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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뭘 그렇게 많이 먹길래..ㅜ

흑흑 조회수 : 6,677
작성일 : 2017-06-05 20:28:22
운동량보다 많이 먹으니 이모냥인거겠죠..?
아무튼 그 어떤 뭘 해도 요지부동이예요..
참 제가 먹는것만큼 무슨운동이든 꾸준히는 해요..왠만한 천재지변아니면..ㅎㅎ 헬스 효과 없었고(pt붙일 돈은 없구요..ㅜ) 빠르게 자전거 1시간씩 땀내고 타기 효과없음..ㅜ
삼년전 매일 동네뒷산 1시간씩 빠른 속도로 6개월정도 걸었었어요 배가 좀 들어가나? 마나? 싶다가 결국 6개월 토탈 체중 1키로 빠지고 날이 너무 추워져서 끝..
그담에 30분 커*스 운동 10개월간 휴가포함 10번도 안빠지고 했음 시간되면 하루 2번도 가고..
트레이너가 이렇게 열심히 성실하면 나중에 자기네 책자에 실린다고도 했음..거기서 하는 행사중 꾸준히 하는거는 거의 1등.. 체지방 감소 체중 감소는 너무 미미해서..6개월 넘어갈때쯤앤 트레이너가 뭐먹는지 정확히 써보라고 이럴리가 없다고 하심..ㅜ

요즘은 요가(필라테스요가)7개월 넘었는데.체중은 안빠져도.라인은 생긴다는데..여전히 너무나 탄력없이 늘어지는 뱃살 허벅지살..ㅜ
아흑..여름 다가오니 다들 탄탄한 나시 요가복 입는데 저는 꼭 위에 티하나 입어야 덜 민망하네요..ㅜ 아무도 관심없겠지만 제가 제 몸이 너무 보기싫어서..
여전히 저는 우리 요가원에서 제일 짧고 퉁퉁하네요..ㅜ
식이를 잘 못한다 해도 뭐든 꾸준히 열심히하면 1~2키로는 좀 빠져주고 그래야 힘나는거 아닌가요...?

아니 내가 뭘 그렇게 많이 먹길래...ㅜ
IP : 117.111.xxx.26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6.5 8:36 PM (125.138.xxx.150) - 삭제된댓글

    운동한거는 그만 나열하고 먹은걸 나열해보세요

    체중줄이는데 운동보단 식이조절이라는건 이미 다~~~아는거 아닌가용...

  • 2. 으음
    '17.6.5 8:37 PM (122.34.xxx.30) - 삭제된댓글

    그정도면 운동은 기본량은 하시는 거니,
    뭘 드시는지 식단을 적어주시면 제가 봐드릴게요

  • 3. ..
    '17.6.5 8:42 PM (61.102.xxx.77)

    저랑 좀 비슷한 체질, 성격, 스타일이신듯요.
    저도 운동은 꾸준히 하는데.. 운동만으로는 살(체중)은 거의 안빠지진다고 봐야해요. 체력이 좋아지고, 라인이 좋아지는거지. 저도 탄력도 잘 안생기는 살.
    우리 같은 체질은 절대 포만감이 느껴지게 먹으면 안되요.
    배가 항상 비어 있는 느낌으로.. 공복감만 가시는 느낌으로 먹어줘야 체중이 쪼오금 줄어들더라구요.

  • 4. 자, 이제
    '17.6.5 8:47 PM (61.254.xxx.157)

    하루 종일 먹은 걸 나열해 보세요..

    나 이러다 죽을...ㅠㅠ 이 정도는 굶어야 살이 빠진다는..에효.

  • 5. 음..ㅜ
    '17.6.5 8:48 PM (117.111.xxx.26)

    평범한 밥이랑 반찬이죠 뭐
    빵 국수류 과일도 잘 안먹는데 그냥 아줌마 집밥이예요
    밥 김치 나물류..국 찌게도 잘 안먹고..
    양도 보통보다 작은편이라 하고..삼시세끼 꼬박 먹긴하네요..ㅜ
    캡슐커피 설탕없이 3~4잔 마시고 믹스나 라떼는 안먹어요..

    일주일에 맥주 2번정도 먹네요..보통 2캔은 마시니까..1000이네요..이게 문제일까요..?

