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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지다, 고급지다 라는 표현 보기 싫어요

..... 조회수 : 6,018
작성일 : 2017-06-03 01:00:02
재미있다.
고급스럽다.
이 표현이 예전부터 쓰던 자연스런 활용 아닌가요?

재미지다. 고급지다.
왜이리 거슬리는지 정말 보기 싫네요.
국어를 격하 시키는 느낌이랄까요.


IP : 180.158.xxx.86
6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9
    '17.6.3 1:05 AM (112.155.xxx.50)

    앗 저두요, 저도 같은 이유로 싫어해요.

  • 2. 저도싫음
    '17.6.3 1:13 AM (112.150.xxx.63)

    제가 인스타그램 에서 자주보는 어떤분은 맛있다도 맛지다
    하더라구요. 그거 사투리인가요?

  • 3. 저도 싫어요.
    '17.6.3 1:15 AM (175.125.xxx.128)

    동감 ^^;;

  • 4. 저도
    '17.6.3 1:16 AM (1.236.xxx.13)

    너무너무 싫어요
    방송에도 많이 나오더라고요..

  • 5. 저는
    '17.6.3 1:17 AM (39.7.xxx.96) - 삭제된댓글

    ~~~했다긔

    저런거요,
    저건 도대체 어찌 읽어요?

    "의"처럼 으이 이렇게 읽나요?
    해따그이?

  • 6. ....
    '17.6.3 1:18 AM (180.158.xxx.86)

    방송도 문제가 많아요.
    파급효과가 얼마나 큰데 그런 말을 함부로 쓸까요.

  • 7. ...
    '17.6.3 1:18 AM (114.199.xxx.114)

    백종원이 고급지다 맨날 했음
    뭐만 하면, 고급지쥬? 이말

  • 8. ....
    '17.6.3 1:19 AM (180.158.xxx.86)

    맛지다요????
    아이구. 진짜 너무하네요.
    교양이고 상식이고 체면이고 하나도 없는 사람 같네요.

  • 9. ...
    '17.6.3 1:21 AM (180.158.xxx.86)

    백종원이 그랬군요.
    그 사람 별로 안좋아해서 출연하는거 한 번도 안봐서 몰랐네요.

  • 10. 맞아요
    '17.6.3 1:22 AM (121.171.xxx.174) - 삭제된댓글

    저도 정말 싫어요.
    뭔가 촌스럽고 없어 보이는 표현이라고 생각해요.

  • 11. ...
    '17.6.3 1:22 AM (180.158.xxx.86) - 삭제된댓글

    예전엔 아까비. 라는 말이 너무 듣기 싫었고
    애기들한테 귀염쟁이, 깔끔쟁이, 삐침쟁이 , 장난쟁이 말끝마다 쟁이라고 하는게 너무 싫었네요.

  • 12. ....
    '17.6.3 1:24 AM (180.158.xxx.86)

    예전엔 아까비. 라는 말이 너무 듣기 싫었고
    애기들한테 귀염쟁이, 깔끔쟁이, 삐침쟁이 , 장난쟁이 말끝마다 쟁이라고 하는게 너무 싫었네요.
    말썽쟁이만 쓰면 얼마나 깔끔할까요. ㅎㅎ

  • 13. ,,
    '17.6.3 1:28 AM (1.238.xxx.165)

    조으다 시르다 쓰는 사람들도 아주 짜증나요

  • 14. ....
    '17.6.3 1:31 AM (180.158.xxx.86)

    저도 조으다 시르다 너무 싫어요.
    50 돼가는 아줌마가 조으다, 시르다 하는거 봤네요. ㅠㅠ

  • 15. ㅇㅇ
    '17.6.3 1:32 AM (1.232.xxx.25)

    저도 천박한 표현이라고 생각해요

  • 16. 50대 중반
    '17.6.3 1:34 AM (125.142.xxx.237)

    시르다
    조으다
    씁니다
    주로 인터넷 공간에서 쓰는 말이죠
    오프에서 대면하면서는 안 쓰죠

  • 17.
    '17.6.3 1:36 AM (14.39.xxx.7)

    맛지다는 몰라도 재미지다가 어때서

  • 18. 나도싫어
    '17.6.3 1:41 AM (108.18.xxx.124)

    저도 천박한 표현이라고 생각해요 22222222222222

  • 19. ...
    '17.6.3 1:42 AM (39.127.xxx.112)

    전 백만년, 심장이 쫄깃쫄깃 하다, 블라블라... ㅜㅜ
    전화 오셨다... 등등

  • 20. 고급지다는
    '17.6.3 1:46 AM (223.62.xxx.251)

    말이 젤 듣기싫어요.
    재미지다는 말은 저 어릴때부터 듣던말이라 사투리로 알고있었어요.40후반이에요.

