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때 시댁 사람 안볼려구요..
1. ..
'11.8.31 9:40 PM (125.152.xxx.140)친정 아버지 아프셔서 간다는데 뒤에 대놓고 쌍욕을 하는 시엄니.........훨~
맘대로 하시고........지렁이도 밟으면 꿈틀거린다는 걸 보여 주시길....2. 흠...
'11.8.31 9:43 PM (1.251.xxx.58)남편이 남 편이네요. 우리집과 같은듯....
이런 경우는 정말 답이 없어요 ㅠ.ㅠ
끝장(이혼,자살,살인)내지 않는한...자살,살인
'11.8.31 9:53 PM (114.200.xxx.232)덧글 넘 무섭네요 ㅠㅠ
..
'11.9.1 12:20 PM (110.12.xxx.230)무슨 이혼 자살 살인까지..ㅠㅠ
3. 에구
'11.8.31 9:45 PM (112.162.xxx.150)명절도 명절이지만 위에 두 형님이 있는데 제사를 가져오면
님의 며느리 까지 힘들게 하는건데 왜 제사를 ?원글
'11.8.31 9:47 PM (119.196.xxx.23)제가 손수 준비하는건데 제 의견은 전혀 반영이 안됬어요.
도련님네는 딸 하나고 저희집에 아들있다고 시어머니. 시작은아버님들이 저희 남편을 들들 볶아서 가져왔네요.4. dddd
'11.8.31 9:46 PM (115.139.xxx.37)어머니도 참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한커플씩 한커플씩 갈라놓네요.
5. -0-
'11.8.31 10:03 PM (1.251.xxx.184) - 삭제된댓글막내동생이 약은것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현명한거네요..
엄마 말 들었다가는 자기도 이혼남 될꺼라는거 눈에 보여서 그러는거겠죠??
님도.... 대차게 나가셔야할것같아요~막내가
'11.8.31 11:49 PM (220.86.xxx.205)젤 현명하게 잘 살고 있네요. 이번에 꼭 원글님 계획대로 하세요. 누굴 바보로 보나.. 정말 나쁜 시어머니네요. ㅣ거 완전 봉인거잖아요. 차례시어머니가 지내시면 되는듯..
6. ..
'11.8.31 10:14 PM (220.78.xxx.171)이런거 보면 정말 남편만 제대로 중립 지켜도 좋을텐데..그 서방님 와이프는 참 편하겠어요
7. .....
'11.8.31 10:35 PM (112.72.xxx.179)그렇게 줄줄이 이혼하는거보면 시댁의 영향도 있을거같아요
잘좀 하시지 다들 지가정잘꾸리고 사는게 효도하는건데요8. 위 형님들도
'11.9.1 12:17 AM (121.133.xxx.28)썅욕을 듣고 사신듯....바보 시모네요. 며늘에게 함부로 언어폭력 휘둘어봤자
평생 밉보인 다는걸 아직도 깨닫지 못했군요.
그 시모 며늘복은 스스로 깎는 스탈이예요. 징징대는것 대신 밉살스럽게 얘기하는 스탈
관심받고 싶어하는 방법 바보시모죠.9. 의문점
'11.9.1 12:31 AM (118.217.xxx.83)그냥 명절 전전날에 아이 (초4) 데리고 바다나 보러갔다가 명절당일 친정가서 쉴려고요.
참 잘 생각하셨어요.
나중 일은 나중에 생각하시고 일단 말씀 그대로 푹 쉬세요. 마음이 지치신 것 같아요.10. 적극 찬성
'11.9.1 3:58 AM (121.136.xxx.227)원하는 바대로 하세요
11. 남편이 문제
'11.9.1 9:06 AM (14.43.xxx.193)시댁식구가 문제가 아니라 남편이 문제네요.. 시동생이 대차게 대처하니 어머님 봄바람이시라면서요..
님남편이 흐지부지 하니 님이 당하네요..
남편이 못하니 님이 나서서 대처해야겠지만
이혼을 불사할 각오가 되있지 않으시다면 결국엔
님이 더 덤테기 쓰실텐데 괜찮으실지도 곰곰히 생각해보셔야겠어요.
님이 이혼도 감행할 각오로 했을 때 남편이 숙이고 들어올지
정말 안숙이고 들어오면 내가 굽힐 것인지 잘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심 좋겠네요.12. ..
'11.9.1 11:19 AM (112.187.xxx.155)남편분이 좀 그러네요...
13. ..
'11.9.1 12:24 PM (110.12.xxx.230)남편분이 중심을 잘잡아주면 되는데 ..
시동생이 잘하고 있는거에요..
마지막에 말씀하신거 잘하셨어요..
일단 한번 어깃장을 놓아야 며느리 아쉬운것도 보지요..
남편에게 꼭 전하라하셔요..
줄줄이 이혼남 만들고 싶으면 맘대로 하라고..14. .....
'13.9.16 6:52 PM (14.50.xxx.6)한번쯤은 대차게 나가야 사람무서운줄 알거 같아요.
추석에 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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