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결혼전 제가 꿈꿨던 삶은

이름 조회수 : 1,625
작성일 : 2017-06-04 19:05:08
사장이나 회장
사 자가 들어가는 전문직
건물주 등등
돈 많은 사람들의 삶이었네요 ㅎㅎ
정말 철이 없었구나 싶어요
IP : 119.64.xxx.15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17.6.4 7:14 PM (223.62.xxx.126)

    자식에게는 그 비스므리한 삶을 주려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중간에 로스쿨이라도 다녔으면 나이들어서도 사짜 전문직 가능하지만, 애시당초 전문직은 아니어서
    작은 건물을 목표로 했고 이뤘어요.
    그러나 애들은 부유한 삶 못살아요. 여전히 아끼고 노력해야 되는 은수저.
    금수저는 절대 아니고, 흙수저는 벗어난 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8451 경력단절여성이 취업하면 3 ㅁㅁ 2017/07/15 2,115
708450 나이들면 키가 커야 우아해보이는듯.. 97 내생각 2017/07/15 25,413
708449 TV 조선문닫게 해줄 은인은..? 2 그린 2017/07/15 1,130
708448 남편 사랑이 지극한 동생 2 저게 동생 2017/07/15 2,413
708447 궁물당 김경진, 2명의 국무총리에 대한 태도.. 4 쓰까요괴 2017/07/15 1,552
708446 간장 젠장 광고 바뀌었네요 2 moioio.. 2017/07/15 1,311
708445 백화점에 바지사러왔는데 평범한 면바지 하나 사기가 어렵네요 2 ㅡㅡ 2017/07/15 2,611
708444 이상하게 너무 어지러워요... 6 ... 2017/07/15 1,965
708443 눈만뜨면 집을 쓰레기장으로만드는남편과아이,.너무싫어요 3 미칠것같아요.. 2017/07/15 1,912
708442 촛불혁명이 무혈명예혁명이 될 수 있었던 배경 8 고딩맘 2017/07/15 1,427
708441 다들 마크롱부인 미모 품평만 많은데 멜라니아가 저 나이에 저 미.. 55 멜라냐가 갑.. 2017/07/15 8,941
708440 퍼즐 맞추고 바르는 유액 4 ㅁㅁㅎ 2017/07/15 983
708439 학종축소!정시확대!7월29일오후6시청계광장으로!! 4 학종비리규탄.. 2017/07/15 1,225
708438 정의당 이정미 대표 “동성혼 합법화할 것" 11 oo 2017/07/15 1,447
708437 밥차리다 죽을거 같아요 28 .. 2017/07/15 11,132
708436 하 현우씨는 언제부터 유명했나요? 13 라젠카 2017/07/15 2,502
708435 시부모 입 ㅡ내용무 11 빨리가라 2017/07/15 3,374
708434 인터넷 뉴스 보고 분노감에 접시를 깨뜨리는 남편 1 폐인 2017/07/15 665
708433 무한도전 왜저래요? 꼭 저래야 됩니까? 3 ./. 2017/07/15 3,783
708432 아진이 무릎꿇는거 8 2017/07/15 2,689
708431 육아에 정말 도움이 되었던 좋은 말이나 글귀들 있으신가요? 18 ... 2017/07/15 2,554
708430 꿈해몽 부탁드립니다 1 a123 2017/07/15 492
708429 10월 서유럽 여행 날씨 5 매니아 2017/07/15 2,254
708428 알쓸신잡에서 유시민씨의 에티오피아 참전얘기 의미있었어요. 12 ㅇㅇ 2017/07/15 4,007
708427 맛김치 담았는데 죄다 물러졌어오 ㅠ 5 .. 2017/07/15 1,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