  • 21. ...
    '17.6.3 1:49 AM (180.158.xxx.86)

    아..심장 쫄깃도 진짜 너무너무 싫어요.

  • 22. 고급지고재미진...
    '17.6.3 1:53 AM (1.231.xxx.187)

    조으고시른....

    느낌은 알겠는데
    느껴지는 것 조차 이러지 않고 싶은 그런 게 있네요

  • 23. 전..
    '17.6.3 2:06 AM (14.47.xxx.244)

    다요...
    ~~했다요
    왜 쓰는지 귀엽지도 않고 이젠 짜증이 나요
    애들이 높임말쓸때 실수해서 하는 말인데 애들이나 귀엽지 어른이 왜 그말을 쓸까요?

  • 24. ....
    '17.6.3 2:07 AM (115.143.xxx.228)

    저는 ~했다요 그랬다요 이렇게 쓰는것 보면
    좀 모자르고 바보같아 보여요ㅡㅡ

  • 25. 전...
    '17.6.3 2:07 AM (125.134.xxx.199) - 삭제된댓글

    좋아라하는,맛나다 정말 싫어요.

  • 26. 저는...
    '17.6.3 2:14 AM (222.110.xxx.28)

    너무를 꼭 늠~~~ 느므 이렇게 말하는거 듣기싫어요 내가 요즘 늠~~~바빠 이거 늠~~~ 맛없다

  • 27. 동감
    '17.6.3 2:32 AM (165.155.xxx.38)

    저도요!
    덧붙여 '맛나다'와 '넘(나) ~ 한 것'이란 표현도 정말 싫어요.

  • 28. ...
    '17.6.3 2:36 AM (183.98.xxx.67)

    온라인에서 조차 글이라도 어리고 귀엽게 보이려고
    발광하는 겁니다. 어린애들 젊은애들 텍스트 흉내내면
    젊은줄 착각하는거고

    의사전달 제대로 하는 직장내지 사회생활
    제대로 해본적없이 살아왔다는 반증.

    연예,방송인이야 웃자고 은어 비속어 방관하는데
    따라하는걸 병신인증인것조차 모르는듯

  • 29. oo
    '17.6.3 2:53 AM (211.114.xxx.216)

    요즘 많이들 쓰던데 고급지다 이말 많이 없어보여요

  • 30. oo
    '17.6.3 2:56 AM (211.114.xxx.216)

    홈쇼핑 호스트들도 넘 많이쓰고 가입되어있는 젊은층카페에 회원들도 고급지다 이말 자주써서 듣기싫어요

  • 31. //
    '17.6.3 3:09 AM (182.211.xxx.10)

    전 어마무시가 싫어요 ㅠ

  • 32. ...
    '17.6.3 3:35 AM (68.98.xxx.181) - 삭제된댓글

    귀엽게 보이고 싶어서 그런것 같은데 귀엽지 않고 무식해보닙니다.

  • 33. 111111111111
    '17.6.3 3:55 AM (58.123.xxx.62)

    전 위에것든 다싫고
    물건에다 이아이 저아이 사람 취급
    자기자식한테 님자 붙이는거
    진짜 옆에 있으면 발차기로 면상 치고싶어요

  • 34. ......
    '17.6.3 4:19 AM (125.178.xxx.147)

    저도 위에서 쓰신 표현들 다 싫고요~~~
    윗님 말씀대로 물건에다 이아이 저아이 사람 취급하는거 싫고...
    생각이 비슷비슷하게 흘러가는 사람들이 있나보네요..

    저도 천박한 느낌...

  • 35. 저급
    '17.6.3 4:34 AM (98.163.xxx.106)

    저급한 말들이죠.

  • 36. SNS에 제대로 쓰면
    '17.6.3 6:08 AM (210.97.xxx.247)

    오히려 이상해 보일지경.

    이모티콘 부가하는 정도였는데.. ^^ ㅠ :) 같은

    지금은 한글을 비트는듯요.

  • 37. 맞아요
    '17.6.3 6:14 AM (121.138.xxx.77) - 삭제된댓글

    귀엽게 보이고 싶어서 그런것 같은데 귀엽지 않고 무식해보닙니다. 2222222

  • 38. 고급지다 는
    '17.6.3 6:28 AM (79.210.xxx.235)

    개그프로에서 나왔던 말인데. ㅎㅎ
    고급지다 고급져~하면서
    가난했다가 부자된 여자 컨셉이었어요.

    ~쟁이,
    저는 제 아들딸한테 우리 똥쟁이~ 방구쟁이~라고 자주하는데ㅎㅎ
    이거 천박한 말인가요?

