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과 딸 드라마 보셨던분 채시라는 왜 귀남이랑 결혼 안한거에요?

ㅇㅇㅇㅇ 조회수 : 5,692
작성일 : 2017-06-01 23:11:22

요즘 아들과 딸 보는데요

다운받은게 좀 없는것들이 잇어서 내용 연결이 좀 이상해요

귀남이랑 채시라가 극중에서 하룻밤 보내잖아요

둘이 그날 뭔일이 있엇던 건지

귀남이가 그날 이후 책임지고 결혼하자고 채시라 쫒아 다니더라고요

그런거 보면 뭔일이 있었던듯

그런데 채시라가 전부터 귀남이를 좀 좋아했던거 같거든요

오히려 귀남이가 튕긴거 같고

그뒤 귀남이가 결혼하자고 하는데 왜 채시라는 거부한거에요?

성자랑 귀남이랑 그래서 결혼하고

자기 엄마처럼 또 귀남이 생각하면서 울적해 하고 딴남자도 안만나고

뭐에요


IP : 220.78.xxx.3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6.1 11:12 PM (175.223.xxx.65)

    배다른 형제여서 그럴거에요 오래 전에 봤던거라

  • 2. ....
    '17.6.1 11:30 PM (125.186.xxx.152)

    엥? 채사라하고 귀남이가 배다른 형제라고요????

  • 3. 11
    '17.6.1 11:30 PM (175.200.xxx.245)

    윗님 배다른 형제요??????? 저도 요즘 다시 보고있는데 그런 이야기가 있어요? 듣도 보도 못했는데 사실이라면 충격!
    저도 궁금하네요. 왜 채시라는 귀남이랑 결혼 안한건지.

  • 4. 혹시
    '17.6.1 11:37 PM (116.124.xxx.148)

    윗님은 엠비씨에서 아들과 딸 할때 동시간에 케이비에스에서 하던 사랑을 위하여 이야기랑 헷갈리신거 아니예요?
    거기서 강석우랑 옥소리가 서로 사랑하지만 배다른 남매일 가능성이 있어서 헤어졌거든요.

  • 5. ㅇㅇ
    '17.6.1 11:53 PM (1.232.xxx.25)

    귀남이 어머니 정혜선이 반대하지 않았나요
    자기 아들만 대단한줄 알아서 탐탁치않아하니
    채시라도 어이 없었했고
    자연스럽게 헤어진듯

  • 6. ...
    '17.6.1 11:56 PM (116.39.xxx.29)

    애초에 채시라가 후남이(김희애)랑 펜팔로 사귄 친구잖아요. 그래서 귀남이랑도 알게 된건데 뭔 이복?
    하도 오랜 일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귀남이는 고리타분한 마마보이 스탈인데다 극성맞은 귀남엄마(정혜선)의 벽도 있고..하여간 그런 상황이 서울아가씨 채시라와는 안맞지 않았나요?(채시라 집도 아빠는 기억 안나고 좀 특이한 상격의 엄마와 사는데, 귀남엄마가 그런 걸 싫아했던 걸로 기억나요).
    거기다 둘이 썸만 타다가 뭔 일(?)이 있었다면, 귀남이 성격상 분명 사랑보단 책임감 운운하며 쫓아다녔을테고 채시라 는 그런 식으로는 결흔하는 게 싫었을 듯.

  • 7. 아마
    '17.6.1 11:56 PM (222.114.xxx.36)

    채시라가 아빠 없이 엄마랑 이모랑 살았잖아요. 애비없는 자식이라고 귀남엄마가 반대해서 결혼못하고 오연수인가하고 결혼했을건데

  • 8. christina
    '17.6.2 3:14 AM (89.64.xxx.40)

    와우 대박 제가 평생 잊지 못하는 드라마 ㅋㅋㅋ 요즘 시대에 맞게 주인공들 다시 나와서 이 시대에 맞게 그들이 사는 모습 보여주면 좋겠어요 ㅋㅋ 진정한 남녀의 행복이 무엇인지
    아가씨 때는 후남이 입장만 동일시 했는데 결혼하고 남편을 보면서 우리 시대 남편들은 모두 귀남이구나 싶었어요 자기 주도적이고 독립성이 전혀 없는 자유로운 영혼도 없고

