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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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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부인.... 나라를 구하셨군요...

... 조회수 : 22,661
작성일 : 2017-06-02 20:14:08

동양대 교수시라는데요...

나라를 구하셨나봅니다.. 건강하고 명랑해 보이시네요.


http://ggunam.tistory.com/300

IP : 211.36.xxx.71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분
    '17.6.2 8:17 PM (1.238.xxx.39)

    전생에 논개 아님 유관순 언니라고 난 생각함.

  • 2. ...
    '17.6.2 8:17 PM (211.36.xxx.71)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3. .........
    '17.6.2 8:21 PM (114.202.xxx.242) - 삭제된댓글

    그렇게 많은 서울대 여대생이 대시했다는데, 지금의 부인이 너무 마음에 들어 한눈팔아보지 않고 연애시작했다 결혼으로 골인..
    너무 멋진거 아닌가.. 둘다. .그렇게 생각해요. ㅎ

  • 4. 윤준
    '17.6.2 8:22 PM (210.90.xxx.171)

    부인께서 이국적인 느낌나요...콧날 날카롭네...

  • 5. .........
    '17.6.2 8:23 PM (96.246.xxx.6)

    다른 여자들이 우유나 먹을 거 몰래 가져다 놓고 갔을 때
    조국 학생 앞에 가서 커피 마시자고 말한 용기있는 여자
    여자 분이 연상이라고 어디선가 봤어요.

  • 6. . . .
    '17.6.2 8:23 PM (117.111.xxx.64)

    책상위에 쪽지가 많았는데 지금 아내분이 유일하게 직접와서 차 한잔 하자고 했답니다
    매력있는 분인가봐요
    미녀건 미남이건 용기있는 자가 짝이됩니다

  • 7. ...
    '17.6.2 8:23 PM (1.237.xxx.35)

    데모하다 만났다던데..
    그래서 한때 서울대 여학생들 사이에서
    어떤년은 데모하다 조국 만나고
    어떤년은 경찰서 끌려가고..이런 얘기가

  • 8.
    '17.6.2 8:24 PM (125.182.xxx.27)

    조국님은 지적인 여성을 좋아했던것같네요 미모보다지성을 선택하신듯요

  • 9. 이런 걸 보면
    '17.6.2 8:24 PM (221.142.xxx.50)

    82에서 흔히 말하는 것과 달리
    여자 외모가 다는 아니란 결론 아닌가요?
    뭐..젊었을 땐 나름 인상 좋은 얼굴이었겠지만요.

  • 10. 오늘 아침에
    '17.6.2 8:27 PM (116.121.xxx.93)

    조국 민정수석님과 함께 다정히 안고 걷는 꿈 꿨어요~~ 꿈속에서도 얼마나 좋던지
    안주인님 좋으시겠다 저런 분과 평생 함께라니요~

  • 11. ...
    '17.6.2 8:34 PM (218.236.xxx.162)

    김상조님도 그렇고 조국님도 그렇고 가족이야기까지는 넣어두자고요~ 그만큼 그분들 아낍니다

  • 12.
    '17.6.2 8:42 PM (221.149.xxx.212)

    잘 생겼는데 생각까지 바른남자..
    평생 존경하며 살수 있을것 같아요.

  • 13. ㅇㅇ
    '17.6.2 8:56 PM (58.140.xxx.85)

    여자쪽이 나라를 구했다 미모보단 지성을 택했다 남자가 생각이 바르다 이건 지극히 여자들 생각이죠.
    조국수석 입장에선 최초에 부인 외모가 매력적이라 만남이 시작 된걸지도.

  • 14. ㅇㅇ
    '17.6.2 8:57 PM (223.62.xxx.120)

    가족들 사생활도 있는데 왜ㅈ굳이!!!

  • 15. 난나라를팔았다
    '17.6.2 8:57 PM (122.36.xxx.22)

    부인이 잘생기고
    조국수석은 예쁘장‥
    애들 외모가 출중하겠어요
    얼굴에 몸매에 두뇌집안까지‥

  • 16. 용기있는여인들이
    '17.6.2 9:43 PM (59.16.xxx.160) - 삭제된댓글

    이니와 국이를 차지했구랴 멋지다 ^^

  • 17. 아이러니
    '17.6.2 9:45 PM (96.246.xxx.6) - 삭제된댓글

    조수석이 82의 여인들이 증오하는 제사 지내는 남자라는 사실

  • 18. 아이러니
    '17.6.2 9:46 PM (96.246.xxx.6) - 삭제된댓글

    제사 지낸다니 더 멋있음

  • 19. 그거 아세요?
    '17.6.2 9:49 PM (110.35.xxx.224)

    조국교수 아들이 완전 아빠 판박이래요.