  • 39. 저도
    '17.6.3 6:37 AM (59.6.xxx.151)

    왜 저렇게 쓰는지 이해불가
    어법에도 맞지 않고 그렇다고 유머도 아니고 귀여움? 어법 틀려서 어린애같이 봐달라는 건 아닐테고
    이유없이 국어 비틀기는 왜 하는지???

  • 40. 느끼해요
    '17.6.3 6:37 AM (61.84.xxx.134)

    말이 느끼해서 귀에 거슬리고 천박한 표현 같아요.
    고급스럽다는 표현이 고급스럽습니다.

  • 41.
    '17.6.3 6:37 AM (166.137.xxx.119) - 삭제된댓글

    고급스럽지 않고 저갑한 말들이죠

  • 42. 고급지다
    '17.6.3 6:38 AM (174.226.xxx.88)

    무식해보여요. 아무생각없이 따라 쓰는 사람들 정말 이해 안됩니다. 그리고 괜츈하다? 철자도 잘 모르겠네요. 36살짜리 동서가 그렇게 말하는데 사람이 달라보이더라구요.

  • 43. ..
    '17.6.3 6:41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

    어른들이 재미지다 라는 말을 많이 써요.
    재미지다 : 어른들이 재미가 샘 솟을 때 좋아하는 하는 말.
    고급지다 : 있어보인다 라는 뜻을 가미한 서민들 사이에 유통되는 언어, 고급스럽다는 객관적인 관점이고, 고급지다는 말은 속한 계층을 드러내면서 위트가 엿보이는 말.

  • 44. ..
    '17.6.3 6:41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

    어른들이 재미지다 라는 말을 많이 써요.
    재미지다 : 어른들이 재미가 샘 솟을 때 좋아서 하는 말.
    고급지다 : 있어보인다 라는 뜻을 가미한 서민들 사이에 유통되는 언어, 고급스럽다는 객관적인 관점이고, 고급지다는 말은 속한 계층을 드러내면서 위트가 엿보이는 말.

  • 45. ..
    '17.6.3 6:42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

    어른들이 재미지다 라는 말을 많이 써요.
    재미지다 : 어른들이 재미가 샘 솟을 때 좋아서 하는 말.
    고급지다 : 있어보인다 라는 뜻으로 서민들 사이에 유통되는 언어, 고급스럽다는 객관적인 관점이고, 고급지다는 말은 속한 계층을 드러내면서 위트가 엿보이는 말.

  • 46. ..
    '17.6.3 6:44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

    어른들이 재미지다 라는 말을 많이 써요.
    재미지다 : 어른들이 재미가 샘 솟을 때 좋아서 하는 말.
    고급지다 : 있어보인다 라는 뜻을 가미한 서민들 사이에 유통되는 언어, 고급스럽다는 객관적인 관점이고, 고급지다는 말은 속한 계층을 드러내면서 그렇다고 그 계층에서 구별되려는 것도 아님. 고급 에 서민언어 -지다를 합쳐 듣는 이가 이질감을 덜 느끼게 하는 위트가 엿보이는 말

  • 47. ..
    '17.6.3 6:45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

    어른들이 재미지다 라는 말을 많이 써요.
    재미지다 : 어른들이 재미가 샘 솟을 때 좋아서 하는 말.
    고급지다 : 있어보인다 라는 뜻을 가미한 서민들 사이에 유통되는 언어, 고급스럽다는 객관적인 관점이고, 고급지다는 말은 속한 계층을 드러내면서 그렇다고 그 계층에서 구별되려는 것도 아님. 고급 에 서민언어 -지다를 합쳐 듣는 이가 이질감을 덜 느끼게 하는 위트가 엿보이는 말. 백종원이 쓰니 부자 백종원이 친근해지는 효과를 냄.

  • 48.
    '17.6.3 6:49 AM (175.223.xxx.251)

    임성한 드라마에서 처음 들었네요.
    마지막 드라마였던것같은데
    당시에 그런 표현 82에서도 말많았는데
    어느새 사람들이 많이 따라쓰네요.
    듣기 참 거북해요.

  • 49. ..
    '17.6.3 6:49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

    어른들이 재미지다 라는 말을 많이 써요.
    재미지다 : 어른들이 재미가 샘 솟을 때 좋아서 하는 말.
    고급지다 : 있어보인다 라는 뜻으로 서민들 사이에 유통되는 언어, 고급스럽다는 객관적인 관점이고, 고급지다는 말은 속한 계층을 드러내면서 그렇다고 그 계층에서 구별되려는 것도 아님. 고급 에 서민언어 -지다를 합쳐 듣는 이가 이질감을 덜 느끼게 하는 위트가 엿보이는 말. 백종원이 쓰니 부자 백종원이 친근해지는 효과를 냄. 구수한 백종원이 이 단어를 쓰니, 더 구수함. 이런 단어를 쓰니 구수한지 앞뒤는 알 수 없음.