    위의 점둘님 맞는거 같아요..ㅜ

  • 6. 그니까
    '17.6.5 8:50 PM (117.111.xxx.26)

    저렇게 먹으면 열심히 운동해도 아무소용 없단거죠..?

    아예 운동을 때려치면 저같은 사람은 어찌되나요? 걍 굴러가는건가요? ㅜ

  • 7.
    '17.6.5 8:52 PM (125.138.xxx.150) - 삭제된댓글

    별로 많이 안드시는데요????
    나이가 어떻게 되는데요?

  • 8. 저기
    '17.6.5 8:55 PM (220.81.xxx.130) - 삭제된댓글

    맥주를 끊어보세요.
    빠질겁니다

  • 9. ...
    '17.6.5 8:56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완전 공감인 글이에요.
    저도 스피닝을 14개월을, 정말 맨 앞 줄에서 열심히 탔어요.
    아시죠? ㅋㅋ 첫 줄의 위엄을... 나름 잘 하는 사람이 차지할 수 있는 자리라는거 ㅋㅋㅋ
    큰 명절 딱 2 번만 빠지고
    개근상 찍었는데...

    설렁설렁 3개월 나온 회원님들 몸매가 변하는 동안 전 참 요지부동 입디다....
    튼튼한 돼지, 딱 그거요.!!

    제 경험상
    아주 완.벽.한. 식이조절을 하면서 운동을 하던가 (그렇게 해 본적 있는데, 그때는 바로 빠지더라고요)

    아니고 평상식을 먹는 와중에는
    난 정말 굶고 있구나.. 정도로 느낄정도로 초소식을 해야만
    살이 빠지더라는거죠.

    체질이 그런가봐요.

  • 10. 기초대사량이라나 뭐라나
    '17.6.5 8:58 PM (203.81.xxx.17) - 삭제된댓글

    같은 칼로리를 먹어도 누구는 다 소비하고 누구는 반소비하고 저같은 사람은 반에반정도 소비를 할까말까 한다나봐요

    저보다 먹기는 더먹는 남편인데 늘씬 해요
    누가보면 저만 퍼먹는줄 알고야요
    그 점에서 억울해여 ㅜㅜ

  • 11. ,,
    '17.6.5 9:01 PM (220.78.xxx.36)

    아는언니가 운동진짜 열심히 해요
    근데 몸매는 안이뻐요
    먹는거 보면 그럴만 하다 싶어요
    제가 먹는거 세배 먹더라고요

  • 12. 그게
    '17.6.5 9:04 PM (110.11.xxx.201)

    정상체중이면 잘 안빠져요

    70에서 65되는 것보다 55에서 50되기가 열배는 힘들어요

    키, 몸무게도 안밝히시니 뭐라 할 말이..

  • 13. 그럭가보네요..ㅜ
    '17.6.5 9:08 PM (117.111.xxx.26)

    알게 모르게 많이 먹는거겠죠? ㅜ나이는 40 중반이요..ㅜ

  • 14. 훗. 그 밥의 양을 봐야지요.
    '17.6.5 9:08 PM (1.224.xxx.99) - 삭제된댓글

    시엄니가 단것도 안먹고 밥만 드세요. 그것도 시간 맞춰서 딱 밥. 만 먹습니다.
    왜 살이 안빠질까..............같이 고민해줬어요. 새내기시절이지요.
    그러다가 시어머니와 같은 양의 밥. 을 먹었어요. 시어머니가 무지무지 좋아하더군요. 자신과 같은 양을 먹는다구요.맨날 나의 양은 아주아주 조금 깨작 이었구요. 맨날 너 불만있냐구 불퉁한 얼굴로 밥상에서 막 째려본 시엄니 였어요.

    하여튼 같은 양의 밥을 같은 시간에 척척 먹어주고나서..................그날밤 토하고 배탈나서 죽을뻔 햇습니다. 새벽에 토하고 또 토하고,,,축 늘어져서는 죽을것처럼 앓았어요.
    한 일주일 이상 고통을 받았어요. 한번 배탈나면 쉽게 가라앉지도 않는 뱃속이라서 달래주기까지 한달정도 걸린것 같아요.

