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부미용관리사 자격증 따고 나서

향기 조회수 : 3,960
작성일 : 2011-08-31 21:15:52
동생이 피부미용관리사 자격증 학원을 다니고 있어요,

이 자격증만 따서는 샵을 차리는건 어려울거 같긴한데요.

 마사지, 팩, 딥클렌징 정도는 제가 받아봐도 기본 3만원정도 관리는 되겠더라구요.

주위에 관리사 자격증 따서 샵을 차리신 분 계신가요?


또는 피부미용사 자격증 전망이 어쩔까요?

저도 한번 따볼까 하구요.
IP : 116.124.xxx.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8.31 9:32 PM (210.205.xxx.25)

    뭘 배워도 노는사람은 놀고
    짭짤한 사람은 짭짤합니다.
    의대 나와도 다 잘나가는 의사 되는거 아니더군요.
    미대 나와도 다 잘나가는 화가 되는거 아니구요.
    자격증보다는 추진력 실력 수완이 더 중요해보여요.

  • 2. ..
    '11.8.31 10:17 PM (222.108.xxx.97)

    자격증따고 학원에서 배운 실력만으로는 못 열어요.
    취업해서 몇 년은 배워야죠. 피부관리실 엄청 많고 병원도 다 관리실 같이 하구요.왠만큼 잘해서 소문나거나 아님 시설이 좋거나 하지 않음 살아남기 힘들어요.
    아님 비추지만 돈으로 프렌차이즈나 실장 경력 관리사 두고 운영하시든지요.
    그리고 취직하는데는 자격증 필요없어요.

  • 3. ..
    '11.8.31 10:30 PM (125.187.xxx.69)

    자격증 딴 실력으로는 피부샵 열었다가는 낭패입니다
    실력좋은 실장님을 고용하지 않으면요

    경락맛사지도 배워야하고 등관리도 그렇구요
    요즘 문닫는 피부샵 참 많아요,,,,

  • 4. 주부
    '11.9.1 8:51 AM (124.216.xxx.131)

    병원내 피부관리실로 취업하세요 젊다면요 병원이라는 배후가있어 혹시 트러블이생겨도 또 찾아오는 사람들도 더 신뢰하는것같아요 15년전 자격취득 살림하는 사람이에요
    일반개인샵은 원장님을 잘만나지않는한 아주 힘들수도 있을것같고요 시간도 너무길고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12 이해학목사 - "사당동 회동서 7억 합의" vs 이해학 "곽노현.. 1 참맛 2011/09/01 2,671
13211 오늘 평가원 모의 어땠나요? 1 2011/09/01 2,350
13210 라면 추천해 주세요.. (짜장라면 포함) 9 지금 사러 .. 2011/09/01 2,827
13209 궁금해서요~~ 2 @@@ 2011/09/01 1,982
13208 스텐 비누 잘 쓰는 분 계세요? 13 2011/09/01 14,401
13207 美-佛 이어 獨 부자들도 "세금 더 내겠다" 선언 4 세우실 2011/09/01 2,152
13206 헌팅해서 번호 딴 처자가 연락을 씹는 이유는 뭔가요? 8 seduce.. 2011/09/01 6,919
13205 친정 아빠가 너무 미워요.......... 19 호불 2011/09/01 7,969
13204 속보...곽 측 선대본부 "박명기, 단일화 직전 10억 요구 8 궁금해 2011/09/01 3,258
13203 질문)골반염 잘 보는 병원은 어디인가요? 아파요 2011/09/01 3,462
13202 곽노현수사 갈수록 속이 타는 검찰 이유는? 7 ^^ 2011/09/01 3,543
13201 초4 파닉스 교재 추천 부탁드려요 2 교재 2011/09/01 3,729
13200 ADHD인지 증상 좀 봐주세요. ^*^ 11 조심스럽게... 2011/09/01 4,105
13199 급급질문 뒤늦은휴가 어디로갈까요? (무플절망) 9 급해요 2011/09/01 2,534
13198 남자3피스 드라이크리닝가격 얼마쯤 하나요? 5 한복 2011/09/01 3,912
13197 돈없으며 집에가서 빈대떡이나.. .. 2011/09/01 2,137
13196 벽에 걸 그림 파는 사이트 있나요? 2 궁금이; 2011/09/01 2,996
13195 여자로서 가장 불편한점은 20 2011/09/01 6,080
13194 팬티스타킹서 알레르기 유발 염료 검출 16 제이엘 2011/09/01 2,842
13193 어머니.. 수술후 회복기간에 모셔야할까요? 5 맏며느리 2011/09/01 3,180
13192 우리집가족보장보험으로 119,700원씩 십년을 납부했는데, 자녀.. 2 .. 2011/09/01 2,692
13191 진중권의 까칠한 발언 수긍하는 바도 있다..그러나 22 블루 2011/09/01 3,352
13190 선생님과 상담시 열매야들만세.. 2011/09/01 2,321
13189 어이없는 일로 싸웠어요 ㅠㅠ 3 ... 2011/09/01 2,650
13188 강용석의 처벌 잣대는.."죄 없는자, 돌 던져라" 6 ... 2011/09/01 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