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백화점에 있는 폴바셋에 있는데요.
아무것도 안 사면서
애 둘 데리고 들어와서 빨대 한웅큼 집어가고,
물 마시라고 둔 종이컵 줄로 집어서 쇼핑백에 넣고
픽업대 옆이라 구경 아닌 구경 중인데 공짜 좋아하는 사람 되게 많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카페 앉아있는데 황당해요
.. 조회수 : 4,154
작성일 : 2017-06-02 18:28:56
IP : 223.62.xxx.13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공ㅉㅏ?
'17.6.2 6:29 PM (123.111.xxx.250)도둑인데요
2. 혹시 롯데 강남?
'17.6.2 6:30 PM (223.33.xxx.143)거기서도 본 적 있어요
3. . . .
'17.6.2 6:33 PM (119.71.xxx.61)절도
4. 저
'17.6.2 6:35 PM (223.33.xxx.197)저 피부과 갔는데 원장쌤 책상위에 이디야 빨대 엄청 꼽아져있었음
5. 빨대 한 뭉치
'17.6.2 6:50 PM (1.238.xxx.39)종이컵 한줄 마트나 다이소 가면 천원이면 사는데 왜들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커피 사면서 한두개 여분으로 집는것도 아니고...
아는 분과 차 마시는데 커피 주문하면서 빨대 한 뭉치 집어서 집에 가져 가시는데
윗사람이라 뭐라 말리지도 못하고 내 얼굴만 화끈화끈...6. 으악
'17.6.2 6:55 PM (223.62.xxx.169) - 삭제된댓글윗님 아는분이면 진짜 창피하겠네요
글과 댓글 읽으며 저런 사람도 있구나 신세계를 맛보네요
하긴 엄마가 방과후 교습하는데 애들 주려고 가져간 초코파이를 다른 방과후교습 선생님이 한통 다 가져가려 해서 저지했다네요ㅡㅡ 저소득층 아이들 간식주려고 가져간건데 살만큼 살 사람이 왜 가져가는지;;;;7. 티슈도
'17.6.2 7:20 PM (106.102.xxx.243)왕창 가져가는 사람도 있죠..
그래서 스벅같은 티슈케이스가 생긴듯..8. 오픈하는점은
'17.6.2 8:55 PM (125.138.xxx.150) - 삭제된댓글프랜차이즈 카페 오픈하면
머그컵 엄청 없어진대요
새거라 많이들 가져간다고9. ㅇ
'17.6.3 3:33 AM (211.114.xxx.216)저런사람들 은근많은듯해요
10. ...
'17.6.3 10:02 AM (124.111.xxx.84)음식점인데 물티슈도 스무개넘게 가져가요 보고있는데도
포크나이프도 없어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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