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교 엄마들 모임

... 조회수 : 3,582
작성일 : 2017-06-02 08:38:18
학교 녹색어머니같은 봉사엄마들 모임인데요 
봉사는 끝났고 엄마들끼리 금요일날 오전 친목모임을 따로 갖기로 했어요 
우리반엄마는 저까지 세명 다른반도 두세명씩 나올꺼같아요
봉사야 의무적으로 해야하니 나갔지만 따로 친목모임은 가기 싫어 죽겠네요
같은반 두 엄마도 다 제 아이랑 성별도 다른 엄마들이라 대화도 조심스럽고 학년 올라가도 제 아이 친구 관계로 
엮일일은 없을것도 같은데 
청력도 떨어져 놓치는 부분도 많아 사실 모임이 부담스럽고 재미 없어요
반 모임은 꼭 참여하지만 빨리 퇴장하는 편이긴해요
학교 엄마들 모임 꼭 가야하나요 
오늘 오전까지는 마음 정해야 할꺼같은데요
IP : 1.237.xxx.18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찬웃음
    '17.6.2 8:55 AM (39.7.xxx.131)

    일이 있어서 참석이 힘들다고 하시면 되실거 같아요~

  • 2. 여러가지로
    '17.6.2 8:56 AM (210.219.xxx.237)

    걱정스러운부분이 많으면 집에서 하는 일이있어서 얼른 들어가봐야한다고 먼가 분주한척하면 이해하더라구요.
    저는 그렇게 여러모로 불편할때 만나면 일주일은 자리보전하고 앓아야해서 아예 안가기로 맘을 먹어요

  • 3. 아무도
    '17.6.2 9:00 AM (182.216.xxx.61) - 삭제된댓글

    그런 모임은 내가 모임에 나가도 안나가도 다른 사람들은 크게 신경쓰지 않아요. 이렇게 고민할 필요없어요. 마음내키는대로 하세요.

  • 4. 그냥
    '17.6.2 9:03 AM (61.102.xxx.208)

    못 간다고 하세요. 오기 싫어 죽겠는 사람 와서 있음 다른 사람도 불편하고 강제 모임이 아닌걸요

  • 5. ...
    '17.6.2 9:30 AM (1.237.xxx.189)

    제가 거짓말이 안돼서요
    왠지 가기 싫은 마음 다 알꺼같고요
    사실 단체카톡은 어제왔는데 그냥 대답 안했어요
    오늘 등교길에도 보고 인사하며 오라하는거 그냥 가고 싶어지면 갈께요 하고 말았어요
    뭐 안가도 그런사람인가보다 하겠죠

  • 6. ??
    '17.6.2 9:31 AM (61.102.xxx.208)

    성격이... 그냥 일 있어 못간다고 좋게 말하면 되죠.
    단톡 씹고 가고 싶어지면 가겠다는 대답은..... 시비 거는것도 아니고 참

  • 7. ,,,,,,,,,,
    '17.6.2 4:34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갈수있으면 갈께요 도 아니고 가고싶어지면 갈께요... 라고 하셨다면
    그 모임 인제 님이 가고 싶어도 갈수 없는 모임 될수도 있어요
    다들 좋은생각으로 만나도 모자랄판에
    만나는것을 마땅찮게 생각하는 누군가의 말이라니..그냥 안오면 그만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6717 청양초장아찌 담을 철인가요 1 지나다 2017/06/12 535
696716 문통때문에 정치인들을 달리보게되었어요. 6 000 2017/06/12 1,225
696715 조선일보는 꼭 폐간됐으면 하네요. 14 문짱 2017/06/12 1,012
696714 사골국 - 주문해서 사는 곳 있으신가요? 4 궁금 2017/06/12 813
696713 서울지하철은 시내 어느 곳에서 타고 지하철역에만 내려가면 내가 .. 5 왜살까 2017/06/12 958
696712 5천만원...3,4년정도 묶어두고 싶으면 어떤방법이 있을까요? 3 노크 2017/06/12 1,883
696711 요즘 삼다수에서 쓴맛나지 않나요? 3 2017/06/12 3,708
696710 직딩맘들 퇴근후 헬스하는거 가능할까요 6 다이어트 2017/06/12 1,418
696709 2017.06.12 (생방송) 제351회 국회(임시회)본회의 -.. 11 고딩맘 2017/06/12 633
696708 김윤아의 봄날은간다 노래 좋아하시는분... 16 .... 2017/06/12 2,700
696707 결혼하면서 대출 풀로 받아 신혼집 장만했었어요 8 신혼집 2017/06/12 4,184
696706 오늘자 청와대 페이스북.facebook 6 ㅇㅇ 2017/06/12 1,436
696705 5단 서랍장을 직사광선 닿게 하면 뒤틀릴까요? 4 구조변경 2017/06/12 525
696704 초코파이 광고에 복길이 엄마가? ㅋㅋ 2 광고대장 2017/06/12 1,952
696703 근로시간 줄인 만큼 임금 줄여… 양보·타협·연대·배려의 모델 1 ........ 2017/06/12 475
696702 연애건 결혼이건 마흔 넘으면 포기해야하나 봅니다 25 연애 2017/06/12 5,946
696701 '성매매 교사' 석 달 쉬고 복직? 4 샬랄라 2017/06/12 1,082
696700 수학문제 하나만 풀어주실 분 3 2017/06/12 741
696699 이혼하자며 집나간 남편의 이기적인 행태 27 퐁퐁 2017/06/12 7,380
696698 남편이 창고에서 귀한거 발견했다고 해서 7 사랑스런 2017/06/12 3,281
696697 바람핀 남편과 재판이혼중 제돈의 반을 요구해요. 13 2017/06/12 4,241
696696 오늘은 간단요리 아닌"유린기" 11 유린기 2017/06/12 1,720
696695 진지한 얘기는 꼭 술마시며 해야하나요? 5 꽃분 2017/06/12 955
696694 MBC ‘6월항쟁 30주년’ 다큐 돌연 제작 중단 3 샬랄라 2017/06/12 1,470
696693 도곡1동 사시는 분 계세요? 도곡쌍용예가 알아보고 있어요 16 rainy1.. 2017/06/12 4,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