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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를 극장에서 먹으면 냄새가 많이 날까요?

ㅇㅇ 조회수 : 6,676
작성일 : 2017-06-06 00:20:37
영화보면서 순대를 먹으려고 하는데요
보통 순대를 외부에서 먹을때 그렇게 냄새 난다는 생각은 못했거든요 그런데 친구들한테 이야기 하니까 순대 냄새 엄청난다고 하는데
순대가 냄새가 나는 음식인가요?
IP : 175.223.xxx.22
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야당때문이다
    '17.6.6 12:21 AM (122.47.xxx.186)

    영화보면서 충무김밥 먹는게 뭐 잘못되었냐고 질문한 어느 정신나간 여자 2편인가? 그게 냄새가 안나면 더 이상하겠죠? 진짜 몰라서 물어요?

  • 2. 동글이
    '17.6.6 12:22 AM (182.230.xxx.46)

    엄청 나지요.... 냄새 확퍼져요.... 제발 드시고 영화관가세요

  • 3. ...
    '17.6.6 12:22 A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미 쳤 다 고 봄.....

  • 4. ...
    '17.6.6 12:22 AM (119.64.xxx.157)

    왜그러세요
    주변사람은 뭔죄인가요

  • 5. ㅋㅋㅋ
    '17.6.6 12:22 AM (110.11.xxx.79) - 삭제된댓글

    그러지 마세요.
    이래서 극장 안가요.

  • 6. 헐..
    '17.6.6 12:22 AM (221.157.xxx.21)

    왜 그걸 꼭 극장에서 먹어야돼요? 다보고 나와서 가게에서 먹거나 집에서 먹으면 안돼요? 이해가 안되네요.

  • 7. ??
    '17.6.6 12:23 AM (116.38.xxx.19)

    헐.제발정신좀차리세요.돈내고온사람들한테 민폐그만끼치고요.

  • 8. 출몰
    '17.6.6 12:23 AM (220.72.xxx.238)

    대피하라 대피하라

  • 9. ...
    '17.6.6 12:24 A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뇌에 순대가 들었나 봄.....
    헐!!!!

  • 10. 하필
    '17.6.6 12:24 AM (223.62.xxx.164) - 삭제된댓글

    순대인지.
    극장에 어울리는 음식은 아니네요

  • 11. ....
    '17.6.6 12:27 AM (1.237.xxx.35)

    이 글 뭐냐...
    웃기려고 쓴글?

  • 12. ....
    '17.6.6 12:27 AM (121.183.xxx.128)

    헐..순대 먹다가 한 대 맞을거 각오하세요

  • 13. ㅇㅇ
    '17.6.6 12:27 AM (49.142.xxx.181)

    헐.. 농담하세요? 순대는 냄새잡느라고 생강 마늘 넣고 끓이는 돼지의 그것도 내장과 피요리에요...
    당연히 냄새가 나도 아주 불쾌한 냄새가 나죠..

  • 14. ㅇㅇ
    '17.6.6 12:28 AM (175.223.xxx.180)

    순대가 보통 냄새가 막 난다는 생각 못했는데 그정도인가요? 극장에서 영화를 보면 입이 심심하니까 항상 먹을거를 사갑니다

  • 15. 으이그~
    '17.6.6 12:28 AM (221.142.xxx.50)

    뭐 이런 질문이 다 있을까...?
    진짜 이해 안감.

  • 16. 하하
    '17.6.6 12:29 AM (182.216.xxx.61) - 삭제된댓글

    정말 참신한 생각이네요.
    깜깜한데 소금 찍어서 먹을 수 있겠어요?
    순대를 꼭 영화보면서 먹어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그럼 그냥 맘편히 집에서 보면 되죠.
    영화를 꼭 봐야 하는 것도 아니고. 순대를 꼭 먹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 영화보면서 순대를 먹는다는 기발한 발상...
    모든 음식은 냄새가 나요. 먹는 사람이 덜 느끼는거죠.

  • 17. ....
    '17.6.6 12:29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돼지 냄새가 나죠..돼지 냄새..비리한 돼지 냄새ㅋㅋ

  • 18. 제발
    '17.6.6 12:29 AM (118.42.xxx.167) - 삭제된댓글

    극장에선 영화만 봅시다.
    순대 먹고 영화를 보던지
    영화 보고 순대를 먹던지...
    순대 냄새 생각만 해도 속이 울렁거려요.

  • 19. 야당때문이다
    '17.6.6 12:30 AM (122.47.xxx.186)

    밀폐된 공간에서 안먹어봤나보네요.사무실에서 일끝나고 수다떨면서 지들끼리 먹던데 문열고 들어갔다가 기절했는데요? 극장안도 밀폐공간..그리고 그거 상식적으로 냄새날꺼란 생각 진심 안해봤어요? 휴...파는곳에도 썰때보면 냄새 무진장 나요.

