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꼬리 수술..자연스레 잘된 경우는 없었나요?
안그래도 처진 입꼬리 나이 드니 중력을 더 느끼네요.
입꼬리 올리고 다니는것도 에효.. 힘들어요.
입꼬리 보톡스랑 필러 해봤는데 입술이 경직되고 이상하더라구요.
입꼬리 수술 주변에 자연스레 잘된 경우는 없나요?
진정 없나요?
이상하게 쌍수는 자연스레 잘 되었다 어쩐다 긍정적인 반응이 먆은데 입꼬리는 장례식때 우는데 입은 웃더라.. 이상하더라. 티난다. 그래요.
전 성형이라곤 그거 하나 생각하는데 한결같이 그러시니 어쩌면 좋아요.ㅠㅠ
제 주변엔 그거한 사람이 없어.. 아니 성형한 사람들이 없어 판단이 힘들어요.
자자.. 주변을 잘 보시고..
입꼬리 수술 정말 조커밖에 없던갸요?
결국 할거같다면 한살이라도 젊을때 하는게 맞을까요? 50이에요.
잘하는곳이랑 가격..회복기간은 어떤가요?
인터넷엔 온통 광고성 경험담과 조언만 난무해서 여기 도움을 청합니다.
전 이런 문제 고민할때마다 제 인간관계가 얼마나 좁은지 느낀답니다.
어째 나같은 인간들밖에 없는지..ㅠㅠ
그리고 입꼬리 처지신 분들..
저처럼 날이 갈수록 중력을 느끼시나요? 입꼬리쪽만 유난히요.
사실 미용상 목적보단 이 느낌이 싫어서인데 아무도 안어요. ㅠㅠ
1. 저도
'17.6.2 6:20 AM (39.121.xxx.83)묻어갈께요~
가만 있으면 화난줄 알아요
사회생활에서도 마이너스네요2. 흠
'17.6.2 7:04 AM (58.226.xxx.169)다른 곳에서 입술 수술 후기 봤는데
그걸 옮기는 건 금지고요.
살짝 내용만 언급하자면
그분은 약간 돌출이고 위아래 입술 비율이 일대일,
뚱한 인상이라고 했대요.
삼백 줬고 윗입술만 했다함.
비싸고 아팠는데 막상 사람들이 수술한 줄 잘 몰라서 돈 아깝다고.
대신 입꼬리가 처졌는데 예쁘게 올라가고
입술 꿰맨 부분이 흉터처럼 울퉁불퉁하대요.
후기 같은 거 읽어보면 그냥 페이스 요가가 가성비 나은 것 같아요.3. ᆢ
'17.6.2 8:11 AM (211.205.xxx.107)해본사람으로서
절대하지마세요
후회막심
저도 후기보고 꿈에부풀어 했는데
예전그대로이고요 흉터때문에 스트레스만 남았어요
사람들이 자꾸 입술옆 흉터이야기해서 속상해요4. 저도
'17.6.2 8:16 AM (211.253.xxx.34) - 삭제된댓글입꼬리가 쳐져서 관심이 많으데 찾아보니 다들 후회가 더 많고
나이든 사람일수록 심술쟁이처럼 양 옆이 티가 확 나더라구요5. ...
'17.6.2 8:18 AM (59.12.xxx.4)입꼬리올리는거도 근육운동으로 연습하면 조금 바뀌긴하는거같아요 거울보고 손가락으로 끝을 올리고 연습해봤어요. 한번 유투브등에서 찾아보세요
6. ..
'17.6.2 8:33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입주변에 흉터 생기면 안하는게 좋아요 입술주변이 지저분하면
사람이 엄청 마이너스 예요..7. 하얀 소다
'17.6.2 8:57 AM (223.62.xxx.33)저는 수술했는데
백번 잘했다 생각합니다.
이미지가 단정하고 고급스러워집니다.
저도 고민많이 했는데 가격보다는
사진을 꼼꼼히 분석해서 결정했어요.8. 원글
'17.6.2 9:06 AM (175.223.xxx.79) - 삭제된댓글리플님들 감사합니다.
윗님 혹시 어디서 어느정도에 하셨는지 물어봐도 될까요?
또 회복기간은 얼마나 걸렸는지..
혹시 게시판이 부담스러우시면 twinklenim@gmail.com
로 주셔도 됩니다.
했다는 사람을 본적이 없답니다.9. ……
'17.6.2 9:44 AM (125.177.xxx.113)두피라인을 손으로 두피쪽으로 자주 밀어주시고요
그게 숙달되면
얼굴근육으로 스사로 움직이는 운동을 자주해주시고요
아에이오우를 이할때마다 입꼬리 올리는운동
웃으면서 입꼬리 올리는거 연습 해서
저도고현정처럼
울상에서 웃는상으로 바뀌었어요10. 제발
'17.6.2 10:46 AM (182.209.xxx.121)하지마세요
나이가 어찌 되시는지 모르지만
제가 40중반에 했어요
흉터 생겼어요
효과보다는 흉터스트레스가 더 커요
그리고 입주변이 흉터로 인해서 붉은색이 있는데
사람들이 항상 물어요 피곤하냐고..
피곤했을때 물집잡혀서 터진거 같은 붉은색이
늘 있어요
살색으로 안돌아와서 화장으로 감춰야해요
회복력 좋은20대라면 모르지만
중년엔 절대 하지마세요
전 너무 후회스러워요..11. ……
'17.6.2 11:28 AM (125.177.xxx.113)얼굴근육을 머리뒤로 딱 땡기는 근육발달을 해보세요
제친구가 얼굴이 너무 탱탱해 알아보니..
어떻게하다 그방법을 했는데 효과가 좋아요12. 필러
'17.6.2 12:29 PM (124.61.xxx.190)저는 수술까지는 겁나서 못하고
입꼬리필러 했어요
매우 만족! 합니다ㅋ13. 저 했어요
'17.6.2 5:16 PM (178.197.xxx.124)아주 확 이뻐진 건 아니지만 인상이 좀 덜 더러워져서 전반적으로 만족하고요 흉도 안 남음. 아무도 모름. 나도 수술한 거 거의 까먹음. ㅋ 골든* 에서 했어요. 입꼬리 전문으로 하는데 괜찮음.
14. 원글
'17.6.2 9:09 PM (111.118.xxx.205)댓글님들 감사드립니다.
다들 이뻐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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