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은 싫더라구요
1. ...
'17.6.2 11:08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저도 동감.
본인들은 안변한다는데 술 마심 안 마실때랑
똑같은 사람 본적 없구요. 특히나 애주가라고 상황이 아닌 본인들이 술 너무 좋아해 자주 마시는 분들은 실수를 한번씩하고 술 마시는데 체력을 써서인지
자기관리 진짜 안되는거 많이 봤어요.
술어쩌다 마시는거 말구요.2. ..
'17.6.2 11:08 PM (124.111.xxx.201)술을 잘못 배운거죠.
3. ...
'17.6.2 11:09 PM (1.235.xxx.248)저도 동감.
본인들은 안변한다는데 술 마심 안 마실때랑
똑같은 사람 본적 없구요. 특히나 애주가라고 상황이 아닌 본인들이 술 너무 좋아해 자주 마시는 분들은 실수를 한번씩하고 술 마시는데 체력을 써서인지
자기관리 진짜 안되는거 많이 봤어요. 일과 별개로
참고로 당장은 일 잘한다해도 자기관리 안되서 인맥은 좋아 되는것처럼 보이지 끝 마무리가...
술어쩌다 마시는거 말구요.4. ,,
'17.6.2 11:10 PM (70.187.xxx.7)알콜 의존증은 답 없어요.
5. ....
'17.6.2 11:10 PM (222.114.xxx.36)술 먹고 성격이 변할정도면 그 사람이 이상한거죠. 딱 기분 좋을정도로 마시면 재밌고 좋던데요.
6. ,,
'17.6.2 11:11 PM (220.78.xxx.36)지인이면 괜찮죠 배우자라면 끔찍해요
7. ㅇㅇ
'17.6.2 11:12 PM (223.62.xxx.184)술 먹고 기분좋을 정도도 변하는 겁니다.
그게 상대가 받아줄수있느냐 없느냐 일 뿐이고8. .....
'17.6.2 11:15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그놈의
술먹어서 하는 말이 아니고,
술먹어서 하는 말이 아니고..
이딴 말 좀 안 했으면..
술 처먹고서 술 안 먹은척(술먹기 전이랑 똑같은척)은 오지게 함.
꼭 주사 심한 것들이...9. 동감
'17.6.2 11:22 PM (182.216.xxx.69)버스나 지하철 타보면 술 한잔 한 사람들
자신은 하나도 안취했다고 생각하겠지만
제정신 멀쩡한 사람이 보면 대번에 알죠
오늘 한 잔 하셨구놔…
왜들 제정신 놔두고 헤롱거리려고 하는지
제정신으로 기뻐하고
제정신으로 슬퍼하면 안되나요?
제일 최악은 술안먹는다는 사람에게 흥을 모른다 면박주는 사람10. 좋은사람일 확률이 적어요
'17.6.2 11:29 PM (211.178.xxx.174)이유 만들어서 술 자주 먹는사람들.
일상생활에서도 별로에요.
스트레스 푸는방법이 잘못 자리잡은 것으로 보여요.
아무리 맥주 한두잔이래도
집착하면서 마시는 사람들이 있어요.
좀 문제가 있어보여요.11. 반반
'17.6.3 9:09 AM (223.62.xxx.51)이성적이거나 살아가며 자기조절 절재능력을 중요시하는 사람들은 남이 술마시는거 안좋게 보이죠.
저도 그런 사람 중 하나였는데 요즘 좀 다른 생각이 들어요. 술 좋아하는 사람 성격들이 인생을 바라보는 태도가 까칠하지않고 삶을 즐기면서 살더라구요. 인생 별거 있어 하는 감성적인 방향으로요.
그래서 원글님 말하는 바는 알겠지만 그 술자리가 점점 즐거워지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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