  • 50. 블로그에서
    '17.6.3 8:00 AM (1.225.xxx.50)

    우리 아드님 ...해주시고...
    이런 표현도 좀 거북하더군요.

  • 51. qas
    '17.6.3 8:32 AM (220.77.xxx.39)

    전 애정하다라는 말이 그렇게 싫더라구요.
    좋아한다, 사랑한다, 아낀다 그런 말들 놔두고 왜 일본어 번역체 같은 그런 말을 쓰는 지....

  • 52. ㅠㅠ
    '17.6.3 8:35 AM (223.38.xxx.119)

    "~~~했어여"도
    싫어요!

  • 53. ...
    '17.6.3 8:36 AM (223.62.xxx.212)

    처음 몇사람이 쓸 때는 웃길려고 그러나 관심도 없었는데
    마리텔에서 예전에 스타일리스트 한혜진? 인가 하는 사람이 나와서 말끝마다 고급지다 고급지다
    정말로 듣기 싫더라구요.
    '기름지다'가 연상되어서 느끼하기도 하고
    그사람 말투가 더 그래서 그랬는지, 젊은애들 유행 애써 따라하는 느낌에 천박하기도 하고..

  • 54. ..
    '17.6.3 9:22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

    한혜연요. 한혜진이랑 절친.

  • 55. ..
    '17.6.3 9:35 AM (124.111.xxx.201)

    맛나다는 국어 사전에도 있는 표준어에요.
    내가 안쓴다고 다 유행어나 천박한 말이라 생각하면 안돼죠.
    제가 60년대생인데 저 어릴땐 맛나다라는 표현 많이 썼어요.

  • 56. 롤라라
    '17.6.3 9:55 AM (125.178.xxx.133)

    저도 애정하다라는 말 싫어요
    그런 말 쓰면 세련되어 보이는걸까요
    아님 젊어 보이는 걸까요

  • 57. ..
    '17.6.3 10:01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

    애정한다..대상이 사람이 아닌 사물일 때 사용하는 신조어처럼 들리는데요.

  • 58. ..
    '17.6.3 10:01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

    애정한다..대상이 사람이 아닌 사물일 때 사용하는 신조어처럼 들리는데요. 홀릭의 한국식 표현..

  • 59. ....
    '17.6.3 10:09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여기 나온말들 저도 다 싫어하는데, 어쩌겠어요.
    참아야죠.
    남들 쓰는 말을 어쩌지 못하죠. 내가 참는 수밖에.
    이상한 말, 틀린 맞춤법... 맘에 안드는게 천지인데도 어쩔 수 없는 게 현실.

  • 60. 기린905
    '17.6.3 10:29 AM (219.250.xxx.13)

    정말 없어보이고 천해보여요.
    애정한다
    고급지다.좋아라한다는 또 뭡니까.
    좋아하면 좋아하는거지.
    어려보이는 줄 알고 쓰나본데...
    격떨어지고 무식해보여요.
    천박하고.

  • 61. 봄빛
    '17.6.3 11:38 AM (210.95.xxx.171)

    제가 아시는 분이~~ 이것도 정말 거슬려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세요.
    본인은 겸손의 의미로 쓰는 것 같은데,
    그럴때마다 제가 아는 분이... 라고 고쳐드리고 싶은 마음이....

  • 62. ....
    '17.6.3 12:37 PM (101.81.xxx.71)

    저만 거슬리는게 아니었네요. ㅎㅎ
    전화가 오셔서.. 이것도 고쳐주고 싶어요.

  • 63. 듣기 싫은 표현 맞아요
    '17.6.3 12:43 PM (211.107.xxx.182)

    솔직히 그런 표현 쓰는 사람 보면 격이 떨어져 보여요.

  • 64. ..
    '17.6.3 1:28 PM (1.238.xxx.165)

    다른 게시글 보다 무슨 눈 산다는 댓글도 보기 싫네요 진짜 그 눈으로 갈아치울것도 아니면서

  • 65. ㅇㅇ
    '17.6.3 2:40 PM (223.62.xxx.41)

    세대차이 죠 ^^;

  • 66. 저도 싫어요
    '17.6.3 2:44 PM (116.127.xxx.143)

    정말 격이 떨어지는 느낌
    뭔가 한글을 몰라서 덜떨어지게 쓰는 느낌..

    물론...세대차이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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