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장 장아찌 비율좀 알려주세요^^

ㅎㅎㅎㅎ 조회수 : 2,401
작성일 : 2017-06-04 19:04:01
레시피가 다 달라서 뭘 따라할지~~
깻잎 명이 등등 만들고 싶어요^^
간장 식초 설탕 물 이정도로요 부탁드립니다..!
IP : 125.129.xxx.1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6.4 7:06 PM (221.145.xxx.83) - 삭제된댓글

    1:1:1:1 신거 싫으면 식초 줄이고, 단거 싫으면 설탕 줄이고, 짠거 싫으면 간장 줄이고..

  • 2. ㅜㅜ
    '17.6.4 7:16 PM (58.224.xxx.93)

    전 담갔다가, 않먹고 방치.
    제 입맛에는 다 짜네요. 초절임 만들걸
    왜 다 장아찌 만들었을까. 후회중입니다
    저처럼 체중 때문에 탄수화물 자제하시는분이라면,
    장아찌를 초절임으로 바꿔보심이.

  • 3. 저는
    '17.6.4 7:18 PM (112.184.xxx.17)

    물. 간장. 식초. 설탕
    2. : 1 : 0.5 : 0.5
    이렇게 끓여서 붓고 며칠 있다가 따라서 끓여 식혀 붓고 했어요.
    개두릅. 두릅. 곰취 했는데 짜지 않고 좋네요.
    저도 이 레시피는 처음인데 전에 다른건 곰팡이가 확 핀적 있었는데 이건 잘 모르겠지만 아직까지 괜찮아요.

  • 4. 라임
    '17.6.4 7:37 PM (117.5.xxx.8)

    저도 바로 윗분 비율료 해요. 간장 남은 것도 매번 버리다가 닭조림같은 반찬할때 넣고 하니 맛있었어요.

  • 5. 0000
    '17.6.4 7:58 PM (116.33.xxx.68)

    한달전 명이사다가 장아찌했는데 가족들이 엄지척!먹을때마다 칭찬받아요
    전 음식달고짜고 시큼한거 안좋아해요
    예전에 전부1:1:1비율로 했었는데 입맛에안맞았어요
    최근에 간장 식초 물 1:1:2로하고 끊여서 명이나물에 붓고 누름돌고 눌러놔요 며칠후 물 다시 끊여서 식힌다음
    꿀을 0.5정도 넣어서 저은다음 장아찌에 부어줍니다
    양파도 이렇게 했더니 맛있더라구요

  • 6. 000
    '17.6.5 5:52 AM (14.40.xxx.74)

    참고할께요 감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4912 전주식당들2 7 2017/06/05 3,249
694911 해전스트라이크라는 게임 해전 2017/06/05 534
694910 오늘의 간단요리"메생이 국" 2 간단요리 2017/06/05 1,336
694909 바삭한 오징어김치전 어떻게 하세요? 5 ㅎㅎㅎ 2017/06/05 1,821
694908 나이 많은 놈이 술먹자 밥먹자 불러내는게 정상아닌거지요? 21 열받아 2017/06/05 5,550
694907 밀싹 갈아드셔보신분 ^^정보 좀 나눠주세요 9 소망 2017/06/05 1,185
694906 한일샘 영문법강의 들어보신 분~ 7 . 2017/06/05 1,419
694905 웍냄비(전골냄비)추천해주세요 2 michel.. 2017/06/05 1,117
694904 한국어교원2급자격증 비용얼마나 드는지요 2 2017/06/05 1,823
694903 40대중후반인데 영어독해공부 어찌할까요 11 고민 2017/06/05 2,344
694902 선릉역 근처 괜찮은 커피숍이나 브런치할수 있는곳 ..부탁드려요 5 ㅠㅠ 2017/06/05 1,308
694901 중고차 사기 vs 렌트하기 뭐가 나을까요? 3 왕초보 운전.. 2017/06/05 1,048
694900 정치, 알아야 바꾼다!! 정치알바 라고 하는군요.. 6 저기요~~~.. 2017/06/05 698
694899 안산K대학병원 영아 쇼크사... 7 ... 2017/06/05 2,978
694898 듀얼 보시는 분...뻘질문 5 ..... 2017/06/05 1,173
694897 빌딩이나 관공서 같은데 1 일자리 2017/06/05 408
694896 원더우먼영화보다 울었다는데 14 원더우먼 2017/06/05 3,646
694895 나이 들면 고향 생각이 나죠? 4 바다 2017/06/05 930
694894 남편 회사 여직원에게 새벽에 온 부재중전화 48 2017/06/05 22,844
694893 40대 비비크림 추천좀 7 2017/06/05 4,327
694892 전주 식당들 12 전주 2017/06/05 4,217
694891 사랑은 방울방울 마지막회에서 방울이가 친모에게 간이식 해 줬나요.. 2 사랑은 방울.. 2017/06/05 955
694890 누페이스 트리티니 vs 미니 뭐 살까요?? 3 .. 2017/06/05 2,937
694889 이상민이 밉지는 않네요, 그냥 빚갚고 무난하게 살기를~~ 9 룰라 2017/06/05 3,549
694888 폰으로 팟캐스트 들을때, 소리 크게 들으려면 어떤 스피커를 사면.. 4 저기 2017/06/05 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