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털우택이라고 하나요?

문짱 조회수 : 2,801
작성일 : 2017-06-01 10:38:46

정우택이 이상한 짓을 한거 같은데...

워낙 자유당종자들은 이상한짓을 많이 해서 그닥 놀랍지도 않네요...눈은 동태눈깔을 해가지고...자유당종자들은 눈도 동태눈이 대부분이더군요. 그쪽동네는 개도 뽑아줘서 그런지 하나같이 인상도 더럽게 생겼어요.

IP : 49.164.xxx.1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지사시절
    '17.6.1 10:43 AM (175.113.xxx.52) - 삭제된댓글

    정우택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룸사롱에서 술집 여자 음모를 술잔에 넣어 마시질 않나
    팬티를 벗겨 술에 넣어 빨래를 해서 그 술을 마셨다는 엽기적인 변태행각을 벌임
    일명 충성주라나....

  • 2. 고딩맘
    '17.6.1 10:44 AM (183.96.xxx.241)

    82에서 정우택으로 검색하면 다양하게 나와요 ㅎ

  • 3. 고발뉴스
    '17.6.1 10:45 AM (175.113.xxx.52) - 삭제된댓글

    엽기적인 ‘음모 폭탄주’를 즐겼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정우택 새누리당 최고위원의 ‘신앙간증 동영상’이 26일 재주목을 받고 있다. 청주상당교회 안수집사이며 현재 박근혜 대선 후보 중앙선대위 부위원장인 정 최고위원의 이중적인 모습에 네티즌들이 경악하는 것이다.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급확산되고 있는 영상은 정우택 전 충북도지사가 지난 3월 1일 CTS청주방송의 ‘CTS 스페셜’에 출연해 신앙간증을 하는 장면이다. 정 지사는 1997년 진천중앙교회에서 집사 안수를 받았다.

    정삼수 청주상당교회 목사의 “안수를 받으면 언제나 교인이라는 꼬리표가 쫓아다닌다, 힘든 점은 없느냐”는 질문에 정 지사는 “정치활동을 하는데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답했다.

    정 최고위원은 “어려운 일도 많고 선택해야 하는 순간도 많은데 그때마다 기도 하고 하느님의 뜻을 파악하려고 노력했던 것이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정 최고위원은 정치인 아내로서의 역할에 괴로워하다가 성령에 임하게 됐다는 부인의 신앙간증도 소개했다.

    앞서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꼼수다’는 23일 방송에서 정 최고위원이 도지사 시절 기업인들과 술자리에서 여종업원의 음모를 넣거나 입던 팬티를 빨은 ‘충성주’를 돌려 마셨다고 폭로했다.

    해당 내용을 취재한 ‘충청리뷰’ 이재표 편집국장은 지속적으로 제보가 들어왔다며 다수의 사람들로부터 확인한 내용이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충북청년경제포럼 관계자의 발언을 담은 녹취록도 공개됐다.

    방송 이후 주요 포털사이트와 SNS에 ‘정우택 음모’, ‘정우택 털건배’, ‘정우택 빤스건배’, ‘정우택 충성주’, ‘정우택 음모주’ 등의 단어가 검색어로 올라오는 등 네티즌들에게 화제가 됐다.

    정 최고위원의 ‘신앙간증’ 모습에 네티즌들은 “교인이기 때문에 털건배할 때 기도하고 먹었으려나”(bau****), “집안에 음모주의 성령이 내리셨나”(bkle****), “진정 회개하신다면 본인 정치로 상처 받은 모든 사람들에게 사과하라”(sibp******), “기독교는 어디로 가고 있나요?”(Fann*******), “하나님 얼굴에 먹칠하는 독사의 자식! 음모우택”(nego****), “이 사람이 신앙간증을? 이렇게 위선을 떠는 자가 안수집사?”(ecopla*********), “가증스럽네요! 이런 인간들 때문에 신앙인들이 욕을 먹지요”(woog*****)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음모주 의혹’ 정우택 ‘신앙간증’ 영상 재주목

  • 4. ㅜㅜ
    '17.6.1 10:56 AM (61.253.xxx.152)

    털뽑힐때 얼마나 아팠을까..ㅜ

  • 5. 변태 섹누리당 답네요
    '17.6.1 11:04 AM (218.146.xxx.239)

    그리 처마시면 좋나? 변태시키들

  • 6. 빤쭈쭈..
    '17.6.1 11:06 AM (122.38.xxx.28)

    이건 더 더럽.......

