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전 제가 꿈꿨던 삶은

이름 조회수 : 1,658
작성일 : 2017-06-04 19:05:08
사장이나 회장
사 자가 들어가는 전문직
건물주 등등
돈 많은 사람들의 삶이었네요 ㅎㅎ
정말 철이 없었구나 싶어요
IP : 119.64.xxx.15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17.6.4 7:14 PM (223.62.xxx.126)

    자식에게는 그 비스므리한 삶을 주려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중간에 로스쿨이라도 다녔으면 나이들어서도 사짜 전문직 가능하지만, 애시당초 전문직은 아니어서
    작은 건물을 목표로 했고 이뤘어요.
    그러나 애들은 부유한 삶 못살아요. 여전히 아끼고 노력해야 되는 은수저.
    금수저는 절대 아니고, 흙수저는 벗어난 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5010 대출상환방식을 어떻게 하면 좋은가요? 3 이제야아 2017/06/05 1,249
695009 남편과 집에 같이 잘 있으려면 17 ㅇㅇ 2017/06/05 5,291
695008 고1아들이랑 싱가폴여행 밤비행기는 너무 피곤하겠죠?? 2 ^^ 2017/06/05 1,616
695007 국민의당 사무실에 항의전화 했더니 대답이 골때립니다. 5 오유펌 2017/06/05 1,923
695006 [ 도움요청 ]팔순선물로 밍크 코트 사드릴려고 하는데 도움 부탁.. 21 며느리 2017/06/05 2,706
695005 국민의당 '문자폭탄 TF' 구성..단장에 김인원 전 부장검사 19 자멸 2017/06/05 1,579
695004 알쓴신잡, 유시민님 말씀 중에 '치욕을 감수하는 게 어딨냐(?).. 2 알쓸신잡 2017/06/05 3,328
695003 직장다니다 전업하시는 분들 만족하시나요 18 집순 2017/06/05 3,962
695002 20개월아기가 말을 안해요 5 엄마 2017/06/05 7,331
695001 비정규직 정규직화가 기업에 부담만 준다는 친구 5 0 0 2017/06/05 998
695000 무서움 안 타시거나 극복하신 분 계세요? 2 극복 방법 2017/06/05 1,118
694999 검은 올리브는 어디에서 살 수 있나요? 4 올리브 좋아.. 2017/06/05 1,126
694998 딸이 안이쁜 얼굴인데 맨날 이쁘다고 말해요ㅋ 32 lile 2017/06/05 7,340
694997 혼자되신 아버님 거처 문제 23 ... 2017/06/05 5,763
694996 약대갈 노력은 어느정돈 가요 6 ㅇㅇ 2017/06/05 2,935
694995 노승일 "최순실이 삼성에서 돈 받으면 문제 없다고 말해.. 5 ㅅ ㅅ 까꿍.. 2017/06/05 1,343
694994 도대체 어떤 당근을 주면 제가 다이어트를 잘 할 수 있을까요? 6 다이어트 2017/06/05 1,334
694993 부모하고 연 끊으라고 댓글 다시는 분들은 왜 그래요? 52 ㅇㅇ 2017/06/05 7,805
694992 장하성 정책실장 "소득격차·실업률, 재난 수준".. 3 샬랄라 2017/06/05 1,043
694991 디자인쪽 나이들어도 하시는분들있나요? 7 ㅡㅡ 2017/06/05 1,597
694990 저는 옷을 오래 입는 편인가요? 6 1년만에 버.. 2017/06/05 2,095
694989 다슈 샴푸 쓰고 계신분~ 11 머리카락 2017/06/05 1,474
694988 그 여자의 바다 여주 여자 로봇연기네요 7 아들도 2017/06/05 1,931
694987 식기세척기 린스 4 식세 2017/06/05 1,111
694986 고대 법학과 나와 딴일하는 사람 어떠세요? 22 그냥 2017/06/05 4,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