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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친척 상 당했을 때

가까운 조회수 : 2,688
작성일 : 2017-06-05 01:39:54
부모님과 같이 상가가면 제가 부조금은 안 내도 되나요?
가까운 친척이라도 전 뵌 적이 거의 없는 분인데
아버지가 같이 가길 원하셔서 같이 갔어요.
상 당한 줄도 몰랐다가 지방에 계신 아버지가 올라오셔서 알았는데 
같이 가긴 했는데 이 경우 저는 부조를 안 내도 되는 건지 어떤지 모르겠어요.
아버진 경제활동 안하는 연령대의 노인이시고 
저는 경제활동하는 사람이지만 아버지가 가시니 저는 당연히 안 낸다 생각하고 갔다가
아버지가 제가 내는 걸로 생각하고 있는 것같아 
약간 당황해서 현금은 별로 갖고 다니질 않는데
마침 5만원짜리 한 장 있어서 일단 그거라도 아버지 드렸거든요.
그러고 나니 이런 경우에 자식이 부조금을 준비해 가는 건지 뭔지 궁금하네요.
IP : 121.162.xxx.8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 미혼은
    '17.6.5 1:50 AM (117.111.xxx.253)

    어른한테 묻어가던데 ..
    공동가족개념으로 ..님은 아버지모시고간거니까 대표로 한봉투만 하심 될듯이요..

  • 2. ...
    '17.6.5 1:52 AM (220.79.xxx.17) - 삭제된댓글

    미혼이시면 안내셔도 무방합니다. 결혼해서 일가를 이루면 보통 따로내는것 같아요.
    아버님과 의사소통이 미리 안되서 그리된건데 어쩌겠어요. 서로 경황이 없는 상황이니 그래도 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해 할 것 같네요.

  • 3. ,,
    '17.6.5 2:16 AM (1.238.xxx.165)

    결혼하면 자식들 다 따로 내는거 같던데요

  • 4. 가까운 친척이
    '17.6.5 5:09 AM (73.13.xxx.192) - 삭제된댓글

    누구냐에 따라 다르지않나요?
    그것보다 원글은 몰랐다가 얼떨결에 아버님 모시고 간거고, 지방에서 문상때문에 올라올 정도로 가까운 친척인데 아버지는 왜 부조봉투를 미리 준비안하셨는지, 부조를 왜 자식에게 부담지우는지 전 그게 이해가 안되요.

  • 5. ㅇㅇ
    '17.6.5 6:55 AM (121.168.xxx.41)

    아버지가 82쿡 하시면

    나는 경제활동 안하는데
    경제활동 하는 딸 데려가면
    딸한테 묻어가도 되겠죠?

    라고 글 올렸을 듯..

  • 6. ,,,
    '17.6.5 7:12 AM (121.128.xxx.51)

    아버지든 원글님이든 먼저 얘기 꺼내서 두분이서 의논하고
    가셨어야지요.
    미혼이면 보통 부모님 내시면 그냥 따라 가고 결혼 하셨으면
    원글님도 내야 하고요.
    아버님이 어려우면 자식에게 내가 좀 준비해라 하실수도 있고
    원글님이 먼저 아버지 부조금 준비 하셨어요?
    하고 물어 봤으면 좋았을텐데요.
    두분다 대화가 필요해 보여요.

  • 7. ,,,
    '17.6.5 7:12 AM (121.128.xxx.51)

    네가 ,,, 오타

  • 8. ....
    '17.6.5 9:11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아버지가 저를 데려가는 경우엔
    제가 먼저 물어봐요 '아빠 나두 따로 내? '
    십중팔구 아버지는 '너는 안내도 돼.' 그러시구요
    쓰고보니 팔순 아버지와 쉰 딸의 대화는 아니네요 ㅠㅠ

  • 9. dlfjs
    '17.6.5 10:01 AM (114.204.xxx.212)

    조금 내시는게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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