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포장이사 해보신 분 계신가요?

이사 조회수 : 1,469
작성일 : 2017-06-01 19:21:57
이번에 신규 아파트 입주하는데 왠만한 건 다 버리고 가요...
결혼 15년 차 되니 오래된 것들도 많고,
집을 줄여서 가는 거라 ㅠ 짐을 많이 버릴 예정이에요
큰 짐이라곤 피아노랑 애들 책상 책장 정도고 나머지는 다 잔짐이에요
어차피 포장 이사해봐야 다시 다 정리해야 해서
갈때는 포장해 가더라도 정리는 저희가 하려고 하거든요

이렇게 이사해보신 분 계실까요?
이런 이사 취급하는 업체 아시면 추천도 부탁드릴게요~
IP : 175.223.xxx.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1 7:34 PM (175.223.xxx.134)

    모든 포장이사가 다 그렇쟎아요 그 사람들 정리하는거라 해봐야 쑤셔박기죠

  • 2. ..
    '17.6.1 7:41 PM (110.70.xxx.221)

    반포장이사 해봐야 돈 차이 얼마 안나요..아예 짐을 다 싸시고 용달만 부르든가 한다고 해보세요...포당이사 하실거면 업체는 규모있고 이름난 곳으로 하시고요..동네 이삿짐센터서 포장이사했다 돈은 돈대로 쓰고 더럽고 엉망이고 아주 불쾌했던 경험이 있어서요..잘 선정해보셔요...

  • 3. ...........
    '17.6.1 7:44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반포장 할거면 미리 이삿짐센타에 이삿짐 바구니좀 달라고 하세요
    그러면 전날에 이불싸는 박스랑 노란 크다란 바구니 대문앞까지 가져다 줍니다
    그러면 저녘에 담아서 거실한켠에 쌓아두면 자기들이 들고가요
    이삿짐 풀때도 마찮가지
    그사람들은 큰 가구만 날라주고 옷이나 노란바구니에 든건 그냥두면
    이삿날 저녘에 정리해서 바구니를 대문밖에 쌓아두면 와서 수거해갑니다
    원글님이 준비할건 철물점에 가서 크다란 비닐을 준비하세요
    그 비닐을 노란가구 바닥에 깔아서 바구니를 사용하면 옷에 먼지가 안뭍습니다

  • 4. ..
    '17.6.1 8:42 PM (183.96.xxx.221) - 삭제된댓글

    반포장이사 참고할게요~

  • 5. ㅇㅇ
    '17.6.1 8:48 PM (223.33.xxx.179)

    포장이사면 포장이사고
    용달이사면 용달이사지 ..

    반포장이사는 없어요

    용달은 바구니만 갖다주고 직접 살림살이 포장하는거예요

  • 6.
    '17.6.1 8:51 PM (121.128.xxx.51)

    포장 이사하고 반포장 이사하고 견적 뽑아 보세요
    별 차이 안나요
    다버리고 짐이 작아지면 포장이사비도 줄어 들어요

  • 7. 원글님
    '17.6.1 9:48 PM (49.167.xxx.40) - 삭제된댓글

    갈때는 포장해가서 정리만 원글님이.하고 싶다는 얘기신가요?
    그거는 결국 포장이사비 받을거 같은데...뒷정리 안하는 조건으로 흥정 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저도 살짝 원글님과 비슷한 경운데요, 박스 제가 사서 제가 다포장하고 이사짐 아저씨가 포장된 박스들과 피아노 식탁 소파 책장 정도만 옮겼거든요. 반포장으로요~ 전 예스24인가에서 해ㅛ어요.

  • 8. 용달
    '17.6.2 7:22 AM (14.58.xxx.118)

    일단 용달차에 실릴 정도로 짐이 적어야 금전적으로 포장이사보다 유리합니다. 양이 많아지면 가격 차이 거의.없어요. 저는 짐이 적어서 용달이사했어요. 옷가지는 미리 박스나 대형 비닐 구해서 싸고 자잘한 건 용달에서 미리 주는 비구니에 담아 했어요. 아주 싸게 잘 했어요. 저도 제 짐은 제가 싸고 푸는 게 편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6889 직업이 없으니 동창회 가기 꺼려지네요 8 내나이마흔중.. 2017/06/13 4,987
696888 분당 vs 광교 고민 중이에요 13 세상이 2017/06/13 5,244
696887 임신막달에 벌어진 일, 뱃속 아기한테 너무 부끄럽네요;; ㅎ 10 부끄럽지만 2017/06/13 6,772
696886 시험종료후마킹해서 선도위원회 7 선도 2017/06/13 1,773
696885 유시민이 노무현을 처음 만났을때 5 단심 2017/06/13 2,699
696884 잘 생긴 대통령은 월급 더 줘야하는 거 아닐까요? 67 아침 2017/06/13 3,705
696883 단기간에 살 빼는 방법은 굶는게 가장 빠른거겠죠? 4 미녀는 괴로.. 2017/06/13 2,527
696882 실거주 내집소유자는 집값오르나 마나네요ㅠ 2 2017/06/13 2,785
696881 알러지 심해지고, 피부 예민해지고, 눈비비면 잘 충혈되고 2 올해들어 2017/06/13 1,361
696880 문득 깨달은 돼지의 특징 ㅋ 4 뚱띠 2017/06/13 3,277
696879 아이가 우리 부부가 비즈니스 관계처럼 보인대요 2 뭘까 2017/06/13 2,472
696878 프랑스 오픈 여자 우승- 47위 20살 옐레나 1 ... 2017/06/13 737
696877 최현석셰프네 뚜이..너무 귀여워요 2 ㅇㅇ 2017/06/13 2,698
696876 어디서 노화를 가장 많이 실감하세요? 73 노화 2017/06/13 22,311
696875 거동이 안되는 시어머니.. 23 어이상실 2017/06/12 6,764
696874 아이친구만들어준다고 동네엄마 사귀는거 23 .. 2017/06/12 6,949
696873 나또를 먹으니 가스가 엄청...ㅠ 1 뿡순이 2017/06/12 1,974
696872 척추측만증이신분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6 ㅇㅇ 2017/06/12 2,200
696871 교육열 과하진 않지만 적당하고 분위기 괜찮은 동네 어디있을까요?.. 6 이사고민 2017/06/12 2,103
696870 빌보 아우든과 포트메리온 중 고민인데.. 7 추천 2017/06/12 2,426
696869 다이어트 1일차 9 한결나은세상.. 2017/06/12 1,769
696868 자궁폴립 제거 수술 도움글 주세요 ㅠㅠ 11 happy 2017/06/12 7,818
696867 기반잡은 남편 가정적일수 없는지 17 ㅇㅇ 2017/06/12 4,182
696866 결혼생활과 낮아진 자존감 26 자존감이 뭐.. 2017/06/12 7,553
696865 아이얼굴에 손톱자국으로 얼굴이 패여왔어요 13 초5아들 2017/06/12 2,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