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성수역 근처 아파트 어떤가요

조회수 : 2,964
작성일 : 2017-06-03 20:12:07
7억정도 지하철역 가까운 삼십평대 매매 원하는데요 성수역근처와 뚝섬유원지역 근처 광나루역근처 어떨까요 잘모르는동네들이라 궁금합니다 임신준비중인데 학군은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IP : 58.142.xxx.15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수선
    '17.6.3 8:21 PM (211.46.xxx.42)

    전철이 지상형이라 어수선해요 학군은 그닥

  • 2. 성수
    '17.6.3 8:28 PM (121.130.xxx.156)

    주변 공장지대 많고 학군도 별로

  • 3. 좋아요
    '17.6.3 8:30 PM (125.180.xxx.6)

    뚝섬 재개발로 검색해보세요

  • 4. 좋아요
    '17.6.3 8:31 PM (125.180.xxx.6)

    제가 저밑에 투기글 썼는데 부동산은 상상력을 갖고 접근하셔야돼요.

  • 5. ......
    '17.6.3 9:00 PM (125.177.xxx.179) - 삭제된댓글

    뚝섬유원지역 살고 있는데요
    학군으로 따지면 성수는 정말 별로구요
    뚝섬유원지도 좋은 학군은 아니예요
    광나루역이 좀 낫지요
    성수역쪽은 아이 키우기에는 별로예요

  • 6. ...
    '17.6.3 9:53 PM (58.226.xxx.35) - 삭제된댓글

    전 뚝섬역,서울숲역 근처 살고
    성수역도 자주 가는데
    저는 이 동네 만족하고 있어요.
    그런데 학군 때문이라면 음...
    이 동네 학교가 많이 없더라고요.
    전에 살던 곳은 학교가 곳곳에 있었는데
    이 동네는 학교가 몇 없더라구요.
    예전 동네에서는 교복 입은 애들이 고개만 돌리면 보였는데
    여긴 학교가 적어서 그런가 교복 입은 애들도 적게 보이고요.

  • 7. ...
    '17.6.3 10:00 PM (58.226.xxx.35)

    성수역은 아직 공장지대가 많고 어수선해요.
    뚝섬역 살아서 성수역근처 자주 가는데
    애들 다니기에는 위험하다는 생각 매번 합니다.
    어른인 저도 사방이 공장에, 차에... 정신이 쏙 빠져요.
    그리고 이쪽 동네가 학교가 별로 없어요.
    저는 여기 교통도 편하고, 집앞에 서울숲도 있어서 만족하고 사는데
    학군 생각하신다면 별로일 것 같아요.

  • 8. 새옹
    '17.6.3 10:52 PM (1.229.xxx.37)

    어린아기 키우기엔 뚝섬유원지역이 좋아요 공원 병원 마트 백화점 문화센터(수영장)까지 저희끼리는 여기 이 지역만 정확히는 자양3동은 작은 잠실 축소판이다 그러고 있어요 잠실은 오히려 넓어서 저런거 찾아가려면 차 타고 다녀야 하는데 여긴 도보로 다 가능하니 더 낫다 하기도 해요
    학군은 아파트와 빌라가 섞여서 초등까지는 그래도 괜찮다 하는데 중고등 학군이 약해서 이사 많이 가는걸로 알아여 그래도 아기 키우기엔 정말 좋아요 그리고 교육정책 어찌 바뀔지 모르지만 예전처럼 일반고도 정상화 된다면 그다지 나쁘지 않다고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0066 고3담임은 적성준비한다고 애한테 바람넣지 말라는데,, 5 방학때 2017/07/20 1,878
710065 옷을 줄만한 곳이 있을까요? 7 네이키드썬 2017/07/20 753
710064 폭염에 어중간한 단발컷? 4 .. 2017/07/20 1,720
710063 자기가 비싼거 쏘구서 생색 내는 여자 어때요 30 2017/07/20 5,220
710062 집근처 두부전문점에서 콩물을 판매하는데요 6 .. 2017/07/20 2,017
710061 남편이 돈을 좀 벌어오니 확실히 행복하네요;; 45 아이두 2017/07/20 21,825
710060 속상한데 어떻게 마음을 다스려야할지.. 12 여름 2017/07/20 2,673
710059 타임마인구호? 도대체 옷은 어떻게 사야되나요? 10 ㅜㅜ 2017/07/20 4,779
710058 허리가 자꾸 앞으로 쏠리는 느낌들어요. 3 허리 2017/07/20 837
710057 아들이 이해가 안되면 암기를 못하는데요 28 중3 2017/07/20 4,764
710056 군복무기간단축이 언제부터 시행되는 건가요? 2 아들엄마 2017/07/20 1,161
710055 61세 미국 배우라는데 왜이리 젊어 보이나요 10 dd 2017/07/20 2,398
710054 일본인vs중국인 어느나라 사람이 그나마 더 나은가요? 16 오케이강 2017/07/20 2,134
710053 길에 5만원 떨어져 있으면 어쩌시겠어요? 40 2017/07/20 13,368
710052 수박껍질무침 너무 맛있답니다.... 4 행복의길 2017/07/20 2,296
710051 주방 타올 어떤 거 쓰세요? 3 ㅇㅇ 2017/07/20 1,096
710050 런던 데이트모던과 내셔널갤러리중 한곳만 선택한다면요? 19 런던초보 2017/07/20 1,595
710049 산책시 개 풀어놓는분들때문에 산책을 망설이게되어요 9 나니노니 2017/07/20 1,291
710048 망했다는제주 후기입니다 9 페르시우스 2017/07/20 6,488
710047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에 나왔던..폭력적아동들..궁금하네요. 5 궁금함 2017/07/20 2,611
710046 밑에 할머니 물어죽인 풍산개요 아마도 29 ㅇㅇ 2017/07/20 6,321
710045 자꾸 외모 얘기 하게 되는데 7 .. 오늘따.. 2017/07/20 1,852
710044 제 남편이 정말 성격이 좋거든요 13 ㅇㅇㅇ 2017/07/20 4,954
710043 젊은 날의 꿈이 스러져가는 느낌이 들어요. 우울하고 괴로워요 12 허무 2017/07/20 2,418
710042 9억 전세 부동산수수료 12 ggbe 2017/07/20 2,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