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얻어먹는 사람은 한결같이 그 모양일까요

조회수 : 4,748
작성일 : 2017-06-01 07:45:52
집에 남아도는거 갖다주는건 얻어 먹는 사람들 종특인지.....
제 주변에도 자꾸 텃밭 채소들 갖다주는 엄마가 있는데 죽어도 밥 안사고 얻어먹어요 그래서 짜증나서 언젠가부턴 받지도 않고 사주지도 않아요
IP : 125.183.xxx.15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1 7:48 AM (58.230.xxx.110)

    신기한 사람들..3

  • 2. ...
    '17.6.1 7:50 AM (116.33.xxx.29)

    죽어도 이해 못하죠.

  • 3. ....
    '17.6.1 7:53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그런 진상들이 호구를 기가 막히게 알아보죠 ㅋ

  • 4. ...
    '17.6.1 7:53 AM (58.230.xxx.110)

    맞아요~호구감별 끝내주는듯...

  • 5.
    '17.6.1 7:58 AM (110.9.xxx.115)

    그러면서 꼭 한마디 하잖아요
    난 계산적인거 정말 싫어해
    왜 하나주면 꼭 하나 받으려고 하지??라구요
    근데 열개얻어먹고도 한개도 안주는 넌, 꼭 거지같아...

  • 6. ..
    '17.6.1 8:30 AM (58.231.xxx.175) - 삭제된댓글

    그러게나 말입니다.그러면서 큰 선심쓴듯 하며 얻어먹는걸 너무나도 당연하게 여기고
    어쩌다가 더치하자하면 마치 배은망덕이라도 한듯 원수취급해요.진상들

  • 7.
    '17.6.1 8:39 AM (118.34.xxx.205)

    그러게요 저도 한사람 아는데 똑같네요.
    더치하면 마치 자기가 한턱내는줄알음.

  • 8. 잉?
    '17.6.1 8:42 AM (14.35.xxx.192)

    텃밭채소 따다 주는게 보통 일이 아닌데...
    다른건 공감함다

  • 9. ...
    '17.6.1 8:54 AM (183.98.xxx.95) - 삭제된댓글

    가는 정 오는 정...이거 나름 각자의 기준이 있기에 여기서도 설왕설래..
    나는 받은 만큼 줬다 이럴걸요

  • 10. 아니요
    '17.6.1 8:55 AM (211.201.xxx.173)

    텃밭채소 따다 주는 거 솔직히 돈 대신 떼우는 거 맞아요.
    저도 텃밭해봐서 알지만 손바닥보다 조금 큰땅이라도 한가족이
    다 먹을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나오는 시기가 있거든요.
    상추나 깻입이니 고추니 하는 거 한보따리 따다가 앵기고
    밥 얻어먹는 것도 진상짓이죠. 천원어치 주고 만원어치 얻어먹는.

  • 11. 아니요
    '17.6.1 8:56 AM (211.201.xxx.173)

    깻입 아니고 깻잎이요.
    요즘에 텃밭이나 가족농장 안해본 사람이 어디 있다고 시들은 상추
    한보따리 앵기면서 점심, 저녁 다 먹고 가려던 얌체가 생각나 화나네요.

  • 12. ㅇㅇ
    '17.6.1 9:02 AM (125.138.xxx.150) - 삭제된댓글

    그니깐요
    받는 사람들이 좋다고 하면 몰라도
    지맘대로 채소며 건어물이며ㅋㅋㅋ
    그거 말구 밥값을 내라고 진상들아~

  • 13. 짜증나면
    '17.6.1 9:07 AM (110.70.xxx.180)

    받지말고 밥값도 내라하세요

    짜증나게하는 사람 아예 안보고 살고
    곁에 두고픈 사람만 남겨두고 밥 사주면서라도 자주 만나고픈 사람들만 있어서 속으로 욕하면서 만나는 사람 이해 안가요

  • 14.
    '17.6.1 9:28 AM (118.34.xxx.205)

    제가 아는 사람은 화장품 샘플 자꾸 주면서
    내가 너를 이렇게 생각한다 라그함.
    그래서 너가 밥사는건 당연하단 태도 보임.
    근데 내가 이것저것 챙겨주면
    그건그거고 밥안삼.
    안만나고싮은데 자꾸 연락함. ㅜ

  • 15. 웃긴건
    '17.6.1 10:13 AM (222.237.xxx.159)

    그 채소 주면서 이거 유기농이야~~
    제 주변에도 그런 사람 있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3751 아보카도 원래 물컹한가요? 5 샐러드 2017/06/02 1,639
693750 이번정부는 인재들 보는 재미가 있네요 8 2017/06/02 1,457
693749 원전 폐쇄에 찬성하시는 분들 전기사용 어떠세요? 24 비누인형 2017/06/02 1,377
693748 착한 남자. 여자는 왜 매력이 없나요? 26 착한 남자 2017/06/02 7,996
693747 여기 돈잘버는 아내분들요. 남편에게 액수 다 얘기해세요? 10 Ahdjfk.. 2017/06/02 2,703
693746 발바닥이랑 발꿈치가 다 갈라졌는데 병원가면 고쳐질까요? 9 .... 2017/06/02 2,246
693745 4월 위기설 부추긴 칼빈슨..국방부 알고도 숨겼다 3 칼빈슨호 2017/06/02 999
693744 팬택 스마트폰 IM-100 음성인식 없나요? 1 ... 2017/06/02 518
693743 오키나와 7월에 부모님 모시고는 힘들까요? 9 ... 2017/06/02 2,066
693742 김상조 교수 팩트 체크 표로 나온 기사좀 찾아주세요. 1 . 2017/06/02 742
693741 14개월 아기가 티비를 안봅니다 6 8월 2017/06/02 1,839
693740 "한국교회 신앙관부터 잘못됐다" 11 뉴스 2017/06/02 2,049
693739 가슴에 혹이 만져질때 산부인과로 가야 하나요? 6 ... 2017/06/02 1,439
693738 북받쳐 우는 영세어민 껴안은 대통령!! 28 우리이니 2017/06/02 4,123
693737 아이들 키는 커봐야 아는건데... 13 2017/06/02 3,066
693736 오랫만에 보고 드려요 27 유지니맘 2017/06/02 2,898
693735 외부자들에서 경대수 아들이야기에 눈가 촉촉해지던데요... 5 전여옥 2017/06/02 2,147
693734 동네 언니네 아이를 한 번씩 봐 주는데요(베이비시터?) 42 프리랜서 2017/06/02 5,979
693733 강경화 김상조 카드, 사드 국기문란, 기레기를 향한 밑바닥 여론.. 9 진화한 시민.. 2017/06/02 1,364
693732 컴퓨터에 업로드 많이 해도 고장나지 않나요??ㅠㅠㅠ 2 asdfgh.. 2017/06/02 482
693731 매실을 그냥 놔둬도 될까요? 4 참맛 2017/06/02 933
693730 문성근씨는 왜 국회로 안 들어오시나요? 8 문득 생각났.. 2017/06/02 1,750
693729 1억 받을수 있을까요.~. 4 내돈 2017/06/02 2,196
693728 대구에 용한 점집이나 철학관 있나요?ㅜㅜ ㅜㅜ 2017/06/02 870
693727 김상조,차기 대권후보로 키웁시다 26 인물 2017/06/02 4,132