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자기 쎄한 후배 어떻게 다루죠?

직딩녀 조회수 : 2,437
작성일 : 2017-06-03 18:00:31

새로운 직원이 2달정도 같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장급, 후배는 사원, 까마득한 11살 차이오).
싹싹하고 사회생활 잘하는 약간 여우끼도 있는 그런 느낌애인데 잘 지내다가 지난주부터 쇟에게 대하는 태도가 쎄~함을 느꼈어요. 무언가 감정이 틀어진 것 같은데 직설적인 성격상 물어볼까하다가 존심도 상하고 요즘 연애, 직장내 문제로 스트레스인데 후배한테 자존심 까이기도 싫고 해서 나도 비즈니스로 일로만 대하자 하고 있는데 서로 맘이 틀어지니 일도 틀어지고. 현재 지켜보고 있는 상황.
그동안 들은 직장후배 다루기처럼 철저히 일로써 나를 보여주고 업무로만 대하자 하는데 솔직히 다른 사람들에게 헤헤하고 나에게 쎄한 이유와 불편한 기류가 싫습니다. 저는 언니문화, 단짝친구 문화 안 좋아하고 마이웨이 스탈이라 무시하자 하지만 외강내유처럼 속은 복잡복잡.
직장 선배분들께 조언과 경험 나누고 싶습니다.

 
IP : 220.85.xxx.14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3 6:22 PM (39.7.xxx.244) - 삭제된댓글

    사람은 다루는 게 아닙니다
    물건이 아니거든요

    일로만 대하세요
    감정에 휘둘려서 업무 안하고
    선 넘으면 지적하고요

  • 2. ...
    '17.6.3 6:50 PM (1.239.xxx.41)

    첫댓글님은 지적질만 ㅋ

  • 3. 응?
    '17.6.3 7:02 PM (39.7.xxx.244) - 삭제된댓글

    1.223님도 마찬가지인데요?
    본인 의견을 내세요 그럼 ?

  • 4. 응?
    '17.6.3 7:03 PM (39.7.xxx.244) - 삭제된댓글

    1.239님이야말로 지적질 뿐인데요?
    본인 의견을 내세요 그럼 ?

  • 5.
    '17.6.3 7:57 PM (115.87.xxx.237)

    그냥 무심하게 다른 사람들을 통해 그 후배 귀에 들어 갈 수 있게 챙겨 주세요. 본인이 말 할 때까지 절대 직접적으로 물어보지 마시고요. 고쳐 쓸 인간이면 자기가 굽히도 들어올거고 아니더라도 주변 인들이 원글님 편에 있을테니 손해는 아니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4158 또있네 ㅡ 또왔네 부부 3 2017/07/02 2,482
704157 행복을 위해 우리가 싸워야하는 것들ㅡ김민식 PD 3 고딩맘 2017/07/02 1,074
704156 어제 그알 시신 처리.. 영화 니키타 보신분 계신가요? 4 ㅇㅇ 2017/07/02 2,959
704155 대통령 월급 1700만원 너무 적은 것 같아요 39 00 2017/07/02 6,447
704154 어린 애들 데리고 목욕탕 사우나서 자는 여자 4 ... 2017/07/02 2,509
704153 그여자질투때문에 시험에서 떨어진거같을때 29 2017/07/02 4,764
704152 돈을 세탁기에다 돌렸는데 6 어머 2017/07/02 1,482
704151 얼굴에 지방이식 하면 자연스럽게 살이 차 보일까요? 3 ... 2017/07/02 2,244
704150 보풀 안나는 화장솜 어디건가요 4 Cc 2017/07/02 1,201
704149 사주에 재물운이 없으면 11 ,, 2017/07/02 5,580
704148 나가서 당구 치다가 뜬금없이 욕 문자 보내는 남편 13 ? 2017/07/02 4,200
704147 단백질도 많이 먹으면 살찌죠? 6 다이어트 2017/07/02 2,210
704146 오늘 프로야구 할까요? 1 흐림흐림 2017/07/02 614
704145 일곱살조카 기억력이 좋은것이 평범한건가요? 19 향기 2017/07/02 3,643
704144 식혜를 너무 좋아하는데.ㅠㅠ 11 ........ 2017/07/02 2,761
704143 손석희와 문재인을 평가하는 기준 29 ㅅㅈ 2017/07/02 2,107
704142 6구 계란삶기 기계 쓰시는분~ 4 배숙 2017/07/02 1,738
704141 육대장? 원래 이런가요 23 ㅠㅠ 2017/07/02 5,951
704140 지워진 문자 복원안되나요? ? 2017/07/02 695
704139 사주에서 연이 깊다 어떤 뜻일까요 3 ?? 2017/07/02 3,003
704138 품위 있는 그녀에서 골상학??으로 7 쌀국수n라임.. 2017/07/02 4,450
704137 직장에서 나를 싫어하는 사람,,어찌 극복하시는지요 7 사랑가득 2017/07/02 2,779
704136 정윤회 아들이 탤런트였어요? 어머나!! 7 richwo.. 2017/07/02 5,302
704135 일요일의 슬픔 19 2017/07/02 4,256
704134 82추천 책 중 5 어쩌다 토익.. 2017/07/02 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