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랑주의 혐오글..39살인데요~

딸둘난여자 조회수 : 7,252
작성일 : 2017-06-01 15:17:49

20대 남자가 폰번호 물어봤어요..

결혼했다고했어요~ㅎ


자기또래인줄알았다며..죄송하다고 하네요~



저 쫌..동안인듯..




죄송합니다..

자랑할곳이 여기뿐이네요....ㅠㅠ

곧 글 내릴께요~




IP : 211.105.xxx.21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샬랄라
    '17.6.1 3:19 PM (211.36.xxx.116)

    다른 것도 자랑 해보세요

  • 2. ...
    '17.6.1 3:20 PM (220.78.xxx.18)

    어머 미인 ~~
    이왕 판깔은거 다른분들 미모도 간증 글 올려주세요~~

  • 3. 오늘
    '17.6.1 3:21 PM (222.110.xxx.245)

    저희 딸 29살에 맥시코에서 17살아니냐고 29살이라하니 다들 기절초풍.지금 37인데 다들 이십대로 내가 엄마라 그런지 너무 젊고 예뻐보여요.

  • 4. ㅇㅇ
    '17.6.1 3:23 PM (211.36.xxx.211)

    기분 완전 좋으셨겠어요!!
    관리 정말 잘하신듯
    비법 알려주세요!

  • 5. 이팝나무
    '17.6.1 3:23 PM (58.125.xxx.166)

    어머 축하,,,,글 지우시긴요.

  • 6. ㅇㅇ
    '17.6.1 3:24 PM (1.253.xxx.169)

    ㅂㅣ법공개하라 공개하라

  • 7. ...
    '17.6.1 3:26 PM (122.47.xxx.161) - 삭제된댓글

    비밥공개 원츄!!!!!

  • 8. ...
    '17.6.1 3:27 PM (122.47.xxx.161)

    비법공개 원츄!!!!

  • 9. 요건또
    '17.6.1 3:27 PM (182.211.xxx.176)

    앗!
    원글님, 82는 자랑을 환영하는 유구한 전통이 있습니다
    자랑 계좌에 만원쥉! (82 오래 하신 분들의 암호를 공유합니다)

    자랑계좌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2242761

  • 10. 요건또
    '17.6.1 3:29 PM (182.211.xxx.176)

    82 자랑 계좌로 진정 자랑스러운 일들을 하시는 82의 요정분들 글입니다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6&cn=&num=2357139&page=1

    ㅡㅡㅡ
    82에 자랑이 적조하여 걱정이었는데 이리 자랑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나

  • 11.
    '17.6.1 3:32 PM (58.226.xxx.246) - 삭제된댓글

    38싱글.

    30살 남자애가 대쉬하더군요.

    연하는 너무 곤란하다고 거절했네요..

  • 12. 나야나
    '17.6.1 3:43 PM (125.177.xxx.174)

    형씨..부럽시다..난 항상 더 많게 보는딩ㅜ

  • 13. 웃음보
    '17.6.1 3:46 PM (39.119.xxx.56)

    어머나, 부러워요~
    대통령을 잘 뽑으니 이제 자랑계좌에까지 영향이 미치네요 ㅎㅎㅎ

  • 14. ...
    '17.6.1 3:52 PM (220.78.xxx.176) - 삭제된댓글

    저는 39살때 20대 대학원생이 대쉬했어용. 그것두 수영장에서^^;
    나이 먹을수록 횟수도 줄고 무슨 설문조사하나 심드렁하고, 좋지가 않고 기분이 상하고 싫습니다.
    젊을때는 조건 좋고 괜찮은 남자들이 조심스럽고 어려워하면서 대쉬했다면
    나이드니 정말로 별로인 남자들이 무대뽀로 그러는 일이 있어서 기분 더러워요..

  • 15. 부럽네요 ㅎㅎ
    '17.6.1 4:05 PM (116.33.xxx.151)

    그런 경험한지 정말 오래돼서. ㅎㅎ 지우지 마세요.

  • 16. 정말로..
    '17.6.1 4:10 PM (106.181.xxx.206)

    헌팅 당해본 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나네요...(전 40...)

    부러울 뿐... ^^

  • 17. ..
    '17.6.1 4:16 PM (124.111.xxx.201)

    58.226 전 님도 자랑비 입금하세요.
    222.110 오늘님도 딸 대신 자랑비 내세요. ^^

  • 18. 저도 30대 중반에
    '17.6.1 4:19 PM (110.9.xxx.183)

    헌팅 당했지만 그 남자는 또래였음
    you win

  • 19. 흠,,,
    '17.6.1 4:29 PM (218.50.xxx.154)

    저는 46세.. 26세 남자가 호감표시했어요.
    그리고 당연 미스인줄 알고요...