  • 20. 그런데
    '17.6.2 9:56 PM (14.32.xxx.118) - 삭제된댓글

    종편인가 어디서 (적어놓을걸) 어떤 게스트가
    이혼준비중인줄 안다고 하던데 가짜 뉴스 를 진짜로 알고 말한건지
    허걱했네요.

  • 21. ...
    '17.6.2 10:02 PM (96.246.xxx.6) - 삭제된댓글

    조수석이 82의 여인들이 증오하는 제사 지내는 남자라는 사실인데
    제사 지낸다니 더 멋있음

  • 22. ...
    '17.6.2 10:03 PM (96.246.xxx.6)

    조수석이 82의 여인들이 증오하는 제사 지내는 남자, 그래선지 더 멋있는 사람으로 느껴짐

  • 23. 건강...해보이네요.
    '17.6.2 10:11 PM (211.46.xxx.177)

    김정숙여사랑 비슷한 인상.

  • 24. ...
    '17.6.2 10:59 PM (108.35.xxx.168)

    연예인이 연예인이랑 결혼한 경우를 빼고는 남자가 외모나 학벌이 별로지만 경제력을 갖춘 경우는 여자 고를때
    외모위주로만 보더군요. 남자가 명석하고 다방면으로 잘난 경우, 그런데 얼굴까지 잘생긴 경우는 예쁜 여성보단 대화가 통하고 지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여성을 고르는게 대부분 같아요. 본인이 잘난 외모를 가졌기때문에 그걸 가진 사람의
    장단점을 이미 알고 있기에...역시 지적으로 통하는 사람이 오래가는 것.
    조국교수 부인도 젊어서는 귀염상에 재밌는 여성이었을것 같아요. 대화가 잘 되는 총명한 여성.

  • 25. ..
    '17.6.2 11:34 PM (61.102.xxx.77) - 삭제된댓글

    조국 교수 부인이면.. 50전후의 나이일텐데.. 그 나이에 저 정도면 준수하죠.
    피부가 아주 하얗고 좋네요. 젊었을 땐 한번쯤 돌아볼만한 건강 미인이었을거 같은데요.

  • 26. 백인계열 혼혈느낌
    '17.6.2 11:39 PM (125.135.xxx.180)

    약간 이국적외모

  • 27. 개천용
    '17.6.3 12:11 AM (116.125.xxx.180) - 삭제된댓글

    난 이 사람 , 싫음
    뭘 나라를 구한건지

  • 28. 무슨 개천용?
    '17.6.3 2:01 AM (172.58.xxx.169)

    사진보니 뷰유하게 큰거 같고 옛날에 유학도 다녀오고 ..
    집안도 독립운동 후원한 나름 명가 출신아닌가요.?

  • 29. bernina
    '17.6.3 2:30 AM (107.208.xxx.167)

    아는 엄마가 딱 저외모인데 굉장히 매력있고 말하는데 착착 감겨요...예전에 노량진에서 강사하고 자긴 무대체질이라는데... 자신감있고 아주 만나면 기분 좋습니다~~~ 아마 그러지 않았을까요? 조국수석은 본인외모땜에 여자를 외모로 평가하지않았을것같아요. 뭔가 자기가 가지고 있지않은걸 아내분이 메꿔준다 생각하니 끌렸겠죠.

  • 30. .......
    '17.6.3 3:15 AM (222.101.xxx.27)

    약간 배우 최은희씨 젊은 시절 같은 서구적 분위기네요.

  • 31.
    '17.6.3 7:31 AM (116.125.xxx.180) - 삭제된댓글

    개천용 은 조국이 한말인데 몰라요?

