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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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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얼굴만 보면 둘째 타령해요.

.. 조회수 : 3,762
작성일 : 2017-06-04 17:46:40
그렇게 낳아라 낳아라 해놓고 낳으니 단 하루도 봐준적도 없고 뭐하나 사준적도 없는분이 이젠 애 좀 커가니까 동생보라고 ..
솔직히 분노가 치밀어서 욕나오는걸 참느라 혼났네요.

또 임신 출산 육아를 다시 하라고 한다면 전 차라리 죽는게 낫겠네요.
말도 안통하는 시모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사실 요새 어린이집 원장님부터 동네 아줌마들까지 둘째타령해대서 제가 예민해져 있어요.
IP : 220.83.xxx.10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듣기싫은데요
    '17.6.4 5:47 PM (211.203.xxx.26) - 삭제된댓글

    눈똑바로 쳐다보면서

  • 2. 무시
    '17.6.4 5:48 PM (223.33.xxx.145)

    무시
    무시
    개무시

  • 3. 제일 미련한 사람이
    '17.6.4 5:48 PM (125.188.xxx.127) - 삭제된댓글

    남의 말 듣고 애 낳고는 징징 대는 사람

  • 4. ..
    '17.6.4 5:48 PM (70.187.xxx.7)

    둘째 낳게 몇 억 떼어달라고 하세요. 그 돈이 있어야 둘째 키울 재력이 되지 않겠냐고요. 아님 그 입 다물라고.

  • 5. oo
    '17.6.4 5:50 PM (211.176.xxx.46)

    언제 죽을거냐고 물으세요. 많이 궁금하다고.

  • 6. 무시
    '17.6.4 5:50 PM (223.33.xxx.145)

    전 시집도 안 간
    시누이가 그리 둘째 타령을..ㅋㅋ
    물론 시모도 ...
    시모야뭐 그렇다 치고
    그래도 내가 애 낳지
    지들이 낳나요??
    애가 커서 고1
    하나 낳은 거 절대 후회 한 적 없어요
    제 인생 제일 잘 한 게
    아이 한 명 낳은 거네요
    편하게 키웠고 풍족?하게 키우고
    친구처럼 커요

  • 7. ...
    '17.6.4 5:50 PM (58.230.xxx.110)

    전 애낳고 2시간 후부터 둘째 정확히 아들타령 시작
    4년반만에 드디어 둘째는 아들을 낳았죠~
    시부 막달 제배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그거
    딸이면 또 낳아야 한다나?
    둘째아이 딸이면 이나라 뜨려했죠~
    저 인간들 보기싫어서라도...
    그렇게 타령하던 손자가 나오고 나니
    우리집은 아들 안좋아한답디다...
    연필한자루 사줄줄 모르구요 돌백일 모두 패스~
    그래도 장손이라 제사는 지내라네요...
    제사 지낼 손자라 필요했던것...
    그 노인네들 제사는 첨부터 안지내려구요...
    저같은 사람도 있네요~
    미움은 뭐 더 찰것도 없습니다...
    20년만에~

  • 8. 무시
    '17.6.4 5:51 PM (223.33.xxx.145)

    둘째 안 낳는다고 지랄 하던
    시누도 딸 하나 놓고 땡~ 하네요..ㅋㅋ

  • 9. 못들은 척
    '17.6.4 6:21 PM (110.70.xxx.216)

    저 45이고 남편 50인데 지금도 둘째 말하세요. 그냥 아무말 안들은 것처럼 대꾸도 안하고 반응을 안해요.

  • 10.
    '17.6.4 6:39 PM (114.206.xxx.36)

    영혼없이 네 대답하고
    안생기네요
    안낳으면 그만.

  • 11. 어머님
    '17.6.4 6:39 PM (175.223.xxx.192) - 삭제된댓글

    어머님이 키워주신단 말씀이시죠?헤헤.
    하세요. 둘째타령하던 울 시모
    저 젖몸살로 힘들다하니
    애낳으면 힘든 거 모르고 낳았냐고...

  • 12. 어멈
    '17.6.4 6:41 PM (175.223.xxx.192) - 삭제된댓글

    어머님이 키워주신단 말씀이시죠?헤헤.
    하세요. 둘째타령하던 울 시모
    저 젖몸살로 힘들다하니
    애낳으면 힘든 거 모르고 낳았냐고...
    다단계하고 같은 거에요. 걸리면 나만 고생...

  • 13. ..키울
    '17.6.4 6:45 PM (114.204.xxx.212)

    능력없어요 한마디 하고 무시하는거죠

  • 14. ....
    '17.6.4 6:48 PM (210.223.xxx.241)

    전 남편이 그 지롤...다행히 시부모는 가만 있는데 남편부터 동네 사람들까지 징하게..40 중반인데도 아직도 그 지롤 인간들이 있음..그냥 기가 차단 듯 너 미쳤냐는 투로 핫핫 웃으며 돈 없어요, 이리 늙었는데 미쳤어요? 해요.

  • 15. 지나가다
    '17.6.4 7:15 PM (121.134.xxx.92)

    네~ 낳아야죠.
    하고 끝내세요. 아주 싸늘하게, 다시 말 못붙이도록.
    정말 별꼴이 반쪽인 시어멈니일쎄.

  • 16. 대꾸도 마요
    '17.6.4 7:20 PM (125.184.xxx.67)

    무시가 답입니다. 반응 없으면 굉장히 무안해요.

  • 17. ㅜㅜ
    '17.6.4 9:59 PM (125.142.xxx.233)

    요즘도 이런 시엄니들계시네요 웬 둘째타령에 아들손자타령이래요 형편되는 대로 사는거고 본인들 문젠데 왈가왈부 ..참 어이없네요. 대답하지말고 걍 빤히 쳐다보세요

  • 18. --
    '17.6.4 10:25 PM (114.204.xxx.4)

    첫째가 딸이죠?
    아들 낳으라는 소리예요.
    그냥 무시하세요.

  • 19. ..
    '17.6.4 10:57 PM (220.83.xxx.108)

    첫째 아들이에요 ㅡㅡ 바라던 아들인데 이젠 또 하나면 외롭답니다 . 짜증나서 ~

  • 20. ...
    '17.6.5 10:15 AM (220.92.xxx.5)

    ㅎㅎ 옛날 생각 나네요.

    한번 유산하고 몇개월 지났을 때부터 어머님, 시누 애기 안생기는데 문제 있냐고...그것도 스트레스더만요..

    1년뒤 딸둘 낳았더니 셋째 얘기하시데요.. 손주를 바라시는 마음은 알겠는데..
    몇년을 참다 마침 가족들 다 모였겠다 목소리 깔면서 얘기를 한번 했죠.

    셋째 생각없고, 아들이라는 보장도 없고, 아들에 대한 미련도 없다. 만일 셋째를 낳는다 하더라도
    우리 정년퇴직할때 셋째 대학 입학이다. 대학학비, 셋 결혼, 우리 노후까지 생각하면 여력없다.

    그담부터 셋째 얘기는 쏙 들어갔어요.
    아닌건 아니라고 얘긴하는것도 한 방법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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