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재인 대통령이 인정한 봉하일꾼. 김경수 의원.

우윳빛깔 김경수 조회수 : 3,491
작성일 : 2017-06-04 19:57:57

[ 봉하일기: 그곳에 가면 노무현이 있다. ]
라는 책을 읽고 김경수 의원님에 대한 인상이 깊게 남아있습니다.

※ 이미지 자료가 많으니, 링크 원문을 참고하세요.
http://m.cafe.naver.com/milkysoo/551

그 책의 추천사를
당시 노무현재단 이사장 이셨던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써주셨는데요.

추천사 내용 중에 이런 내용이 나와요.

'특히 퇴임 후에도 대통령을 끝까지 모시며 어려운 일들을 마다하지 않고,
그 바쁜 와중에도 봉하일기를 잘 정리해서 펴낼 수 있게 해 준
김경수 전 비서관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김경수 비서관은 청와대에서 자주 봤지만 실제로 일로 만난 것은 봉하에서다.

대통령의 귀향부터 서거까지,
그리고 서거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여러 어려움이 많았는데
김경수 비서관의 사려깊고 침착한 일 처리가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최근에는 봉하재단을 포함한 대통령 기념사업까지 함께 했다.
권양숙 여사도 그를 많이 의지한다.

김경수 비서관이 없는 봉하는 잘 상상이 되지 않는다.
그가 있으면 한마디로 안심이 되고 마음을 놓을 수 있다.'

한결같이 사려깊고 침착하고 의지되고 안심되는 김경수 의원님을 응원합니다.

( 책내용 출처 : https://goo.gl/QWE0lG )

우직하게 노무현의 길을 이어 문재인의 길까지 동행하고 계신 김경수 의원님~

김해에서부터 노무현 대통령님의 꿈을 실천해가고 계신 김경수의원님~
우윳빛깔 김경수 의원님을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봉하일기 표지의 핑크 핑크를 보노라니
이런 컨셉으로 문재인 대통령님과 김경수 의원님께서
투샷 찍으시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대통령 덕질에 이은 김경수 의원 덕질의 초기증세~)


출처 : http://m.cafe.naver.com/milkysoo/551
IP : 110.70.xxx.24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경수 의원님
    '17.6.4 8:04 PM (118.218.xxx.190)

    응원합니다..

  • 2.
    '17.6.4 8:09 PM (211.109.xxx.29)

    전 오늘 김경수 의원 동영상 찾아봤어요
    필 꽂힌 날이었는데, 원글님 글 반갑네요.
    새로 맡으신 일 축하드리고
    청와대와 더민주의 브릿지 역할 하시면서 정치적인 입지도 키우시기를
    꼭 다음엔 대권주자로 나오시기를 바랍니다~

  • 3. 차기
    '17.6.4 8:15 PM (178.190.xxx.227)

    대통령님이십니다! 제 맘 속! 경수찡 사랑해요~~

  • 4. 화면에
    '17.6.4 8:29 PM (218.236.xxx.162)

    보이기만해도 든든함이 느껴집니다

  • 5. 정말
    '17.6.4 8:29 PM (210.96.xxx.161)

    김경수의원님 너무 멋져요!
    항상 응원합니다!

  • 6. ar
    '17.6.4 8:33 PM (123.213.xxx.196)

    점잖고 반듯하고 강단있는 김경수의원님 응원합니다^^

  • 7. 쓸개코
    '17.6.4 8:52 PM (121.163.xxx.198)

    얼굴에서 선하고 맑음이 느껴지는 분..^^
    든든하고 고마워요.

  • 8. 또다른비서관
    '17.6.4 9:04 PM (121.174.xxx.196)

    졸지에 대통령을 잃고 혼자서 봉하벌판
    맡아 고군분투한 김정호비서관님...잘 모르지만
    그 분도 농사라고는 몰랐던 사람이 지금 봉하쌀 생산의
    주역 아닌가요?? 첫해 수확한 봉하오리쌀을 묘역에
    놓고 펑펑 울던 머습이 생각납니다

  • 9. 맞아요.
    '17.6.4 10:03 PM (58.123.xxx.199)

    김정호 봉하 농사꾼.
    그 잘난 사람이 농사꾼이 되었다고 하는
    글을 봤어요.
    노통님 주변에는 우직하게 노통님 생전에 했던
    약속을 지키고 있는 사람들이 많죠.
    윤태영 실장님은 노무현 평전을 쓰기 위해서
    숨고르기 하는 중이시고요.