    뚱한 사람은 하여튼 뭔가 그 살을 지탱할 에너지를 꾸준히 보충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 15. 유산소
    '17.6.5 9:18 PM (14.200.xxx.248)

    유산소 운동만 하셔서 그런 것 아닐까요?
    근력운동을 하셔서 근육량을 늘리셔야 열량소비가 많이 된다고 하던데요.
    크로스핏이나 타바타 인터벌 트레이닝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근육이 생기면 몸매 라인도 잡아지고, 그러면 식단을 조절할 동기부여도 되고요.
    이렇게 말하는 저도 주말에 라면먹고, 아직도 묵직한 뱃살을 보며 폭풍 후회 중이지만요ㅠㅠ

  • 16. 먹는 양
    '17.6.5 9:18 PM (223.62.xxx.106) - 삭제된댓글

    지금의 3분의1로 줄여 보세요
    운동 그렇게 하는데 안빠질 수 없을 거예요
    구내식당에서 밥먹을 때 직원들 먹는 양 보면요
    딱 답 나와요 특히 쌀밥 양
    요새 왜 이렇게 살이 자꾸 찌지...하는 사람 진짜 몰라 묻나 싶어요
    자기 먹는 양이 있는데.. 나이들면 점점 줄여야 그나마 유지되는데 젊어서보다 더 먹으니 말이죠
    식판에 일률적으로 담아 먹으니 양 비교가 확연하게 드러나요
    전체 양을 못줄이겠으면 차라리 밥을 줄이고 저염반찬 양을 늘리세요

  • 17. ...
    '17.6.5 9:22 PM (112.72.xxx.239) - 삭제된댓글

    헐 40중반에 삼시세끼 밥 푸집하게 먹고 살이 빠지길 바라는게 이상한거아닌가요???

    맨날 살안빠진다고 하는 사람들 특징이 다먹으면서 안빠진다고 해요 ㅋㅋ 막 시리얼 소가 여물 먹듯이 푸짐하게 한사발 먹고 소식했다고함..

    어떻게 물만 먹는으면 결코 살이 찔 수없어요

    만약 안먹었는데 찐다면 그건 인간이 아니라 신인류입니다... 전세계 과학자들이 기절할 노릇이죠

    세월호 유족들 단식하는 것처럼 10일만 물만 먹어보세요 해골됩니다..

    징징 그만하시죠

  • 18. ...
    '17.6.5 9:23 PM (112.72.xxx.239)

    헐 40중반에 삼시세끼 밥 푸집하게 먹고 살이 빠지길 바라는게 이상한거아닌가요???

    맨날 살안빠진다고 하는 사람들 특징이 다먹으면서 안빠진다고 해요 ㅋㅋ 막 시리얼 소가 여물 먹듯이 푸짐하게 한사발 먹고 소식했다고함..

    어떻게 물만 먹는으면 결코 살이 찔 수없어요

    만약 안먹었는데 찐다면 그건 인간이 아니라 신인류입니다... 전세계 과학자들이 기절할 노릇이죠

    스님들 단식하는 것처럼 10일만 물만 먹어보세요 해골됩니다..

    징징 그만하시죠

  • 19. 알겠어요
    '17.6.5 9:27 PM (117.111.xxx.26)

    징징 그만 할께요..ㅜ
    도움댓글 주신분들 감사해요 좋은 저녁되세요

  • 20. ㅇㅇ
    '17.6.5 9:28 PM (125.138.xxx.150) - 삭제된댓글

    보통보다 적은 양에 먹는 스탈도 절밥 같구만요
    삼시세끼는 다 먹어야해요~

    맥주가 좀 걸리긴 하는데.....

  • 21. ㅇㅇ
    '17.6.5 9:29 PM (125.138.xxx.150) - 삭제된댓글

    옷사이즈 뭐 입으세요?
    66?77?

  • 22. rolrol
    '17.6.5 9:31 PM (175.223.xxx.104)

    규칙적인 생활을 바꿔보세요
    요가도 가는 시간 주단위로 바꿔가고
    음식도 안땡기셔도 종류 바꿔가며
    밥대신 고구마 그러다
    밥 안먹고 고기만
    다시 정상식단을 3-4일 단위로 로테이션
    변화없는 꾸준함에 몸이 적응할 시간을 주지 마시고
    하루 한가지라도 변화를 주세요
    양이 아니라 원글님의 몸이 변화를 겪으셔야할 겁니다

  • 23. rolrol
    '17.6.5 9:36 PM (175.223.xxx.104)

    너무 꾸준하고 규칙적인 생활에 원글님은 적응력이 뛰어나고 성격도 유한 분이라 그런 것 같거든요
    매일 변화가 있는 적당한 긴장감이 포인트가 될 것 같아요

  • 24. ㅋㅋㅋ
    '17.6.5 9:41 PM (110.11.xxx.79) - 삭제된댓글

    몰라요, 왠지. 암튼, 제목 너무 잘 뽑았어요 . 오늘의 제목상, 짝짝짝.