  • 20. ........
    '17.6.6 12:30 AM (116.41.xxx.227) - 삭제된댓글

    순대 안먹는 사람들 꽤 있어요. 저도 그 중 하나인데 안먹는 이유가 그 냄새 때문입니다.
    돼지 특유의 그 냄새가 너무 역해서 돼지껍데기나, 돼지국밥, 순대, 간 그런거 안먹어요.
    파는 가게 근처만 지나가도 속이 울렁대구요.

  • 21. 적당히좀 해
    '17.6.6 12:30 AM (210.219.xxx.237)

    극장에서 뭐 안먹으면 굶어 죽냐???

  • 22. 왜그래 도대체
    '17.6.6 12:30 AM (211.36.xxx.71)

    가지가지 한다.. 제발 좀..

  • 23. ...
    '17.6.6 12:31 AM (117.111.xxx.254)

    안될거 뻔히 알면서 이래도 될까요 하며 그럼 오징어버터는 왜 안되냐며 어거지 쓰는 부류들이 어딜가나 있죠

  • 24. ..
    '17.6.6 12:31 AM (117.111.xxx.102)

    팝콘도 영화 시작하면 못 먹겠던데..
    소리가...바스락~

    순대는 쩝쩝쩝 나겠네요.
    순대 먹으면서 영화는 집에서 보세오ㅡ.

  • 25. 농담이신듯
    '17.6.6 12:31 AM (223.33.xxx.180)

    설마요..영화보면서 순대를 먹는다는게 말이 되나요? 굳이 왜 순대를 ㅜ.ㅜ

  • 26. 야당때문이다
    '17.6.6 12:33 AM (122.47.xxx.186)

    근데 오늘 순대 뭔 날인가요? 순대글이 왜 계속 올라오는지..배고파 죽겠고만.

  • 27. 두 시간
    '17.6.6 12:34 AM (182.216.xxx.61) - 삭제된댓글

    뭐 안먹는다고 죽는것도 아니고
    입이 심심하다고 죽는 것도 아닌데
    테이블도 없이 옆사람 바짝바짝 붙어앉은 깜깜한 극장에서 뭘 그렇게 먹고 싶을까요? 뭘 먹기에도 정말 불편하잖아요.
    세상은 정말 살면 살수록 신기해요. 상식이라는거...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는것이 존재하는가도 의심스러워요. 영화와 순대라...이런 생각 신기해요.

  • 28. ..
    '17.6.6 12:35 AM (124.111.xxx.201)

    그라면 안돼에~~.

  • 29. ㅇㅇ
    '17.6.6 12:36 AM (49.142.xxx.181)

    순대가 냄새나는 생각을 못했다니 거짓말도 정도껏 좀 하세요. 진짜 누구 놀리는것도 아니고..

  • 30. rmrwkddptjs
    '17.6.6 12:36 AM (121.162.xxx.87)

    극장에선 그냥 영화만 집중해서 보세요.
    처음 광고할 때도 아니고 무슨 순대를 먹나요? 식당은 아니잖아요 영화관이.

  • 31. ..
    '17.6.6 12:37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겟아웃 본다고 영화관 가서 앉았는데
    어여쁜 아가씨들이 제 옆에 앉더라구요
    그날따라 조 말론 향수 코너에서 맘에 드는 장미 향 살짝 뿌리고
    영화관 가서 저 혼자 저기 맨앞에 사람 없는 자리로 가서
    향기 음미하고 있었는데
    그 아가씨들이 오징어 꺼내서 쩝쩝 거리고 먹는데
    욕이 막 나올려고 했어요
    꼬랑내가 어찌나 나던지 영화보고 나오니 제 옷에 그 냄새가 베였더군요

  • 32. ...
    '17.6.6 12:38 AM (1.237.xxx.35)

    그동안 극장가서 뭐 먹었는지 써보세요
    왜 슬픈예감이 들까...

  • 33. ..
    '17.6.6 12:38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또 카톡은 어찌나 하던지...

  • 34. ..
    '17.6.6 12:40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저는 그런 것은 개저씨들이나 하는 줄 알았는데 20대 중반들이 왜...

  • 35. 순대보다
    '17.6.6 12:45 AM (36.38.xxx.116)

    더 냄새날 수 있는 음식이 과연 뭐가 있을까요.
    아마 그 보다 더 심한 음식은 없을 것 같네요.......
    김밥? 치킨? 오징어? 도 약과구요,

    아마 끓인 청국장 정도면 순대랑 비등비등할 것 같네요.....
    영화 상영중에 쫒겨나도 할말없을 거라 봅니다..

  • 36. 설마
    '17.6.6 12:45 AM (175.113.xxx.216)

    충무김밥녀와 동일인인가요??.. 헐.....

  • 37. ㅡㅡㅡㅡ
    '17.6.6 12:47 AM (39.7.xxx.132)

    많이들 낚였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38. . .
    '17.6.6 12:48 AM (1.247.xxx.54)

    당연한 질문을 왜하세요. ㅜ .ㅜ 얼마전 제 옆에서 영화보면서 햄버거 먹는 커플 때문에 영화 집중도 못하고 코막고 봤어요. 순대라니. . 생각만 해도 으~~

  • 39. ㅋㅋ
    '17.6.6 12:51 AM (61.102.xxx.208)

    뻥치지 마요.
    순대 들고 실내에 있음 냄새가 엄청날텐데 극장 들어갈때 음식물 냄새 땜에 입구에서 걸리겠구만.

