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가지를 말려서 요리해서 먹으려고 시도했는데
그냥 가지는 참 맛나던데 말린거 달기도 하면서 먼가 오묘한 맛이 맛이 없더라구요.
요새 날이 좋아 또 가지를 좋아해 다시 말려볼까 싶기도 한데 예전에 요리 대참사(다 버렸지요..흑)가 있어서리..
저처럼 말린 가지 맛없다시는 분들 혹시 성공적인 레시피 아는거 있으심 알려주심 감사해요.
저처럼 맛 오묘하게 이상하다고 느끼신분은 또 없으신지... ㅎㅎㅎ
예전에 가지를 말려서 요리해서 먹으려고 시도했는데
그냥 가지는 참 맛나던데 말린거 달기도 하면서 먼가 오묘한 맛이 맛이 없더라구요.
요새 날이 좋아 또 가지를 좋아해 다시 말려볼까 싶기도 한데 예전에 요리 대참사(다 버렸지요..흑)가 있어서리..
저처럼 말린 가지 맛없다시는 분들 혹시 성공적인 레시피 아는거 있으심 알려주심 감사해요.
저처럼 맛 오묘하게 이상하다고 느끼신분은 또 없으신지... ㅎㅎㅎ
저는 오히려 말린가지가 더 맛있더라구요
쫄깃?한것이 고기같은 식감..
일반적으로 고사리처럼 나물해주셨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저는 말린가지와 말린호박 넣고 간장떡볶이 가끔 해먹어요.
국물떡볶이 아니고 궁중떡볶이처럼 볶는 거요.
말린가지 밥할때 같이 넣어 가지밥도 괜찮았어요
파기름 내고
고기먼저 뽁아 익히고
고추가루 넣고
말린가지,양파등 각종 채소(그때 그때 있는채소들)넣고
단맛, 짠맛 양념넣어 간 맞추고
불끄고 깨,들기름 또는 참기름 넣어 마무리
말린 채소들 넣으면 고기가 익으면서 생긴 육수들을 흡수 해서 쫄깃하니 괞찮습니다.
돼지고기하고 볶으면 맛있어요.
가지에 나무 젓가락을 꽂고 회오리감자 처럼 썰어서 말려도 되고
네 조각을 내서 가운데를 젓가락으로 벌려서 말려도 되고
길게 길게 가늘게 썰어서 실에 꿰어서 말려도 되고
가지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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