  • 9. 나마야
    '17.6.2 7:16 AM (121.162.xxx.224)

    어제 소킹한 장면은 성자랑 귀남이 부부싸움을 하는데
    임신한 성자가 뺨을 맞는 장면이 나오는데
    요즘 현실같으면 이혼한다고 난리 날텐데
    25년전 에는 아무렇지도 않괴 봤었는데
    건너방 후남이도 그냥 불끄고 자더라고요
    예전에 정말 저랬죠

  • 10. 원글님이 댓글 보실까?
    '17.6.2 10:42 AM (113.157.xxx.130)

    제 기억에는 채시라 엄마가 미혼모인가 그랬던 것 같아요.
    미장원도 크게 하고 암튼 그 당시로선 멋진 사업가 엄마로 채시라를 애지중지 길렀어요.
    그런데 귀남이 엄마가 그걸 가지고 트집을 잡고 반대했고, 채시라는 자기를 환영해 주지
    않은 곳에는 안간다, 뭐 이래서 헤어졌던 것 같아요.
    암튼 그때 정혜선 정말 욕하면서 봤는데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4219 김상조 후보, 10년전 삼성경호원에게 멱살잡혀 질질 끌려갔던 순.. 13 ㅇㅇ 2017/06/02 3,652
694218 노무현 정부와 문재인 정부의 제일 큰 차이는.. 27 ... 2017/06/02 4,016
694217 화분 심으시며 말씀하시는데 눈물이 왈칵 4 아 할머니 2017/06/02 2,536
694216 2006년 이전엔 모든 사람이 다 다운계약서 썼나요? 50 궁금 2017/06/02 3,323
694215 비위가 약한 아이.. 4 .. 2017/06/02 1,466
694214 여름에 쓰기좋은 끈적이지 않는 크림은? 2 여름 2017/06/02 707
694213 보험 잘아시는분... 알려주세요~ 부탁합니다~ 5 ... 2017/06/02 966
694212 지금시기에 팔,다리제모시술 받아도되죠? 2 궁금 2017/06/02 716
694211 25층짜리 아파트. 몇층이 로얄층일까요? 15 ... 2017/06/02 7,587
694210 아이디어 제품인가본데 엄청 웃기네요 4 아이고 2017/06/02 2,664
694209 살면서 읽은책중 천재가쓴책이라고생각되거나 아주훌륭한책이라고 생각.. 18 아이린뚱둥 2017/06/02 3,695
694208 재벌장례는 역시 재벌상조입니다 13 미챠ㅋㅋ 2017/06/02 2,613
694207 아기의 질투감정 어떻게 알려줘야 할까요 6 어려움 2017/06/02 1,158
694206 방미중 정의용 안보실장, 사드 환경영향평가 철저히... 2 미국방문중 2017/06/02 745
694205 원하는 대로 부품 틀을 제작해주는곳? 1 ... 2017/06/02 389
694204 최근 많이 읽은 글 읽다가 웃겨서 죽을 뻔. 10 richwo.. 2017/06/02 6,025
694203 싫은 사람이 자꾸 연락을 해요 17 ... 2017/06/02 4,290
694202 김상조 후보자님 28 아기별 2017/06/02 4,204
694201 수술시 치아보호 2 ㅜㅜ 2017/06/02 643
694200 김치담글때요~ 도와주세요~ 3 loveah.. 2017/06/02 719
694199 전세금 오천만원을 월세로 돌리면 6 ***** 2017/06/02 2,014
694198 불편과 미편의 차이가 뭘까요? 3 ㅇㅇ 2017/06/02 733
694197 반찬을 정말 만들지 말아야 할까봐요ㅠ 12 이것도 고민.. 2017/06/02 6,010
694196 괌 호텔 추천과 예약 팁 주실 분 3 richwo.. 2017/06/02 828
694195 “어머니 재판 내용 모른다”는 정유라의 거짓말 2 언니를봐라!.. 2017/06/02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