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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의 컨셉은 뭔가요?

111 조회수 : 2,127
작성일 : 2017-06-03 23:18:15
이틀후 가는데
지금 아무생각이 없어요.

모리타워입장권이랑 와이 파이 도시락만 예약했네요.

3박4일이지만 이틀반 들러볼거 같아요.

숙소가 긴자인데 
유묭한 카페나 음식점 쇼핑도 그닥 관심 없어요.
되는데로 그냥 쉰다고 생각하고 유유자적 하면 될까요?
새로 오픈한 긴자 식스 랑 근처 둘러보면 될거 같아요.
키치 조지라는덴 꼭 가보고 싶어요.블루보틀 커피가 또 얼마나 맛있나 궁금은 하네요.

오모테산도 다이칸 야마도...제현실과 거리가 멀거 같구요.ㅠ

일본만가면 몸살 걸려왔던거 같아요.하도 많이 걸어서.

하코네는 갈까말까..봐서 가려구요.
지하철맵도 없네요. 그냥 우리나라같이 지하철 내려가서 찾아가면 되겠죠?
긴자선이 여러군데 많이 가긴하던데
IP : 124.49.xxx.6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열흘뒤에 가는데
    '17.6.3 11:33 PM (124.49.xxx.151)

    6박7일 무계획으로 갑니다.
    하코네 가봤고 온천 안좋아하고 애니메이션 관심없어서 와이파이 없이 시티에만 있으려고요.

  • 2. ㅣㅏㅣㅏ
    '17.6.3 11:46 PM (70.187.xxx.7)

    따로 가본 적 없지만, 나 아는 사람들 전혀 없는 낯선 타국에서의 자유로움 아닐까 싶어요.
    요즘 좋게 포장한는 말로 힐링이죠. 아무 생각 없이 쉬고 멀리 떨어져서 내 살던 곳을 관조하는 마음이요.

  • 3. 블루보틀
    '17.6.3 11:56 PM (14.32.xxx.165)

    싱거워서 맛 없구요
    밀짚모자 쓴 한국아줌마들 천지에요
    긴자6는 그냥 둘러보세요
    허세인들 많아요
    도쿄 키테가 더 재밌어요
    커피는 토라노몬힐스가 더 맛있는데 그거땜에 가긴 좀 그렇죠 ㅎ

  • 4. ..
    '17.6.4 10:10 AM (223.62.xxx.35)

    저도 이번 달 가는데 딱히 하고픈 게 없어서 고민이에요
    그것도 초행인데..
    혹시 여긴 꼭 가야한다는 곳 아시면 공유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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