다들 감탄하는수준까지 됐네요

  • 4. 삼천원
    '17.6.6 1:45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와이셔츠 걷어올리고 위트와 유머가 넘치면서 배려가 묻어나던 오바마를 보면서 얼마나 부러웠던지요
    문통을 보면 오바마 못지 않습니다. 문통의 매력은 한없는 선의와 신뢰입니다.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써보니 오글오글

    머리숱이 적어지는 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 5. ..
    '17.6.6 1:58 PM (14.39.xxx.100)

    자식들 설득에
    마지못해 1번 찍은 저희 부모님이 그러시네요
    대통령이 품격있고 믿음이 간다고
    언론에 나오는 것만 보고 잘못 알았다고

    제발 그 마음 5년 동안 흔들리지 않으시길 ㅜㅜ

  • 6. ..
    '17.6.6 2:33 PM (61.80.xxx.147)

    지뢰 사고....어린 청년이네요.ㅠ.ㅠ

    당당하게 이 나라에서 살아 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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