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우먼영화보다 울었다는데
모성의 희생정신이면 아들래미 안보여주려고요~^^
1. ,,
'17.6.5 12:27 PM (59.7.xxx.116)남주의 희생? 전쟁의 참혹함???
2. 남주
'17.6.5 12:28 PM (61.72.xxx.36)남자주인공의 희생이요? 음 그럼 보여줘야겠네요
3. 호
'17.6.5 12:30 PM (116.127.xxx.191)원더우먼이 엄마닮았나? 감동은 지극히 개인적인 거니까용
4. 허걱
'17.6.5 12:33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저는 제 인생 최악의 영화 3위 안에 들것 같아요 .
보는 관점이 사람마다 다 다른가봐요5. 안봤지만
'17.6.5 12:38 PM (202.30.xxx.226)찐한 감동은 지극히 개인적인 것 같아요.
저는 태극기 휘날리며도 전혀 감동이 없었거든요.
흠..저 기차 장면은 곡성 기차마을에서 찍었나? 같은 뻘생각만 계속 들더라구요.6. 원글님 글
'17.6.5 12:50 PM (202.30.xxx.226)첫줄만 읽고..쎄~한 댓글 달았는데. ㅎㅎㅎ
두번째 줄 다시 읽고 빵 터졌어요. ㅎㅎㅎ
저는 히어로물 별로라 생각하고,
특히 여전사들 늘..원피스 수영복 갑옷만 입고 가슴만 강조하는 의상 더 별로인지라..
애들이 몇살인지는 모르겠으나,
영웅에 대한 정체성, 성 역할..등등..깊게 생각하시면 그냥 패스하고,
재미로 보실거면 그냥 보세요.7. ....
'17.6.5 1:02 PM (121.181.xxx.31)중년남자판 우리네인줄.
8. 방금 보고왔어요
'17.6.5 1:21 PM (218.38.xxx.26) - 삭제된댓글어벤져스보다 저는 좋던데
손으로 몸으로 싸워요
원도우먼이 날라차기 돌려차기 무릎미끌어지기
엑스할때 저도 울컥울컥하더라구요 이유는 없음요
그냥 멋있어서
남자는 왜우는지 모르겠네요 본인보다 힘쎄서?9. 액션영화 좋아하는 남편이
'17.6.5 1:27 P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보고 싶다해서 같이 볼까 싶은데 최악의 영화 3위라뇨 ㅠㅠ
10. ㅇㅇ
'17.6.5 1:33 PM (175.223.xxx.238)괜찮던데요. 옷 야하기는 티비시리즈
원더우먼 린다카터가 훨씬 야합니다.
슈퍼우먼같지도 않았구 액션 괜찮았어요11. 참고로
'17.6.5 1:39 PM (218.38.xxx.26) - 삭제된댓글원더우먼은 액션반 스토리반이예요
스토리에 아날로그액션이어서 저는 진짜 재밌었나봐요 이런게 진정한 만화영화의 부활아닌가 싶어요
중딩 초딩 아이언맨 최첨단무기 좋아하는 요즘아이들은 어떻게 이영화를 볼지 궁금하네요12. 흠
'17.6.5 2:36 PM (223.38.xxx.242) - 삭제된댓글전 슈퍼히어로물 팬이라서 완전 재미있게 봤습니다.
물론 스토리는 좀 빈약하고 디씨 특성상 오글거리는 부분도 있습니다 ㅎㅎ 이런 류의 영화를 보려면 뇌는 잠시 꺼두는게 예의죠.
스포일러이긴 하지만 (주의해서 읽으세요)
스
포
남주가 희생하기 전에 제대로 된 작별도 관계 명확화도 없었잖아요. 그 부분이 안타까워서 눈물 날 수도 있었을거 같습니다~ 근데 남자가 우는건 좀 독특하긴 하네요.13. ㅇㅇㅇㅇ
'17.6.5 2:38 PM (211.196.xxx.207)모성의 희생정신 따위는 개뿔도 안나오니 안심하세요.
인간 남자의 인간적인 용기는 보입니다.
영웅심 같은 거 말고 단지 자기가 사람이라, 인간이라 하는 행동이 감동 포인트?
세상에 갓 나온 원더우먼이라선지 어버버 손발 휘적이다 끝난 느낌인데
뭐 그리 슬로우 모션은 많은지 강조돼야 할 장면이 임팩트가 없어요.
개인적인 감상평으로 DC는 망했어요, 앞으로도 망했어요.입니다.
주인공 여자가 시오니스트라는 거 알았으면 안봐서 다행이었을 것을
보고 나서야 알아서 정신적으로도 손해본 기분입니다.14. 라이스
'17.6.5 3:08 PM (219.251.xxx.135)최악의 영화였어요
주인공 섹시 딱 그거 하나만 남는.........
초딩용 영화15. 전
'17.6.5 3:09 PM (119.236.xxx.40)너무 재미없던데... 개인차가 있으니 재밌게 보신분도 있겠죠. 막 싸우고 있는데 졸았어요 ㅠㅠ 제가 원래 영화보다 자는 거 좋아하긴 합니다 ㅋ
16. ...
'17.6.5 6:01 PM (58.140.xxx.71)재미없고 지루해서 언제 끝나나 계속 시계만 쳐다 봤어요.
17. 중간에
'17.6.5 8:22 PM (121.144.xxx.15)저 영화보다가 잠깐 졸아서 주인공 남자가 죽은것도 남편이 얘기해줘서 알았어요 ;;
액션 영화보다가 존건 처음이네요18. 재미있었는데
'17.6.9 11:08 PM (123.215.xxx.145)전쟁의 참혹함때문에
사람들이 죽어나가서 울었어요.
나이 들수록 죽는 장면은 더더더 싫어지네요.
나머지는 아주아주 재미있었어요.
워낙에 액션 환타지 섞인 이런 류는 다 좋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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