  • 7. 더러운놈들
    '17.6.1 11:08 AM (1.231.xxx.215)

    이렇게 더러운새끼들이 나라 망쳐놓고..
    또한번 망치고 싶어서 발악을 하고 있네요.
    자유일본당은 영원히 없어져야 합니다.

  • 8. 토 나오네요
    '17.6.1 12:32 PM (218.146.xxx.239) - 삭제된댓글

    더러운 시키. 지 마눌 털 지 딸년 털도 뽑아 털털주 마시나? 변태시키

  • 9. ..진짜 드러워서
    '17.6.1 1:45 PM (222.98.xxx.43) - 삭제된댓글

    그래서 요즘 팟빵 차트에 나꼼수 10내로 진입했잖아요
    다시 듣기한다고..참고로 봉주22회에 나온다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6495 북해도여행 여쭙습니다. 11 북해도 2017/06/10 3,310
696494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6.9(금) 3 이니 2017/06/10 1,024
696493 원피스 디자인 이쁜데 총장 넘 짧으면 포기해야겠죠? 5 .. 2017/06/10 2,921
696492 지나고보면 자신에게 어떤사람이 도움이되었고 어떤사람이 해가되었나.. 5 아이린뚱둥 2017/06/10 1,902
696491 태권도 다니면서 자녀들 달라진 점 있나요? 3 태권도 2017/06/10 1,779
696490 몸을 너무 혹사시키는일말구요...어느정도 몸을움직이고 머리쓰면서.. 1 아이린뚱둥 2017/06/10 1,239
696489 제2의 IMF는 온다. 촛불이 타올라 재벌적폐 청산하고 경제민주.. 17 시한폭탄 2017/06/10 3,823
696488 분양자격 엄격히 보고, 돈줄 죄고..투기세력 솎아낸다 샬랄라 2017/06/10 812
696487 잘나가는 연예인들 나이가지고 후려치는 심리는 뭘까요? 6 ... 2017/06/10 2,456
696486 지식을 쌓는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지식말고 인생에서 또 쌓아야하는.. 4 아이린뚱둥 2017/06/10 1,361
696485 87년도쯤에 대학교 다닌 분들 지방에서는 학생운동 어땠어요.... 19 .... 2017/06/10 3,834
696484 은평구 가까이 여자아이 중고등 다니기 좋은 동네 있을까요? 5 은평구 2017/06/10 1,543
696483 다들 자는데 미세먼지 엄청나네요 3 2017/06/10 2,911
696482 이사 후 작은 전자기기 고장, 보상받을 수 있나요? 2 물어내 2017/06/10 893
696481 수지 왜이렇게 이뻐졌나요? 29 Dd 2017/06/10 10,459
696480 외국에서 태어나서 외국에서만 살다가 한국 살면서 느낀점 24 ㅇㅇ 2017/06/10 6,259
696479 독일 도서관 들어가기 쉽나요?? 8 뮌헨여행 2017/06/10 1,461
696478 2 2 전세제도 불안하네요. 9 .. 2017/06/10 2,280
696477 택배 분실해 보신분 있나요? 5 ㅌㅌ 2017/06/10 1,323
696476 강남지역 맛집 좀 소개해 주세요 외식하고 싶.. 2017/06/10 772
696475 친정엄마가 전화를 안 받아요. 4 .... 2017/06/10 4,437
696474 살면서 어떤지식이 가장필요하다고보세여??미리 공부해두면 사고나 .. 5 아이린뚱둥 2017/06/10 2,221
696473 세계 언어가 한가지로 통일될 가능성은 없을까요?? 13 ㅇㅇ 2017/06/10 2,950
696472 나이 50에 하트시그널보고있네요.. 3 연애 2017/06/10 6,488
696471 文대통령 "100% 흠결없는 사람 없어..한미회담에 野.. 8 샬랄라 2017/06/10 2,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