  • 25. 운동 단 한개도 안하고
    '17.6.5 9:46 PM (1.224.xxx.99) - 삭제된댓글

    밥양을 극도로 줄이니깐.....쫘아아아악. 줄어듭디다. 아주 드라마틱하게요.
    물론...비타민 처묵 했어요.

  • 26. ㅇㅇ
    '17.6.5 9:52 PM (121.165.xxx.77)

    하루에 두끼만 평소식사하시고 한끼는 아주 아주 가볍게하는 걸로 바꾸세요.....그리고 맥주랑 맥주와 같이 먹는 안주를 끊으시구요.

  • 27. ....
    '17.6.5 10:04 PM (117.111.xxx.54) - 삭제된댓글

    맥주가 잘못했네

  • 28. ....
    '17.6.5 10:12 PM (211.46.xxx.24)

    옥주현이 남긴 명언이 있죠
    살 빼려면 죽을만큼 운동하고, 죽지 않을 만큼 먹어라...

  • 29. 젤 큰 문제는
    '17.6.5 10:42 PM (211.202.xxx.31)

    타고나길 그렇게 ᆢ
    울 남편 밥을 대접에 먹어도
    배가 홀쭉 , 좀만 피곤하면 체중 빠지고


    원글님이나 저나 타고난 유전자
    원망하며 위로받아야 ^^;

  • 30. ㅡㅡ
    '17.6.5 10:47 PM (116.37.xxx.99)

    밥을 두끼만 드셔보세요
    진짜 운동 열심히 하시네요

  • 31. ㅅㅅㅅ
    '17.6.5 11:12 PM (1.224.xxx.25)

    님.
    그냥 먹는 양을 말하지 마시고요,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식사 위주로만 하세요.
    그러면 운동 안해도 살 빠집니다.

    제가 식이요법으로 살 뺀다는 걸 안 믿다가
    운동 거의 안하고 살 빼고 식이조절이 중요하다는 걸 알았어요.
    님이 뭐도 안 먹고 뭐도 안 먹고..그러는데 먹는 게 있으니 숨쉬고 살 거 아니에요?

    그러니 일반적으로 먹는 거 안됩니다.
    몸 만드는 사람들이 괜히 도시락싸가지고 다니는 거 아니에요.
    제대로 된 것만 먹으려고 그러는 거죠.
    다이어트 카페 들어가서 남들 먹는 거 보세요.
    분명 칼로리도 많을 거에요.
    먹는 것보다 운동량이 많은데 살이 안 빠지는 건 불가능합니다.

  • 32. ㅋㅋ
    '17.6.5 11:29 PM (61.102.xxx.208)

    삼시 세끼에 맥주도 먹고 뭔 살을 빼요.
    평범한 집밥 삼시세끼 먹음 20대도 살 안 빠져요 .
    빼고 싶음 평범하지 않게 먹어야죠

  • 33. ...
    '17.6.5 11:36 PM (114.204.xxx.212)

    세끼먹고 맥주까지 먹으면 더 늘죠
    그나마 운동하니 유지중인듯요
    40넘어선 정말 안먹고 운동해야 조금 빠집니다

  • 34. 먹기 따로 운동 따로
    '17.6.6 12:22 AM (85.6.xxx.169)

    라고 유투브 검색 고고. 님을 위한 처방이 있음. ㅋㅋㅋㅋ

  • 35.
    '17.6.6 9:36 AM (211.221.xxx.17)

    15년째 40키로대 유지하는 사람인데요
    탄수화물이 너무 많습니다 고기를 드세요
    제 경험으로 섬시세끼 고기없이 밥 반찬만 부지런히 먹다가 어느날 고기집 가서 소고기 배터지게 먹으면 그다음날 1키로 빠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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