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상조의 청문회 강의, 로프 타는 이낙연 총리, 나눔의집 찾은 강경화. 이게 나라다!

이게 나라다! 조회수 : 2,392
작성일 : 2017-06-03 05:45:01

이낙연 신임총리는 취임 첫날, 경기도 가뭄 확인을 위해 저수지에서 로프를 탔습니다.


※ 이하 이미지 자료가 많습니다. 원문을 참고하십시오.
http://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unfull-movement&logNo=2210201236...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는 청문회에서 '경제학 강의'를 했습니다.

청문회에서 야당 국회의원들은 질문시간도 못 채우는 수준이었다지요.

재벌개혁과 경제민주화를 향한 대한민국 최고의 장인정신으로
공정거래위를 거듭나게할 김상조 후보임이 자명합니다.

강경화 외교부장관 후보는 나눔의집을 찾아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진정성 있는 책임외교를 약속했습니다.

이렇게 무너진 국정을 재건하기 바쁜 와중에.
자유한국당을 위시한 야당들과 언론들은 수단 방법 가리지않고
김상조 후보와 강경화 후보를 물어뜯기 바쁩니다.

정말 필요한 보도는 하지 않고, 김상조 강경화 후보만 물어뜯고 있습니다.

'사드 국기문란 사건'이 있자마자 연예인 사건도 터졌죠.
이명박근혜 정권하에서 '연예인 사건으로 덮는 수법'를 진저리나게 많이 봐왔던 깨시민들은
흔들림없이 정치에서 눈을 떼지 않고 있습니다.

출범한지 한달도 되지 않아 이명박근혜 9년치보다 더 많은 일을 하고 소통하는 문재인 정부 입니다.
앞으로도 제대로 열일할 유능한 인재들인 김상조 후보와 강경화 후보를 믿습니다.

문재인 정부를 시작부터 흔들려는 야당과 언론의 공세는 깨시민들이 몸바쳐 막을 것 입니다.

얼마나 소중한지, 만약에 잃어버릴 경우 피눈물의 날들이 얼마나 참혹하게 이어질지 잘 알기에
필사즉생의 마음으로 지켜낼 것 입니다.

김정숙 여사님께서 '문재인 정부를 지켜달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살벌한 전장을 직접 대면하고 계신 김정숙 여사님.
김정숙 여사님을 '김정숙씨'라고 하여 비판받자 김정숙 여사님 기사를 아예 보도하지도 않는
무늬만 진보인 언론도 있다지요.

김정숙 여사님. 걱정마세요. 저희들이 꼭 지켜드릴게요.

우리들의 패기와 의기와 분노의 힘은 '우리 이니 하고싶은거 다할' 때까지
끝까지 불타오를 것입니다.

나라를 나라답게. 우리 이니~ 하고싶은거 다해!


출처 : http://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unfull-movement&logNo=2210201236...
IP : 175.223.xxx.7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현장, 현물, 현실
    '17.6.3 6:03 AM (175.223.xxx.79)

    [경기일보] 이낙연 국무총리, 안성 가뭄 피해지역 찾아 농민 위로
    https://m.youtube.com/watch?v=5OpYraP10BI

  • 2. 의원님 시간 남았어요~
    '17.6.3 6:15 AM (175.223.xxx.79)

    김상조 청문회! 위장전입 공격하려다 강의듣는 김성원 ㅋㅋㅋ ( 실시간 채팅반응)
    https://m.youtube.com/watch?v=t2Z_OqulKPw

  • 3. 현장, 현물, 현실
    '17.6.3 6:21 AM (175.223.xxx.79)

    강 후보자는 나눔의 집 방문 배경에 대해
    “중요 외교정책 사안이고 장관이 된다면 다른 문제로 바쁠 수도 있어서 제 눈으로, 제 귀로 직접 듣고자 찾아오게 됐다”
    고 설명했다.
    http://m.huffpost.com/kr/entry/16919186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4804 일산 파주 초고학년 남자아이 갈만한곳??? 1 ... 2017/06/03 1,035
694803 여섯 아이 엄마의 삶 (사진들) 2 .. 2017/06/03 3,876
694802 이희호..권양숙..손명순여사들한테도 연금나오죠? 5 ... 2017/06/03 3,931
694801 시카고 타자기 오열이네요 17 ㅇㅇ 2017/06/03 5,652
694800 결혼 10년만에 싸움이 하루 넘어가네요 10 .. 2017/06/03 2,970
694799 박명수 부인 미모가 엄청나네요 63 d 2017/06/03 24,462
694798 구의동(강변역) 현대아파트요. 살기좋아요? 6 .. 2017/06/03 3,249
694797 역사기행 그날의 최태성쌤 인상이 참 좋으시네요. 3 ㅇㅇ 2017/06/03 1,172
694796 시청률 낮아서 안타까워요 14 시카고타자기.. 2017/06/03 5,164
694795 시카고 타자기 보시나요? 12 2017/06/03 2,741
694794 전남친들 안좋은점이 같았어요 7 ..... 2017/06/03 2,635
694793 영작 도움 부탁드립니다 6 영작 2017/06/03 523
694792 정유라 막말 동영상이라는데 정말일까요? 11 충격 2017/06/03 4,049
694791 병실 민폐 캐릭터들... 7 ... 2017/06/03 2,502
694790 사각사각한 시판 할리피뇨 추천해주세요 3 oo 2017/06/03 875
694789 보너스는 거의 다 받는건가요? 1 .. 2017/06/03 586
694788 예쁘고 잘생겼는데 매력없는사람 17 궁금해요 2017/06/03 8,799
694787 천연염색옷 구입했는데 색이 빠져요 ㅜㅜ 5 도와주세요 2017/06/03 2,016
694786 가볍고 이쁜 캔버스 단화 추천해주세요.. 2 dd 2017/06/03 1,203
694785 82님들은 식민지 시대 태어났었다면 어떻게 살았을것 같나요? 9 시카시카 2017/06/03 1,790
694784 다이어트 커피 들어보셨나요 3일차 2017/06/03 712
694783 부산 대상포진 병원 4 큰딸 2017/06/03 5,284
694782 어려서 유복한 가정환경이 복일까요 21 ㅇㅇ 2017/06/03 8,204
694781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일은 돈주고 사주공부한 것 9 역학공부 2017/06/03 8,236
694780 일산은 어디가 학군이 좋나요? 4 나무 2017/06/03 1,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