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연락 끊긴/끊은 친구 다시 만난적 있어요?

ㄱㅅㄴㄷㄱ 조회수 : 3,344
작성일 : 2017-06-06 13:02:15
친하고 어떻게든 연락을 하려면 폰을 바꿔도 번호 알려주고 하자나요.
근데 사소한 오해로 연락이 뜸하다가 폰번호도 모를만큼 시간이 지났는데
SNS나 다른 경로로 연락이 와서 만난적 있나요?
전 해본적도 있고 받아본적도 있는데
결국은 사람이 바뀌진 않더라구요
만남이 지속되지는 않네요 껄끄럽기도하고
친구가 정떨어진 그 이유를 여전히 가지고있다던가
서로 환경이 많이 바꼈다던가

오히려 가끔 보는 친구는 길고 오래가는데
깊이 마음을 주고받은 친구에게는
쉽게 잊기도 힘들고 상처를 더 받는것 같아요.
IP : 175.223.xxx.20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ᆢ
    '17.6.6 1:07 PM (59.20.xxx.96)

    별 안좋은 감정으로 끊어진 경우 다시 재회하고
    서로 반가워하고 재회 했어요
    정말 성격 안맞는거 또 재현되더라구요
    안맞는 애는 나랑 절대 안맞아요
    어긋나는 애는 꼭 어긋 나구요
    그래서 저는 느꼈어요ᆢ나랑 맞는 친구들과 기분좋게
    만나야겠다고 ~

  • 2. 그게
    '17.6.6 1:23 PM (221.159.xxx.93)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사람 바뀌기가 쉽지 않은거 같더군요. 그래도 가끔 예외는 있겠죠.

  • 3. 제가 먼저 끊었고
    '17.6.6 2:02 PM (49.1.xxx.183)

    친구들쪽에서 먼저 연락와서 다시 만났는데
    그냥 서먹하더라구요

  • 4.
    '17.6.6 2:05 PM (125.138.xxx.150) - 삭제된댓글

    근데 결국 다시 안하게 되요ㅋㅋㅋ

  • 5. 다시
    '17.6.6 2:26 PM (104.175.xxx.55)

    만나 봤어요. 상황이 다 다르니 만나보고 후회해도 안늦어요 뭐가 두려우신거에요?
    사람 잘 안변한다는말 맞아요. 상대의 문제보다 전 제 문제가 보이더군요
    객관적으로 말로만 친구라고 했지 물질로 정신적으로 크게 해준거도 없었으면서 아는척 잘난척 했던 내가 기억났었어요.. 어쨌든 서로 가정이 있으니 예전처럼 지내긴 힘들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4099 83% "종교인 과세, 예정대로 시행해야" 12 샬랄라 2017/06/02 1,098
694098 아보카도 원래 물컹한가요? 5 샐러드 2017/06/02 1,575
694097 이번정부는 인재들 보는 재미가 있네요 8 2017/06/02 1,385
694096 원전 폐쇄에 찬성하시는 분들 전기사용 어떠세요? 24 비누인형 2017/06/02 1,313
694095 착한 남자. 여자는 왜 매력이 없나요? 26 착한 남자 2017/06/02 7,929
694094 여기 돈잘버는 아내분들요. 남편에게 액수 다 얘기해세요? 10 Ahdjfk.. 2017/06/02 2,644
694093 발바닥이랑 발꿈치가 다 갈라졌는데 병원가면 고쳐질까요? 9 .... 2017/06/02 2,179
694092 4월 위기설 부추긴 칼빈슨..국방부 알고도 숨겼다 3 칼빈슨호 2017/06/02 942
694091 팬택 스마트폰 IM-100 음성인식 없나요? 1 ... 2017/06/02 462
694090 오키나와 7월에 부모님 모시고는 힘들까요? 9 ... 2017/06/02 2,008
694089 김상조 교수 팩트 체크 표로 나온 기사좀 찾아주세요. 1 . 2017/06/02 679
694088 14개월 아기가 티비를 안봅니다 6 8월 2017/06/02 1,766
694087 "한국교회 신앙관부터 잘못됐다" 11 뉴스 2017/06/02 1,999
694086 가슴에 혹이 만져질때 산부인과로 가야 하나요? 6 ... 2017/06/02 1,377
694085 북받쳐 우는 영세어민 껴안은 대통령!! 28 우리이니 2017/06/02 4,072
694084 아이들 키는 커봐야 아는건데... 13 2017/06/02 3,006
694083 오랫만에 보고 드려요 27 유지니맘 2017/06/02 2,848
694082 외부자들에서 경대수 아들이야기에 눈가 촉촉해지던데요... 5 전여옥 2017/06/02 2,087
694081 동네 언니네 아이를 한 번씩 봐 주는데요(베이비시터?) 42 프리랜서 2017/06/02 5,926
694080 강경화 김상조 카드, 사드 국기문란, 기레기를 향한 밑바닥 여론.. 9 진화한 시민.. 2017/06/02 1,305
694079 컴퓨터에 업로드 많이 해도 고장나지 않나요??ㅠㅠㅠ 2 asdfgh.. 2017/06/02 436
694078 매실을 그냥 놔둬도 될까요? 4 참맛 2017/06/02 880
694077 문성근씨는 왜 국회로 안 들어오시나요? 8 문득 생각났.. 2017/06/02 1,707
694076 1억 받을수 있을까요.~. 4 내돈 2017/06/02 2,145
694075 대구에 용한 점집이나 철학관 있나요?ㅜㅜ ㅜㅜ 2017/06/02 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