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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 알던 사람 우연히 여럿이 합석했는데

동안 조회수 : 1,859
작성일 : 2017-06-01 09:52:10
저도 그 사람 키는 작지만 저보다 나이 많게 봤거든요
그런데 그 사람이 모밈중에 제게 나이 묻더니 동갑인걸 알고
급 어머 어떡해? 죄송해요. 저보다 언닌줄 알았어요 이러네요?
아니 혼자 그리 생각했으면 그렇구나 하면 되지 웬 모임중에
사람들 속에서 그런 소리 하고 있는 걸까요?
저는 가만히 있다가 의문의 일패라나 그거 당한거죠?
IP : 110.70.xxx.2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1 9:56 AM (220.78.xxx.18)

    그러네요
    가만히 있다 졸지에 동갑사이에서 나이 많은것처럼
    푼수네요그분

  • 2. 정말
    '17.6.1 9:58 AM (115.136.xxx.208) - 삭제된댓글

    엽기네요ㅎ
    의문의1패 공감팍팍

  • 3. 다음엔
    '17.6.1 10:01 AM (110.8.xxx.101) - 삭제된댓글

    저두요 그러세요. 푼수도 그런 푼수가.
    이런건 미리 준비해놔야지 그때그때 안떠오르는게 함정이네요.

  • 4. 뭐지??
    '17.6.1 10:11 AM (175.223.xxx.70)

    그 여자 뭐죠??? ㅋㅋ 동생인줄 알고 실수할뻔했다 이런것도 아니고 ㅋㅋ 아우 싫다

  • 5. ㅋㅋ
    '17.6.1 10:16 AM (112.184.xxx.17)

    저도 비슷한 경험이.
    저랑 동갑인 어떤 여자.
    저보다 늙어 보이거든요. (남편도 그리 생각했다고)
    근데 저랑 동갑인줄 아는 순간 큰소리로 자기가 동생인줄 알았다며 막 웃는데 주변 사람들이 다 뻥쪄 가지고.
    누가봐도 그 여자가 더 들어 보이는데 ㅋㅋㅋㅋ

  • 6. ..
    '17.6.1 11:02 AM (112.152.xxx.96)

    푼수떼기네요..눈치없어 욕먹을 타입이네요..참.

  • 7. 오멋진걸
    '17.6.1 11:18 AM (49.164.xxx.133)

    그때 바로 아이구 전 제가 동생인줄 알았어요 ㅍㅎㅎ
    이렇게 바로 해줬어야하는데 아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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