  • 32. 진짜
    '17.6.3 8:01 AM (121.88.xxx.102)

    전생에 논개 아님 유관순 언니2222

  • 33. Ccc
    '17.6.3 9:33 AM (121.131.xxx.154)

    뭘 모르면 가만히나 있지
    돈도 안되는 임야 땅때기 긁어 모아 학교사서 돈없다고 세금도 못낸다 배째라하는 재단인데 무슨 독립운동후원한 명문가집안이래
    수십년동안 식구들끼리 다해먹는 전형적인 적폐 사학재단이 그 학교설립자를 욕보이고 있는거라구요 네?
    아들도 며느리도 재단이사. 부창부수니 그렇게 만났겠지
    그런사람이 무슨 민정수석이래

  • 34. ....
    '17.6.3 9:35 AM (118.35.xxx.113)

    어제 유시민씨 새로하는 프로에서 정재승교수님이 하는말이 지적인면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을
    사피오섹슈얼이라고 하더군요.....아내분이 매력도 있지만 지적인면에도 매력이...

  • 35. 하여간
    '17.6.3 10:21 AM (125.177.xxx.55)

    병신 같은 애들은 초지일관 병신 같은 댓글만 다는군요 개천용이고 뭐고 개천 같은 게 ㅉㅉ

  • 36. phua
    '17.6.3 10:53 AM (175.117.xxx.62)

    신언서판.. 이라고 했는디
    4가지를 모두 가졌다뉘^^
    중국에서 태어났음 더 후덜덜 했을 것 가틈^^

  • 37. 별로
    '17.6.3 11:23 AM (125.176.xxx.95)

    내가 본 조국 아내는 신경질적인 태도여서 별로 였음
    얼굴에 걱정이 있어 보이고 행복한 표정은 아니었어요

  • 38. nn
    '17.6.3 11:32 AM (211.36.xxx.71)

    125님 새로운 제보~~

  • 39. 어른ㄷㄹ
    '17.6.3 11:47 AM (14.32.xxx.118)

    어른들이 서둘러서 결혼시켰더던데...
    그 부인은 별로 이쁘지도 않고 행복해보이지도 않던데

  • 40. ㅡㅡ
    '17.6.3 1:06 PM (121.166.xxx.226)

    아무리좋아도 댓글들 수준이너무↓↓↓↓↓↓↓↓↓

  • 41.
    '17.6.3 1:25 PM (116.125.xxx.180) - 삭제된댓글

    병신은 너 아니냐? 병신아!!

  • 42. 개천에서나
    '17.6.3 2:00 PM (125.177.xxx.55)

    놀아라 늙다리 초딩아 ㅉㅉ

  • 43.
    '17.6.3 2:13 PM (116.125.xxx.180) - 삭제된댓글

    125.177.xxx.55
    조국 지지자 수준
    조국이 딱 그 소리했는데
    SNS에 퍼가려고 캡처함

  • 44. 개천에서 놀라니까
    '17.6.3 3:02 PM (125.177.xxx.55) - 삭제된댓글

    82에 와서 개천똥물 튕기지 말고 늙은초딩아

  • 45. 개천에서 놀라니까
    '17.6.3 3:05 PM (125.177.xxx.55)

    82에 와서 개천똥물 튕기지 말고 늙은초딩아
    찰싹 붙어 댓글 다는 거 보니 지꼬라지가 개천 수준인 줄은 아는 것 같네 ㅋㅋ

  • 46. ...
    '17.6.3 3:09 PM (1.176.xxx.24)

    역시 여자가 용기가 있어야
    미남을 쟁취한다는..
    눈에 띄는 미남은 대부분 간택 당했더라구요

  • 47.
    '17.6.3 4:03 PM (116.125.xxx.180) - 삭제된댓글

    125.177.xxx.55
    정치병 정신병자가 날뛰네
    그 분 지지자 답고~
    참고해라..니 구글 뒤져보니 늙은건 넌데 왜 나더러?
    거기다 시궁창에 뒹굴며 사는건 넌데 왜 나더러?
    정치병자 병신새끼들은 왜 하나같이
    늙은이에 거지새낀지 ~~
    그러면서 조국 같은 인간은 왜 찬양하니?
    주제에 안맞게?
    등신~

  • 48. 혼혈같아요
    '17.6.3 5:01 PM (213.33.xxx.122)

    이국적이네요.
    우리 구기 다 좋은데 옷을 너무 못입어요.
    문통님은 여사님 패션센스로 넘 잘어울리게 입던데 ㅜㅜ.

  • 49. ..
    '17.6.3 6:49 PM (223.131.xxx.229)

    갑자기 댓글들이..
    안철수 지지자들 나타나서 또 물흐리는 중이신가?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보네요.
    근데 살면서 살짝 스트레스도 받지 않았을까요.
    남편이 외모로 너무 관심을 받다보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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