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상조의 청문회 강의, 로프 타는 이낙연 총리, 나눔의집 찾은 강경화. 이게 나라다!

이게 나라다! 조회수 : 2,493
작성일 : 2017-06-03 05:45:01

이낙연 신임총리는 취임 첫날, 경기도 가뭄 확인을 위해 저수지에서 로프를 탔습니다.


※ 이하 이미지 자료가 많습니다. 원문을 참고하십시오.
http://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unfull-movement&logNo=2210201236...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는 청문회에서 '경제학 강의'를 했습니다.

청문회에서 야당 국회의원들은 질문시간도 못 채우는 수준이었다지요.

재벌개혁과 경제민주화를 향한 대한민국 최고의 장인정신으로
공정거래위를 거듭나게할 김상조 후보임이 자명합니다.

강경화 외교부장관 후보는 나눔의집을 찾아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진정성 있는 책임외교를 약속했습니다.

이렇게 무너진 국정을 재건하기 바쁜 와중에.
자유한국당을 위시한 야당들과 언론들은 수단 방법 가리지않고
김상조 후보와 강경화 후보를 물어뜯기 바쁩니다.

정말 필요한 보도는 하지 않고, 김상조 강경화 후보만 물어뜯고 있습니다.

'사드 국기문란 사건'이 있자마자 연예인 사건도 터졌죠.
이명박근혜 정권하에서 '연예인 사건으로 덮는 수법'를 진저리나게 많이 봐왔던 깨시민들은
흔들림없이 정치에서 눈을 떼지 않고 있습니다.

출범한지 한달도 되지 않아 이명박근혜 9년치보다 더 많은 일을 하고 소통하는 문재인 정부 입니다.
앞으로도 제대로 열일할 유능한 인재들인 김상조 후보와 강경화 후보를 믿습니다.

문재인 정부를 시작부터 흔들려는 야당과 언론의 공세는 깨시민들이 몸바쳐 막을 것 입니다.

얼마나 소중한지, 만약에 잃어버릴 경우 피눈물의 날들이 얼마나 참혹하게 이어질지 잘 알기에
필사즉생의 마음으로 지켜낼 것 입니다.

김정숙 여사님께서 '문재인 정부를 지켜달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살벌한 전장을 직접 대면하고 계신 김정숙 여사님.
김정숙 여사님을 '김정숙씨'라고 하여 비판받자 김정숙 여사님 기사를 아예 보도하지도 않는
무늬만 진보인 언론도 있다지요.

김정숙 여사님. 걱정마세요. 저희들이 꼭 지켜드릴게요.

우리들의 패기와 의기와 분노의 힘은 '우리 이니 하고싶은거 다할' 때까지
끝까지 불타오를 것입니다.

나라를 나라답게. 우리 이니~ 하고싶은거 다해!


출처 : http://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unfull-movement&logNo=2210201236...
IP : 175.223.xxx.7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현장, 현물, 현실
    '17.6.3 6:03 AM (175.223.xxx.79)

    [경기일보] 이낙연 국무총리, 안성 가뭄 피해지역 찾아 농민 위로
    https://m.youtube.com/watch?v=5OpYraP10BI

  • 2. 의원님 시간 남았어요~
    '17.6.3 6:15 AM (175.223.xxx.79)

    김상조 청문회! 위장전입 공격하려다 강의듣는 김성원 ㅋㅋㅋ ( 실시간 채팅반응)
    https://m.youtube.com/watch?v=t2Z_OqulKPw

  • 3. 현장, 현물, 현실
    '17.6.3 6:21 AM (175.223.xxx.79)

    강 후보자는 나눔의 집 방문 배경에 대해
    “중요 외교정책 사안이고 장관이 된다면 다른 문제로 바쁠 수도 있어서 제 눈으로, 제 귀로 직접 듣고자 찾아오게 됐다”
    고 설명했다.
    http://m.huffpost.com/kr/entry/16919186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4689 밀싹 갈아드셔보신분 ^^정보 좀 나눠주세요 9 소망 2017/06/05 1,169
694688 한일샘 영문법강의 들어보신 분~ 7 . 2017/06/05 1,404
694687 웍냄비(전골냄비)추천해주세요 2 michel.. 2017/06/05 1,098
694686 한국어교원2급자격증 비용얼마나 드는지요 2 2017/06/05 1,801
694685 40대중후반인데 영어독해공부 어찌할까요 11 고민 2017/06/05 2,330
694684 선릉역 근처 괜찮은 커피숍이나 브런치할수 있는곳 ..부탁드려요 5 ㅠㅠ 2017/06/05 1,292
694683 중고차 사기 vs 렌트하기 뭐가 나을까요? 3 왕초보 운전.. 2017/06/05 1,032
694682 정치, 알아야 바꾼다!! 정치알바 라고 하는군요.. 6 저기요~~~.. 2017/06/05 681
694681 안산K대학병원 영아 쇼크사... 7 ... 2017/06/05 2,965
694680 듀얼 보시는 분...뻘질문 5 ..... 2017/06/05 1,161
694679 빌딩이나 관공서 같은데 1 일자리 2017/06/05 398
694678 원더우먼영화보다 울었다는데 14 원더우먼 2017/06/05 3,630
694677 나이 들면 고향 생각이 나죠? 4 바다 2017/06/05 914
694676 남편 회사 여직원에게 새벽에 온 부재중전화 48 2017/06/05 22,814
694675 40대 비비크림 추천좀 7 2017/06/05 4,315
694674 전주 식당들 12 전주 2017/06/05 4,195
694673 사랑은 방울방울 마지막회에서 방울이가 친모에게 간이식 해 줬나요.. 2 사랑은 방울.. 2017/06/05 939
694672 누페이스 트리티니 vs 미니 뭐 살까요?? 3 .. 2017/06/05 2,921
694671 이상민이 밉지는 않네요, 그냥 빚갚고 무난하게 살기를~~ 9 룰라 2017/06/05 3,539
694670 폰으로 팟캐스트 들을때, 소리 크게 들으려면 어떤 스피커를 사면.. 4 저기 2017/06/05 757
694669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6.3-6.4(토/일) 7 이니 2017/06/05 886
694668 서울 사시는분들 오늘 오후 70대후반 엄마 모시고 어디로 가면.. 8 서울 2017/06/05 1,877
694667 김어준 없는 뉴스공장... 22 월요일 2017/06/05 5,147
694666 냉동 취나물 어떻게 요리해야 하나요? 4 초보 2017/06/05 1,962
694665 7월 한달간 필라테스 2 한달만 2017/06/05 1,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