  • 20. 요건또
    '17.6.1 5:04 PM (182.211.xxx.176)

    218.50. . .154/

    와ᆢ 46세신데 26세가요?
    님이 짱이십니다!
    자랑계좌에 꼭 쏘셔야 할 분이십니다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2242761

  • 21. ..
    '17.6.1 5:45 PM (49.173.xxx.222)

    죄송해요 저도 묻어서 자랑할래요ㅋㅋ
    미국에서 남편과 잠깐 떨어져 길 걷고 있는데 미국고등학생으로 보이는 남자 세명이 눈튀어나올정도로 이쁘다며 가던길 돌아와 데이트신청했어요
    저도 39입니다. 같은 고등학생인줄 알았데요 푸핫.
    그리고 한국커피숍에서 커피마시다 소지품 두고왔는데 다음방문때 소지품에다 알바생이 메모 붙여놨더라구요. '예쁜여성분이 두고가심'이라고. 대학생으로 보이는 남학생이었어요. 어디 말할때도 없고 혼자 알고있다 여기다 묻어가며 자랑합니다. 재수없으신분들 죄송하고만요...ㅋ

  • 22. 야매
    '17.6.1 6:04 PM (39.7.xxx.151)

    헌팅이 뭐죠?

    또르륵

  • 23. 오베르쉬르우아즈에서 파리 오는 기차에서
    '17.6.1 6:42 PM (124.49.xxx.151)

    23살 먹었다는 남자가 파리에서 다시 만날 수 없겠냐고..
    너랑 동갑인 우리딸 만나러 가는 길이라고 했더니 안믿데요.
    동양여자고 핀컬파마한거같은-죄송해요 제머리가 딱 그래서 이 표현 밖에..-반곱슬커트머리에 168센티 60킬로의 평범한 외양이라 그랬나봐요.

  • 24. ..
    '17.6.1 7:26 PM (223.53.xxx.122)

    줌인아웃에 인증먼저요 ㅎㅎ
    부러워서 그러는거 절대 아닙니다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7017 손이 더워 못살겠어요. 저같은 증상 겪으신 분 계실까요? 3 ahah 2017/06/13 1,120
697016 가볍게 만나다 결혼까지 가는 인연도 있나요? 5 .. 2017/06/13 3,209
697015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탤런트 50 ㅇㅇ 2017/06/13 25,291
697014 여자들은 한번 아니면 끝인가요? 6 .. 2017/06/13 1,798
697013 기독교 믿는다고 하면 소개팅할때 마이너스죠? 15 질문 2017/06/13 3,924
697012 청년들아~일어서라~ 2 .... 2017/06/13 598
697011 어제 수학문제 올라신분~~ 3 nnn 2017/06/13 748
697010 인연을 끊고싶은데,어떻게 끊어야할지 모르겠어요.. 6 손님 2017/06/13 2,654
697009 지금 집을 사야할까요 4 ㅇㅇ 2017/06/13 2,029
697008 죽음은 정해진걸까요. 8 ㄱㄴ 2017/06/13 2,599
697007 오늘의 간단요리 "상추튀김" 13 간단요리 2017/06/13 2,972
697006 블라인드 선택 도와주세요~ 콤비,허니콤,트리플 중에서 헤매고 있.. 6 창문 2017/06/13 1,802
697005 연세대 공학관 폭발사고 2 백수일기 2017/06/13 1,691
697004 유아기 교육 어찌하나요? 8 ... 2017/06/13 1,095
697003 두테르테, "나는 미군 지원 요청한적 없다" 2 필리핀테러 2017/06/13 598
697002 확정일자 받은후 집주인이 대출받겠다는데요. 11 이사후 2017/06/13 5,171
697001 타고난 저질체력들은 무슨 운동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8 운동 2017/06/13 1,758
697000 차번호가 4가 두개 들어가면 14 dd 2017/06/13 3,564
696999 3개월 쌍둥이있는 친구집 가면 민폐일까요? 14 ... 2017/06/13 2,221
696998 불난 꿈이 좋다고하는데 1 연기만 나고.. 2017/06/13 758
696997 고등 학교가 발표하는 대입결과, 재수생 숫자는 어떻게 알수 있나.. 4 대입 2017/06/13 892
696996 중고딩 커플들 학교에서 손잡고 다니는 거 예사롭지 않은 일인가요.. 3 요즘 2017/06/13 1,009
696995 김상조 강경화 임명 좋다 18 aa 2017/06/13 3,444
696994 꿀 소분용으로 담을만한 용기 추천해주세요~~ 5 미엘 2017/06/13 1,462
696993 유투브로 그알 다시보는데 너무 리얼하게 보여주네요 어우 2017/06/13 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