    이러면 재미 있어요???

  • 40. .,
    '17.6.6 12:52 AM (175.223.xxx.16) - 삭제된댓글

    원글님 책임지세요..
    갑자기 순대가 먹고 싶잖아요.T.T

  • 41. 먼가
    '17.6.6 12:54 AM (210.219.xxx.237)

    조회수. 글 갯수로 돈받는 분탕 알바가 분명.있는듯.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361134&page=1

  • 42. 하아....
    '17.6.6 12:54 AM (39.7.xxx.71)

    회식왕=충무김밥=순대 동일인임....
    낚이지 말아요....

  • 43. ....
    '17.6.6 12:54 AM (121.167.xxx.153)

    빵 터졌어요.

    그동안 극장 가서 뭐 먹었는지 써보라고..슬픈 예감이 든다고...공감합니다.

  • 44. 쓸개코
    '17.6.6 12:56 AM (121.163.xxx.198)

    언젠가 김밥먹겠다고 한분도 있었죠.

  • 45. 좌회전
    '17.6.6 1:05 AM (218.155.xxx.89)

    이래서 씨네큐브가 좋아요.

  • 46. 상상만으로도
    '17.6.6 1:11 AM (112.150.xxx.63)

    울렁울렁하네요.
    극장매점에서 파는 음식정도로만 먹읍시다~^^

  • 47. .....
    '17.6.6 1:13 AM (121.167.xxx.153) - 삭제된댓글

    윗님..몇 년 전에 씨네큐브에서 우연히 옆자리에 지인이 앉았는데...평소에 교양 넘치던 지인이 빵을 꿀떡 꿀떡...나이 먹으면 콘트롤 안 되는 생리 현상이 몇 가지 있는데요..그중에 한 가지가 음식이 목울대 넘어가는 소립니다...옆 자리 청년이 경멸어린 목소리로 그 꿀떡 소리 그만 둘 수 없냐고...저까지 땅이 꺼지는 느낌이었는데 지인은 왜 저러냐는 표정...

    씨네큐브가 모든 관중을 책임질 수는 없다..입니다. 소수 관중인데도 말이죵.

  • 48. ㅇㅇ
    '17.6.6 1:13 AM (1.232.xxx.25)

    영화보면서 뭘 먹는거 이상한 습관같아요
    팝콘 오징어 팔려는 상술때문에 생긴

    영화에 집중하다 보면 두시간 후딱 가는데
    굳이 간식이 필요한지
    오히려 몰입이 떨어지지않나요
    콜라 정도만 들고가서 마시다가 그것도 화장실 가고싶어질까봐 안마시고
    영화에만 집중하니 훨씬있더군요

  • 49. 보라
    '17.6.6 2:25 AM (219.254.xxx.151)

    그동안 영화관가서 순대몇번이나먹었어요? 솔직히말해봐요 ㅠ

  • 50. ...
    '17.6.6 2:30 AM (110.70.xxx.73)

    원글님에게 너무 메몰찬 느낌이라...
    CGV에서 떡볶이도 파는 세상인데 그걸 왜 못 먹어요.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5&aid=000377...

  • 51. .......
    '17.6.6 2:49 AM (211.200.xxx.12)

    이글 알바글이네요
    아 인터넷을 너무마니했어ㅜㅜ
    알바가 너무 잘보여ㅜㅜ

  • 52. ...
    '17.6.6 3:18 AM (211.58.xxx.167)

    극장에서는 금식하자 캠페인을 엽시다.
    그때 굶어도 안죽어요.

  • 53. missyinusa
    '17.6.6 4:47 AM (76.175.xxx.220)

    당연하죠!!

  • 54. ㅍㅎㅎㅎ
    '17.6.6 5:59 AM (178.190.xxx.230)

    뇌에 순대 ㅍㅎㅎㅎㅎㅎㅎㅎ.

  • 55. 먹지말란다고 안먹을 순대녀도 아니고
    '17.6.6 8:28 AM (124.49.xxx.151)

    많~~~이 잡숫고 순대 빵빵하게 채우셩

  • 56. 노란참외
    '17.6.6 9:56 AM (110.11.xxx.38)

    참나...
    일부러 댓글 많이 달리는게 소원인 사람이 글 쓴건가...

  • 57. 그런데
    '17.6.6 11:20 AM (218.234.xxx.114)

    순대가 냄새는 조금 날 것 같은데 나쁜 냄새는 아니니까 괜찮지 않을까요?
    극장에서 치킨 먹는 건 본 적 있는데 냄새가 고소하고 좋더라고요.

  • 58. ...
    '17.6.6 9:33 PM (218.38.xxx.229) - 삭제된댓글

    저는 외국서 극장을갔는데 프리미엄관으로 갔더니
    주문을받더라구요 아예 스파게티나 여러가지음식을 파는걸보고 참놀랬어요.. 다르구나..하고. 모두 아무렇지않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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