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아기 좀 봐주세요
만 14개월이고 곧 15개월 다가옵니다.
2돌까지는 티비 핸드폰 멀리하라는 것 다 알고 있습니다.
거의 보여주지 않습니다.
다만 또래 아이들 보니까 더 어릴 때부터 뽀로로 이런거 환장하고 본다는데,
저희 아이는 그렇치 않아서요.
일부러 뽀로로 틀어줘봐도 잠깐은 보지만 집중하질 않습니다.
이런 아이도 있는지요?
또래하고 다르니 괜히 불안해서요.
언어나 신체발달은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아기 좀 봐주세요
만 14개월이고 곧 15개월 다가옵니다.
2돌까지는 티비 핸드폰 멀리하라는 것 다 알고 있습니다.
거의 보여주지 않습니다.
다만 또래 아이들 보니까 더 어릴 때부터 뽀로로 이런거 환장하고 본다는데,
저희 아이는 그렇치 않아서요.
일부러 뽀로로 틀어줘봐도 잠깐은 보지만 집중하질 않습니다.
이런 아이도 있는지요?
또래하고 다르니 괜히 불안해서요.
언어나 신체발달은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조카는 형편상 분유를 먹였는데도 공갈젖꼭지는 싫어했네요.
조그만 기분에 안 맞아도 어찌나 크게 우는지 공갈젖꼭지라도 물고 있었으면 했는데 안 물더군요.
저희첫째도 그랬어요
7살인 지금은ㅠㅠ 혼자 티비켜서 봅니다..
크게 걱정할 것 없는 것 같아요
아이가 청각이나 시각에 문제 있는게 아니라면요..
아직 너무 어려서 만화 내용을 이해하지 못해 집중력이 짧을뿐 아닐까요?
제 아이도 어릴때 남편에게 맡기고 외출할때 티비를 틀어줬어요ㅠㅠ 그러면서 하는 변명이 우리 아이는 틀어줘도 별 관심이 없다고.. 티비 중독과는 거리가 먼 아이라고 자뻑을..
너무 어릴때라 내용을 이해 못하니 흥미가 금방 떨어져 안보는거 같더라구요
지금은 아이가 38개월인데 저는 계속 안 보여주다 34개월정도부터 하루에 30-1시간 정도 보는데 얼마나 집중하면서 보는지 몰라요 제 교육방침 상 영어 만화만 보여주고 있어요.. 근데 못알아 들을 것 같은데도 얼마나 깔깔거리며 보는지 제가 다 신기해요
그러니 님도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아이들이 내용 알면서 즐기려면 세돌은 돼야 하나봐요
아직 스토리 인지가 안되어 그래요.
우리애도 티비 진짜 안 봤는데
20개월 쯤 열심히 보더니
지금은 5살인데 하루종일도 볼 수 있어요;;;
그런가요.. 초보 맘인지라 괜히 불안했었어요. 답변 감사합니다. 첫 댓글님 저희 아이는 공갈도 한번도 안 물었어요..ㅎ
티비보다 엄마보는게 더 좋으니까 그런가봐요.
한업이 눈맞춰주고 안아주세요.
너무 좋을때잖아요.
시력이 나쁠 수도 있어요.
한번 쯤 검사해봐도 될 것 같아요.
첫째 TV 틀어줘도 잘 안봤고 지금도 별로 안봐요.
몸으로 노는 것 좋아해요
둘째 14개월인데 TV보고 씨익 웃곤 해요
얘는 책보면서 손으로 가리키고 말도 해요 ㅋㅋ
아이마다 다 달라요
걱정 뚝....
저희 애들 둘다 공갈주면 화내요 ㅋㅋㅋ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94477 |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요? 1 | ........ | 2017/06/05 | 725 |
| 694476 | 밥먹고 식은땀이 나요 | 얼마전부터 | 2017/06/05 | 648 |
| 694475 | 회사 둘중 고민이예요ㅜㅜ 4 | ㅎㅎ | 2017/06/05 | 861 |
| 694474 | 입시가 어려운 이유 3 | 에휴 | 2017/06/05 | 1,313 |
| 694473 | 세탁기 에어워시 기능 잘쓰시나요 4 | ㅇㅇ | 2017/06/05 | 1,700 |
| 694472 | 손목 보호대 한 박근혜 전 대통령 16 | 짰네짰어! | 2017/06/05 | 6,224 |
| 694471 | 전주식당들2 7 | 음 | 2017/06/05 | 3,152 |
| 694470 | 해전스트라이크라는 게임 | 해전 | 2017/06/05 | 419 |
| 694469 | 오늘의 간단요리"메생이 국" 2 | 간단요리 | 2017/06/05 | 1,227 |
| 694468 | 바삭한 오징어김치전 어떻게 하세요? 5 | ㅎㅎㅎ | 2017/06/05 | 1,752 |
| 694467 | 나이 많은 놈이 술먹자 밥먹자 불러내는게 정상아닌거지요? 21 | 열받아 | 2017/06/05 | 5,478 |
| 694466 | 밀싹 갈아드셔보신분 ^^정보 좀 나눠주세요 9 | 소망 | 2017/06/05 | 1,113 |
| 694465 | 한일샘 영문법강의 들어보신 분~ 7 | . | 2017/06/05 | 1,335 |
| 694464 | 웍냄비(전골냄비)추천해주세요 2 | michel.. | 2017/06/05 | 1,044 |
| 694463 | 한국어교원2급자격증 비용얼마나 드는지요 2 | 호 | 2017/06/05 | 1,731 |
| 694462 | 40대중후반인데 영어독해공부 어찌할까요 11 | 고민 | 2017/06/05 | 2,267 |
| 694461 | 선릉역 근처 괜찮은 커피숍이나 브런치할수 있는곳 ..부탁드려요 5 | ㅠㅠ | 2017/06/05 | 1,235 |
| 694460 | 중고차 사기 vs 렌트하기 뭐가 나을까요? 3 | 왕초보 운전.. | 2017/06/05 | 984 |
| 694459 | 정치, 알아야 바꾼다!! 정치알바 라고 하는군요.. 6 | 저기요~~~.. | 2017/06/05 | 626 |
| 694458 | 안산K대학병원 영아 쇼크사... 7 | ... | 2017/06/05 | 2,920 |
| 694457 | 듀얼 보시는 분...뻘질문 5 | ..... | 2017/06/05 | 1,114 |
| 694456 | 빌딩이나 관공서 같은데 1 | 일자리 | 2017/06/05 | 339 |
| 694455 | 원더우먼영화보다 울었다는데 14 | 원더우먼 | 2017/06/05 | 3,565 |
| 694454 | 나이 들면 고향 생각이 나죠? 4 | 바다 | 2017/06/05 | 844 |
| 694453 | 남편 회사 여직원에게 새벽에 온 부재중전화 48 | 흠 | 2017/06/05 | 22,6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