  • 10. cakflfl
    '17.6.4 10:12 PM (221.167.xxx.125)

    눈물나요,,,,,,,,,,,,,,,,

  • 11. 좌회전
    '17.6.4 10:58 PM (218.155.xxx.89)

    저는 인연에 늘 수동적이고 관계에 회의적이었는데 이분들 보며 반성합니다.
    눈물나고 고맙습니다. 사람에 희망을 볼수 있게 해주셔서.

  • 12. 마지막 비서관이
    '17.6.5 6:10 AM (47.138.xxx.254)

    있다는 건 알았지만 이번 대선에서야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어요. 아주 훈남이고
    대통령 아랫세대라 험한 시절을 억새처럼 보내지않아서인지 귀공자 타입이더군요 .
    진중하고 사려깊고 대통령 보필하기엔 딱 인 거 겉아요.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노 통 잘 지켜주셔서..
    문대통령도 잘 보팔해주시길..

  • 13. ..
    '17.6.5 11:34 AM (210.179.xxx.45) - 삭제된댓글

    김경수의원님 정말 존경해요.
    이번 문재인정권에서 뭐 맡았나요?
    대선준비기간만 도운건가요?
    요즘 티비에 안보이네요.
    김경수의원님 같은 분이 문재인대통령님 곁에 계셔주면 좋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4783 가볍고 이쁜 캔버스 단화 추천해주세요.. 2 dd 2017/06/03 1,204
694782 82님들은 식민지 시대 태어났었다면 어떻게 살았을것 같나요? 9 시카시카 2017/06/03 1,790
694781 다이어트 커피 들어보셨나요 3일차 2017/06/03 712
694780 부산 대상포진 병원 4 큰딸 2017/06/03 5,284
694779 어려서 유복한 가정환경이 복일까요 21 ㅇㅇ 2017/06/03 8,206
694778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일은 돈주고 사주공부한 것 9 역학공부 2017/06/03 8,236
694777 일산은 어디가 학군이 좋나요? 4 나무 2017/06/03 1,879
694776 누가 성폭력 피해자를 꽃뱀으로 내모나 4 oo 2017/06/03 932
694775 산모 병문안 11 산모 2017/06/03 1,673
694774 저 맞춰주는 거에 과한 자부심 느끼는 남친 아아아 2017/06/03 928
694773 성수역 근처 아파트 어떤가요 6 2017/06/03 3,021
694772 언론개혁은 반드시 넘어야할 산. 이제는 '참 언론인들'과 함께 .. 14 방송의 독립.. 2017/06/03 970
694771 무한도전 예능연구소는 안하나요? ,,, 2017/06/03 529
694770 이 정도면 한소리 들을만한 소비인가요? 35 .. 2017/06/03 6,846
694769 유진씨 웃을때 광대 나온게 저랑 유사한데 ..이건 앞광대인가요?.. 7 aa 2017/06/03 4,459
694768 푸틴, "나토는 오직 미국 신냉전의 도구일뿐".. 3 미국꼬봉나토.. 2017/06/03 584
694767 무한도전 보고 계신 분 36 2017/06/03 6,353
694766 햄 어디꺼 드세요? 5 .. 2017/06/03 1,448
694765 엄마 간병..조언 부탁드립니다. 17 ㅇㅇ 2017/06/03 4,251
694764 코렐그릇 질문 2017/06/03 775
694763 영어 한 문장 해석 좀 부탁드려 봅니다~ 7 오후 2017/06/03 632
694762 아파트도 라이프스타일에 맞아야 살지 10 ㅇㅇ 2017/06/03 2,351
694761 생리시 질문드려요 3 .. 2017/06/03 1,210
694760 도와주세요.. 절실합니다.. 건강해지는 법.. 9 건강해지는 .. 2017/06/03 2,080
694759 50대중후반 자식들에게 봉양받을 나이인가요 22 부모 2017/06/03 6,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